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의 한 주유소에서 14일 일반 휘발유 가격이 리터 당 188엔(약 1765원)으로 표시됐다. AFP=연합뉴스 일본 정부가 석유 비축분을 방출하기 시작했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16일 보도했다. 민간 비축분 중 15일 분량에 해당하는 약 2700만 배…
홈페이지 캡처 이란 전쟁으로 글로벌 에너지 시장이 크게 흔들리는 가운데 한국 해운사 장금상선(Sinokor·시노코)의 초대형 유조선 투자 전략이 막대한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시노코는 전쟁 발발…
중동 전쟁 확대로 레바논에 체류 중이던 우리 국민 204명과 외국 국적 가족 5명 및 우방국(일본) 국민 2명 등 총 211명이 대한민국 군 수송기(KC-330)를 타고 15일 오후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뉴스1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10월 30일 부산 김해공군기지 의전실 나래마루에서 미중 정상회담을 마친 뒤 회담장을 나서며 대화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 항로 보호를 이유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15일(현지시간) 자신의 사망설을 반박하며 커피를 마시는 영상을 텔레그램에 게시했다. 오른쪽 사진은 네타냐후 총리 '손가락 6개' 논란 영상 장면. 텔레그램·X/로이터=연합뉴스 사망설이 제기됐던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15…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인근 아이젠하워 행정청사에서 열린 인공지능(AI) 인프라 관련 행사에서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왼쪽)이 발언하는 모습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켜보고 있다. EPA=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4일(한국시간) 2026 WBC 도미니카공화국과의 8강전 도중 한국 선수단이 더그아웃에서 굳은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지켜보고 있다. 한국은 0-10 콜드게임 패배를 당했다. [연합뉴스] 지난 14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론디포파크. 한국 야구대표…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첫 메시지를 방송하는 이란 국영방송. 사진 IRIB 화면 캡처 미국과 이스라엘 공격으로 사망한 이란의 직전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생전에 차남 모즈타바에 대한 우려를 갖고 있었으며, 미국 정보기관은 이런 내용을 도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EPA=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이 전쟁 종식을 위한 협상을 원하고 있지만 미국은 더 나은 조건을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NBC 인터뷰에서 "이란은 협상을 바라고 있지만 아직 조…
14일(현지시간) 이란의 드론 공격을 받은 아랍에미리트(UAE) 푸자이라의 석유 시설에서 연기가 치솟고 있다. 인도양에 접한 푸자이라는 유전지대와 송유관을 통해 호르무즈해협을 거치지 않아도 석유를 수출할 수 있다. [AP=연합뉴스] 2주 넘게 이어진 미국…
미국으로부터 호르무즈해협 함선 파견을 공개 요청받은 일본과 중국은 뚜렷한 입장을 밝히지 않은 채 ‘수읽기’에 들어갔다. 오는 19일 열리는 미·일 정상회담, 31일로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에서도 함선 파견 문제가 주요 의제가 될 전망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
프랑크푸르트학파 2세대를 대표하는 하버마스가 9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AFP=연합뉴스] ‘공론장’ 이론을 정립한 독일의 대표 현대철학자 위르겐 하버마스가 세상을 떠났다. 96세. 독일 출판사 주어캄프는 14일(현지시간) 하버마스가 이날 독일 남동부 바…
사우디아라비아산 원유를 싣고 호르무즈 해협을 거쳐 인도로 향한 리베리아 국적 유조선 선룽(Shenlong)이 지난 12일(현지시간) 인도 뭄바이항에 도착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15일(현지시간) 각국을 향해 중동 분쟁을 확대할 …
머스크 자택 내부. 사진 SNS 캡처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자택 내부가 공개돼 화제다. 약 5만 달러(약 7500만원) 수준의 소형 조립식 주택으로, 냉장고에는 음식이 거의 없고 욕실에는 수건이 한 장뿐이었다는 증언도 나왔다. 테…
중국 광둥성 선전시의 한 쇼핑몰 게임 센터에서 햄스터를 넣은 뽑기 게임기를 운영하는 모습. 사진 유튜브 캡처 중국의 한 게임센터가 인형 대신 살아 있는 햄스터를 뽑기 기계 경품으로 사용해 논란이 일었다. 1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