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추진하고 홍익대학교가 운영하는 ‘2026 이:음 예술창작 아카데미 대학연계과정(공연예술)’이 참여 장애예술인을 6월 19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장애예술인의 창작 역량을 높이기 위한 전문 교육 프로그램으로, 홍익대의 예술…
국민대 전경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연구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26년도 나노·소재기술개발사업 국가전략기술미래소재기술개발 소재HUB’에 선정됐다. 이번 과제명은 ‘차세대 디스플레이용 금속-할라이드 색변환 소재 …
한양대학교 창업대학원과 공학대학원이 학점교류 및 창업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한양대학교] 한양대학교 창업대학원(원장 류창완)이 교내 8개 대학원과 학점교류 협정을 체결하고 다학제 기반 실전형 창업교육 체계를 가동…
정화예술대학교 명동캠퍼스에서 리우(류승선) 대표원장의 '성수동 프린스와 함께하는 메이크업 라이브 콘서트'가 진행되고 있다. 정화예술대학교(총장 한기정)가 5월 27일 서울 중구 명동캠퍼스 본관 대강당에서 메이크업전공 재학생을 대상으로 ‘성수동 프린스와 함…
충남 당진에 위치한 대한전선 해저케이블 1공장. 대한전선 제공 LS전선의 해저케이블 기술 유출 의혹과 관련해 대한전선 임직원 등 13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 수사가 시작된 지 3년여 만이다. 경기남부경찰청은 28일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
류완하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총장(왼쪽에서 두 번째 테이블 가운데)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총장 류완하)가 5월 27일 중국 칭다오에서 한·중 교육산업 혁신 세미나와 동국대 WISE 국제 파트너십 리셉션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중 글로벌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 국제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5차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를 주재하기 앞서 김성주(왼쪽) 국민연금공단 이사장과 대화하고 있다. 뉴시스 국내 증시의 ‘큰손’인 국민연금이 올해 국내주식 목표 비…
경찰 과학수사대가 27일 서울시 강서구 LG전자 마곡업무센터에서 발생한 칼부림 사건 현장 조사를 마친후 업무센터를 나서고 있다. 뉴스1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 내 LG전자 마곡업무센터에서 흉기를 휘둘러 직원들을 다치게 한 60대 협력업체 직원에 대해 경찰이 …
이화여대 대강당.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이향숙)가 5월 29일 오전 10시 대강당에서 창립 14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기념식에는 김은미 이화학당 이사장과 이향숙 이화여대 총장을 비롯해 장명수 전 이사장, 전직 총장, 총동창회장, 전·현직 국회의원, 각국…
[사진 어셔어학원] 서울 강남에 위치한 어셔어학원이 토플학원 iBT 학습 시스템을 도입하며 실전형 영어 학습 강화에 나선다. 어셔어학원에 따르면 TOEFL iBT의 경우 컴퓨터 화면으로 지문을 읽고 듣기 자료를 확인한 뒤 제한 시간 내에 답안을 입력…
최근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과 국제 유가 상승, 원자재·물류비 증가 등으로 제조기업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여기에 ESG 경영 강화와 탄소배출 관리 요구까지 강화되면서 제조기업과 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을 중심으로 태양광 도입 문의가 빠르게 느는 추세다. 태양광 EPC…
말다툼 끝에 자기 할아버지를 흉기로 살해한 20대 여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2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존속살인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 A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A씨는 지난 18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한 아파트…
5월 27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차세대 초순수 생산·공급 및 자립형 생산공정 기술개발사업(2단계) 착수 회의'에서 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과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 주요 기관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환경·에너지 전…
사단법인 한국나눔연맹이 운영하는 '전국천사무료급식소'가 소외계층 어르신들의 건강권 보호를 위해 시기별 맞춤형 급식 지원 체계를 대폭 강화했다. 1992년 설립 이후 단 한 차례의 정부 보조금 없이 오직 시민들의 자발적인 후원과 헌신적인 자원봉사로만 운영되어 온 연…
경기도 포천에서 예비군 훈련을 받던 20대가 심정지로 사망한 것에 대해 육군이 “폭염 시간과 무관한 저녁에 발생했다”고 해명한 가운데, 실제 훈련에 참여한 예비역이 “아침엔 땡볕에서 대기하다 가장 더운 시간부터 훈련을 시작하는 등 날씨 상황에 제대로 된 대처가 안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