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 대양글로벌칼리지 체험형 교과목 ‘Running & Korean Culture’ 수강생들이 벚꽃이 만개한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러닝을 하고 있다.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 대양글로벌칼리지는 2026학년도 1학기 외국인 학부생 및 교환학생을 대상으로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50일 앞둔 14일 전남 나주시 영산강체육공원에서 시민들이 기표 도장 모양인 점 복(卜)자로 조성된 유채꽃밭을 거닐고 있다. 전국 광역자치단체장(시·도지사), 기초자치단체장(시, 군, 구), 광역·기초의원, 교육감 등을 뽑는 이번 선거는 오는 …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용흥궁공원과 고려궁지 일원에서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사업을 추진하며 새로운 야간관광 명소로의 도약에 나선다. 군은 오는 6월 용흥궁공원과 대한성공회 강화성당에 미디어아트를 설치·운영하고, 9월에는 강화 고려궁지 일원까지 범위를 확장해 ‘202…
청운대학교(총장 정윤)는 지난 11일 인의관 107호에서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ESG 실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RISE 사업과 연계해 추진된 프로그램으로 사회서비스대학 재학생과 졸업생, 청운미래 사회적협동조합 조합원 등 40여 …
인스타그램 캡쳐 가수 이효리가 지난 12일 부친상을 당한 가운데 그룹 핑클 4인조가 한자리에 모여 눈길을 끈다. 14일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이 너무 좋잖아. 데이트 해야지”라며 “너무 보고 싶은 사람과 오랜 시간 함께. 슬픔도 기쁨도 함…
비상계엄을 선포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해 4월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417호 법정에 앉아있다. 오른쪽은 김건희 여사가 1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박성재 전 법무부 …
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모습. 뉴스1 22대 총선을 앞두고 지역 국회의원 후보들의 기후 관련 공약을 비교 평가한 뒤 서열을 발표한 환경단체 회원들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벌금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노경필 대법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경…
이재명 대통령이 소셜미디어에 공유한 근로감독관 명함 이미지. 이 대통령은 산업현장에서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고용노동부 장관의 명함에도 ‘떨어지면 죽습니다’는 문구를 추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올해 1분기 산재 사망자 수가 17.5% …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오른쪽)가 최근 더크 레스코 어빙조선소 사장을 만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사진 한화오션 최대 60조원에 달하는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 수주전의 승자는 누가 될까. 6월말 사업자 최종선정을 앞두고 캐나다의 마음을 잡기위…
LG전자가 글로벌 탄소배출권 인증 기관에 고효율 히트펌프 기술을 통한 탄소감축 프로젝트를 등록하고 탄소배출권 사업 확대 추진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은 LG전자 공기 열원 히트펌프 '써마브이 R290 모노블럭'. 사진 LG전자 LG전자가 고효율 히…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14일 오전 서울 중구 한화금융플라자에 마련된 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뉴스1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모친 소유의 강남 아파트를 ‘갭투자’(전세 낀 매매)로 사들여 11년 만에 20억원이 넘는 시세차익을 누린 것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LG전자 본사 트윈타워. 연합뉴스 LG전자가 2년 연속 희망퇴직을 진행한다. 인력 효율화를 통해 기존 조직을 슬림화하는 동시에, 신사업 분야에는 오히려 채용을 늘려 ‘선택과 집중’ 전략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14일 전자업계에…
KTR 김현철 원장(가운데)이 업스테이지 김성훈 대표(오른쪽), 엔에이치엔클라우드 김동훈 대표(왼쪽)와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TR(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원장 김현철)이 국내 대표 인공지능(AI) 기술 기업들과 협력체계를 구축…
SK그룹 창립 73주년을 맞아 제작된 영상에서 인공지능(AI)으로 재현된 최종건 창업회장(왼쪽)과 최종현 선대회장. 사진 SK수펙스추구협의회 SK그룹은 창립 73주년을 맞아 최종건 창업회장과 최종현 선대회장의 어록을 인공지능(AI) 영상으로 제작했다고 1…
청년 남성들이 노동시장에서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 지난 20여 년간 경제활동참가율 하락 폭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가장 컸다. 고학력 여성의 약진과 인공지능(AI)의 습격, 고령층의 정년 연장이라는 ‘삼중고’ 때문으로 풀이된다. 14일 한국은행 조사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