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9일 베네수엘라 대통령 취임식 전날 수도 카라카스에서 야당이 주최한 시위에서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 베네수엘라 야당 지도자가 지지자들에게 연설하며 손짓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베네수엘라 정국이 극심한 혼란에 빠져들고 있다. 니콜라스 마두…
지난 1월 1일 뉴욕에서 열린 투자계약식. 왼쪽부터 노진섭 스텔라AI 대표, 클락장 스텔라AI 부회장, 정점규 케이웰 대표. AI 기반 의료기술 전문기업 ㈜스텔라큐브는 북미 진출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 자회사 STELLAR AI LLC를 설립하고, 첫 전략…
클라우드호스피탈이 중국 최대 SNS 플랫폼 샤오홍슈의 KOS(Key Opinion Seller) 인증을 공식 취득했다. 이번 인증은 단순한 해외 마케팅 확장이 아니라, 병원 해외환자 유치 구조 자체를 재설계한 사례로 평가된다. 그동안 한국 병원들은 중국 환자 유치…
중국과 일본 국기를 합성한 사진. 로이터=연합뉴스 6일 중국 상무부가 일본에 희토류 등 이중용도(군민양용) 물자의 수출 통제를 강화한다는 조치를 발표한 직후 관영 영자지가 일곱 종류의 핵심 희토류 수출 규제를 검토하고 있다며 이중 보복을 경고했다. …
유럽이 최근 국제 안보 현안을 두고 미묘한 온도 차를 드러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집착엔 원칙적인 입장을 내세웠지만,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해선 장기 안보 보장을 약속하며 적극 대응에 나선 것이다. 스티븐 밀러 미국 백악관 부비서실장의 부인 케…
디오스다도 카베요 베네수엘라 내무장관. EPA=연합뉴스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대표적 강경파 실세인 디오스다도 카베요 내무장관에게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체포 이후 질서 유지에 협조하지 않을 경우 차기 제거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강력한 경고를 보냈다고 로이터통신이 6…
앨빈 헬러스타인 미 뉴욕 연방법원 판사. 사진 페이스북 캡처 미국으로 압송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재판을 92세의 연방 판사가 맡게 되면서 일각에서는 고령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 마두로 대통령 사건은 미국 뉴욕 남부연방법원의 앨빈 헬러스타…
2021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주도한 ‘1·6 의사당 폭동 사태’ 발생 5년째인 6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홈페이지에 당시 사태를 옹호하는 별도 공식 코너를 열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간 6일 워싱턴 트럼프-케네디센터에서…
케빈 김 전 주한 미국대사 대리. 연합뉴스 케빈 김 주한미국대사대리가 부임한 지 약 70여일 만에 미국으로 복귀한 것으로 파악됐다. 7일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김 대사대리는 최근 한국 외교부에 이임 사실을 전달했다. 김 대사대리는 크리스마스 휴가를 …
미 연방대법원이 중대 사건 판결을 9일(현지시간) 선고할 수 있다고 예고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밀어붙인 상호관세의 위법 여부가 이날 결론 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이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을 곁에 두고 관세 부과를…
미국 워싱턴 DC 연방의회 의사당 건물. 연합뉴스 미국 하원 세출위원회가 5일(현지시간) 공개한 2026 회계연도 예산 부수 보고서에서 한국 정부가 검토 중인 온라인플랫폼 법안에 대해 “미국 기술 기업을 차별하고 중국 경쟁사에 유리할 수 있어 우려된다”고…
니콜 키드먼과 키스 어번이 지난해 5월 8일 미국 텍사스주 프리스코에서 열린 컨트리음악협회(ACM) 시상식에 참석해 사진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호주 출신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58)이 컨트리 가수인 남편 키스 어번(57)…
이재명 대통령 부부와 시진핑 국가주석 부부가 지난 5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국빈만찬 후 샤오미폰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뒤로 포착된 류진쑹 중국 외교부 아시아 국장(빨간색 동그라미). 연합뉴스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5일 오후 베이징 인민대회당 북대청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 입장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을 놓고 일본 주요 언론들은 중국의 대일(對日) 공세 공조 가능성을 우…
미국 워싱턴DC에 있는 미 국무부 건물의 외경. 로이터=연합뉴스 미국 입국을 신청할 때 최대 1만5000달러(약 2000만원)의 ‘비자 보증금’을 내야 하는 국가 수가 38개로 늘어났다. 종전 13개국에서 불과 며칠 만에 약 3배로 확대됐다. 아프리카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