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왼쪽)과 신민아. 중앙포토 연예계 장수 커플 신민아와 김우빈이 결혼한다.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입장을 통해 “배우 신민아와 김우빈의 기쁜 소식을 전하려고 한다”며 “신민아와 김우빈이 오랜 만남으로 쌓아온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의 …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 뉴스1 조민씨의 표창장이 가짜라고 주장한 최성해 동양대 총장 등을 고소한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가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은 것으로 20일 파악됐다.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19일 정 전 교수를 불러 고소인 조사를 진행했다. 앞서 …
20일 오전 9시 20분쯤 경기 파주시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원인 미상의 폭발 사고가 일어나 육군 모 부대 소속 A(24) 하사가 헬기로 병원에 긴급 이송됐다. A 하사는 생명에 지장은 없으나 발목 골절로 추정되는 부상을 입었다. 사고 당시 A 하…
신호위반 차량을 고의로 들이받는 사기 조직원들. 사진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가로챈 사기 조직원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혐의로 4개 조직 182명을 검거해 검찰에 송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강명구 국민의힘 의원이 대법원에서 벌금 80만원을 확정받아 의원직을 유지하게 됐다. 공직선거법 사건은 벌금 100만원 이상부터 당선이 무효된다. 국민의힘 강명구 의원. 사진공동취재단 대법원 3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19일 …
서울의 한 분식집에서 초등학생들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청소년성보호법 위반 혐의로 30대 A씨를 20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마포구 분식집에서 수개월에 걸쳐 초등학…
서울 서초구 호반건설 사옥의 모습. 연합뉴스 공정거래위원회가 호반건설에 부과한 과징금 243억원은 정당하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20일 호반건설이 공정거래위원회를 상대로 제기한 시정명령 및 과징금 납부명령 취소 청구…
지난 19일 오후 8시 17분께 전남 신안군 장산도 남방 족도에 여객선 퀸제누비아2호가 좌초돼 해경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20일 전남 목포해양경찰서는 전남 신안군 장산도 앞 무인도에서 발생한 대형 여객선 퀸제누비아2호 좌초 사고와 관련해 1등 항해…
자료사진 삼성바이오로직스 국가 핵심기술 등 기밀을 유출해 1심에서 구속된 삼성바이오로직스 전직 직원이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로 석방됐다. 회사는 엄벌을 원했으나, 재판부는 "기밀이 유출되긴 했으나 외국이나 다른 기업에 넘어간 정황이 없다"고 밝혔다. …
서울시가 주택가 유휴부지를 정원으로 꾸민 마을정원. [사진 서울시] 서울 중구 시청역 주변에서 근무 중인 30대 직장인 A씨는 업무 중 잠시 짬이 날 때면 회사 앞에 조성된 ‘한뼘정원’을 찾는다. 점심시간엔 세종대로를 따라 이어진 사람숲길부터 서울광장숲까…
중소기업 회장의 가족을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뺏으려 한 수행기사가 경찰에 체포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50대 남성 A씨를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임원의 수행기사인 A씨는 전날 오후 6시께 강남구에서 회장 일가의 여성과 갓…
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 모습. 뉴스1 국민연금이 스웨덴에서 상장주식 배당원천세를 내지 않아도 된다는 결정을 받아, 그동안 납부한 세금 약 115억원을 돌려받게 됐다. 20일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는 스웨덴 과세당국이 지난달 28일 국민연…
캄보디아 피싱 조직에 대포 통장을 공급하는 폭력 조직원이 대포 물건을 수거하는 현장 모습. [사진 강원경찰청] 피해자 63명, 피해액 37억5000만원 캄보디아 피싱 조직에 대포 통장을 공급해 수십억원대 사기 피해를 유발한 폭력 조직원 등 일당이 붙잡혔다.…
아이가 얼굴에 아이라이너를 바르는 영상. SNS 캡처 아이 얼굴에 아이라이너를 바르는 영상으로 제품 홍보를 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화장품 기업 토니모리가 “허위사실”이라고 반박했다. 최근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는 여자아이가 토니모리의 검은색 젤 아…
해경, 일등 항해사·조타수 긴급체포 전남 신안군 무인도에 좌초된 2만6000t급 여객선 ‘퀸제누비아2호’의 항해사가 휴대전화를 보는 등 한눈을 팔다 항로를 벗어나 무인도와 충돌하는 사고를 낸 것으로 파악됐다. 20일 전남 목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해경이 승무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