왼쪽부터 서울아산병원 간담도췌외과 황대욱 교수가 지난 12일 서울아산병원 서관 수술실에서 사우디아라비아 모하메드 알오타이비 전문의에게 췌장절제수술법을 교육하고 있는 모습. 사우디아라비아의 간담췌분야 외과 전문의인 모하메드 알오타이비는 지난해 1월부터 서울…
휴온스가 지속가능경영을 위해 실천해온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활동을 인정받았다. 휴온스(대표 송수영)는 한국ESG기준원(KCGS)가 수행한 ESG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종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ESG기준원은 매년 국내 상…
단체사진 동명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AMP)은 2025년 11월 6일부터 11일까지 6일간 베트남 하롱베이 일원에서 ‘명품 12기 졸업여행 및 회장배 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AMP 제12기 원우 42명이 함께하며, 지난 1년간의 …
부산지법 부산고법 건물 앞 깃발. 연합뉴스 3년 넘게 10대 아들을 학대해오다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친모가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 부산고법 형사1부(김주호 부장판사)는 20일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아동학대살해) 위반…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기사와 직접적 연관 없음. 뉴스1 사회적 편견이나 서류 부담 때문에 정부 지원을 받기 어려웠던 취약계층에 먹거리와 생필품을 즉시 지원하는 복지 사업이 올 연말부터 전국서 시행된다. 20일 보건복지부는 이런 내…
글로벌 축제 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승호)는 지난 11월 5일 교내 KMCU문화광장에서 ‘지역주민과 하나되는 KMCU 글로벌 Festival’을 개최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축제는 지역 주민뿐 아니라 일반 학습자, 성인학습자, 외국인 유학생 등 다양한…
전 프로야구 삼성 투수 출신 안지만. 중앙포토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 출신 투수 안지만 씨가 자동차 딜러에게 빌린 수천만원을 변제하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대구지법 형사3단독 박태안 부장판사는 20일 안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
△ (왼쪽부터) 고려대 김동원 총장, 해밀학교 김인순 이사장 고려대학교(총장 김동원)는 해밀학교와 11월 17일 본관 제1회의실에서 다문화 교육 협력을 위한 교육 협약(MOU)을 체결했다. 고려대학교는 해밀학교와의 협약을 통해 ▲멘토링 프로그램 ▲다…
2019년 국회에서 벌어진 이른바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건’으로 기소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20일 1심에서 의원직 상실형에 해당하지 않을 정도의 벌금형을 선고받으며 의원직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재판부는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를 비롯해 사건에 연루된 …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는 노사 간 상생과 협력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5년 연속 ‘노사관계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노사관계 우수기업 인증은 노사 간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상생 협력 및 미래지향적 노사관계…
서울 강남구 포스코 사옥 모습. 뉴스1 20일 오후 1시 30분께 경북 포항시 남구 제철동 포스코 포항제철소 STS 4제강공장 야외에서 슬러지(찌꺼기) 청소작업을 하던 용역업체 직원과 포스코 직원 등 6명이 가스를 흡입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병원으로 옮겨진 …
경찰 로고. 중앙포토 유튜브 생방송 도중 남성 유튜버를 향해 흉기를 휘두른 30대 여성이 "우리는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라는 말에 격분해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18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 9월 여성 유튜버 A씨는 생방송 중이던 남성 유…
윤석열 전 대통령, 김건희 여사. 뉴시스 김건희 여사 부부를 둘러싼 각종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다음달 김 여사와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잇따라 소환 조사를 통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검팀은 20일 정례 브리핑을 통해 김 여사에게 12월 4일과 11…
빌 게이츠 '빌 앤드 멀린다 게이츠 재단' 공동 이사장이 2022년 9월 미국 뉴욕 한 빌딩에서 열린 글로벌펀드 제7차 재정공약 정상회의에 참석해 연설하고 있다. 21일 8차회의가 남아공에서 열린다. 연합뉴스 22~23일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주요 20개국…
나경원·송언석 의원 등 현역 의원 6명이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에 대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으며 모두 의원직을 유지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부(장찬 부장판사)는 20일 오후 2시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나경원·송언석 의원과 황교안 전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