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 정용진 회장(오른쪽 2번째)이 23일 스타필드 청라 공사 현장을 찾았다. 돔구장과 대형 쇼핑몰 등이 들어설 스타필드 청라는 2028년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 SSG 랜더스 신세계그룹 정용진 회장이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
한국미즈노가 프리미엄 단조 퍼터를 국내 출시했다. 사진 한국미즈노 ◆한국미즈노, 프리미엄 단조 퍼터 출시 한국미즈노가 2026년 신제품으로 프리미엄 단조 퍼터 M. 크래프트 도쿄 퍼터와 M. 크래프트 교토를 국내에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두 모…
2026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시리즈1이 22일 막을 내렸다. 사진 한국프로탁구연맹 한국프로탁구연맹이 야심차게 준비한 2026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시리즈1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2026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시리즈1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인천…
김효주. [AFP=연합뉴스] 김효주(31)가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고 활짝 웃었다. 신인 시절이던 11년 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무대를 처음 제패한 바로 그 대회에서다. 달라진 것이 있다면, 선배들의 격려 섞인 축하를 받던 약관의 신예가 이제…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신지아. 강정현 기자 지난 3일,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신지아(18)와 스노보드 금메달리스트 최가온(18)이 세화여고 교정에서 만났다. 두 사람은 지난해 2학년 같은 반이었지만, 훈련 일정 탓에 서로의 얼굴조차 본 적 없는 사이였다…
유럽 원정 평가전 2연전을 앞둔 한국축구 ‘원투펀치’ 이강인(왼쪽)과 손흥민. 이강인은 큰 부상은 피했지만 28일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 출전 여부는 불투명하다. 손흥민은 소속팀 LAFC에서 8경기 연속 무득점에 그치면서 발끝이 잠잠하다. [뉴시스] 이른…
김건우. [연합뉴스] 프로야구 SSG 랜더스에서 김광현(38)은 대체불가에 가까운 존재다. 이름값과 기량, 리더십 등 여러 방면에서 그의 이름을 지우고 생각하기 어렵다. 그런 김광현을 빼고 야구를 해야 한다면 이 어려운 질문에 SSG는 김건우(24)라는 …
리그 선두 KB를 잡은 최하위 신한은행. 사진 WKBL 여자프로농구 최하위(6위) 인천 신한은행이 갈 길 바쁜 선두 청주 KB의 발목을 잡았다. 최윤아 감독이 이끄는 신한은행은 23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26시즌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
수비에 일가견 있는 양희종. 코치로 돌아온다. 연합뉴스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의 레전드 양희종이 지도자로 돌아온다. 23일 정관장 구단에 따르면 미국에서 지도자 연수를 마친 양희종이 팀 코칭스태프에 합류할 예정이다. 은퇴 후 미국으로 건너간 양희종은 …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23일(한국시간) EPL 홈 경기를 앞두고 토트넘 팬들이 손흥민이 그려진 벽화 앞에서 선수단 도착을 기다리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무-무-패-패-무-무-패-패-패-패-패-무-패. 5무 8패.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의 최근 석 달간 프리미어리…
포상금을 받은 장애인노르딕스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국가대표 선수들. BDH재단 동계패럴림픽 2관왕 김윤지(20·BDH 파라스)가 포상금 5억원을 받았다. 배동현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 회장은 21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
김효주가 23일 끝난 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우승했다. AP=연합뉴스 11년 전 자신의 힘찬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를 알렸던 무대에서 김효주(31)가 다시 우승의 감격을 맛봤다. 김효주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또 우승을 이뤄낸 맨체스터시티 펩 과르디올라 감독. 로이터=연합뉴스 맨체스터 시티가 아스널을 꺾고 잉글랜드풋볼리그(EFL) 컵대회인 카라바오컵 우승을 차지했다. 맨시티는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카라바오컵 결승전에서…
랜더스를 상징하는 'L'자를 그려보이는 SSG 김건우. 인천=김효경 기자 SSG 랜더스 간판 투수 김광현(38)이 없다. 하지만 김광현의 후계자 김건우(24)가 있다. SSG가 김건우의 왼팔에 기대를 건다. SSG는 '김광현이 좌측 어깨 후방부위 골…
개막 4연승을 달리는 K리그2 수원 삼성의 이정효 감독. 험난한 세월을 거쳐온 이 감독에겐 1부 승격 너머의 목표가 하나 있다. 모기업 수장이자 초일류 그룹을 이끄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다시 축구장을 찾는 일이다. [뉴스1] 프로축구 수원 삼성 홈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