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카페 '아프니까 사장이다'에 올라온 손님 집 앞 사진과 매출 전표. 네이버카페 아프니까 사장이다 캡처 경기도 시흥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음식을 시킨 한 손님이 "음식을 바닥에 내려두어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주문취소를 하고 공짜 음식을 먹어 공분…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아프리카 환경협력포럼’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아프리카는 탄소배출량이 가장 적은 대륙이다. 그렇지만 기온 상승 및 강수량 감소로 농업생산량이 줄어드는 등 기후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한…
기고 김석완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회장 김석완 한국폐기물자원순환 학회 회장 최근 수도권 지역의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정책이 본격화되면서, 폐기물 처리 문제는 단순한 환경 이슈를 넘어 사회적 갈등과 경제적 부담까지 수반하는 중대한 정책 과제로 떠오르고 …
한국환경공단 RPA·IoT 등 최신 디지털 기술 도입 사전 알림 서비스, 맞춤 컨설팅 제공 우수성 인정받아 국무총리상 수상 한국환경공단이 최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선제적 환경관리 시스템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며, 환경 분야 지식경영 선도기관으로서의 …
공기업 시리즈 ③ 환경 환경부 ‘배출권 거래제’ 10돌 공급 과잉에 배출권 가격 급락 온실가스 감축 유도하지 못 해 내년부터 유상할당 확대 계획 탄소 감축 사업 지원도 강화 환경부가 12일 서울 동작구 전문건설공제조합에서 ‘제4차 계획기간(2026~2030년) …
기고 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어느덧 9월 중순에 들어서자 이제야 저녁 공기가 덥지 않게 느껴진다. 올해 여름 역시 길고 긴 폭염의 시간이었다. 한때는 기후변화란 말이 멀리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 기후변화라고 하면 ‘불…
지난달 29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본관에서 이향숙 총장이 중앙일보에 AI 시대 대학의 역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우상조 기자 139년 학교 역사상 첫 과학기술계 총장. 올해 2월 임기를 시작한 이향숙 이화여대 총장 이야기다. 수학자인 이 총장은 암호학이 전공…
지난해 서울 한 초등학교에서 '너를 향한 동그라미: 친구에게 고마운 마음, 미안한 마음 표현하기' 활동을 하는 초등학생들.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 친구들이 말하는 내용에 대해 집중해 듣는 활동을 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 평소 친구들과의 관계에 어려움을 느…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서 전세살이를 하던 직장인 A씨(35)는 지난 4월 같은 건물 이웃이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8월이 계약 만기였던 A씨는 곧바로 건물주 B씨(32)에게 전화를 걸어 어떻게 된 일인지를 물었다. 그러나 돌아온 답변은 “돈이 없…
삼성 라이온즈 김성윤(163㎝), KIA 타이거즈 김선빈(165㎝), LG 트윈스 신민재(171㎝)(왼쪽부터). 2000년대 미국프로농구(NBA)의 명가드 앨런 아이버슨(50·미국)은 “농구는 신장(키)이 아닌 심장이 하는 것”이란 명언을 남겼다. 6피트…
'61년 만에 무죄' 최말자 할머니 20대 시절 최말자 할머니(왼쪽 사진)의 ‘젊은 날의 한 컷’이 그의 자택 한 편에 자리하고 있다. 꽃다운 청춘은 어느덧 세월이 흘러 여든이 됐다. 김민정 기자 1964년 5월 6일, 도려내고 싶은 ‘그날’이다. 당시…
국민의힘은 당사를 통제한 채 김건희 특검팀의 압수수색 시도에 맞섰다. 뉴스1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18일 ‘통일교 집단 당원 가입 의혹’과 관련 압수수색에서 통일교 신도로 추정되는 국민의힘 당원 12만명 명단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검팀…
식당 종업원이 육류 혼합기에 팔이 끼어 숨진 사고와 관련 법원이 사업주에게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광주지법 형사9단독 전희숙 판사는 18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광주 광산구 송정동에서 음식점을 운…
경찰이 ‘KT 소액결제 사건’의 주범이 중국에 있다는 정황을 잡고 수사 중이다. 지난 16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입국하다 체포된 중국동포 A씨가 “중국에 있는 윗선의 지시를 받았고, 최근 중국에서 만난 사실이 있다”며 중국 현지 윗선이 누구인지 신원을 털어놨기 때문이다. …
급성가뭄 늘어나고, 수온 4~5도 오르고, 소나무 에이즈 북상. “우리나라는 바다와 대기 모두 지구 평균보다 최소 두 배 이상 빠르게 온난화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폭염의 증가 속도도 빠를 수밖에 없습니다” 기후과학자인 김백민 부경대 환경대기과학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