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이상 파격할인' 현수막이 걸린 지방의 한 미분양 아파트. 뉴스1 준공 후 팔리지 않은 지방 미분양 아파트를 사면 취득세가 최대 50% 감면된다. 또 가족끼리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부동산을 사고팔면 ‘증여’로 보고 최대 12%까지 취득세를 물린다. …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왼쪽), 백해룡 경정. 연합뉴스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이 ‘세관 마약 수사 외압 의혹’ 합동수사단에 파견된 백해룡 경정에게 업무보고를 지시했다. 백 경정은 이를 압력이라고 규정하며 반발했다. 백 경정은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11시 11분 11초. 힘찬 함성과 함께 전국에서 모인 2026명의 러너들이 대전 갑천 일대를 달리기 시작했다. 새해를 맞아 열린 2026 선양 맨몸마라톤에 참가한 이들이 상의를 탈의한 채 7㎞ 단축 마라톤에 나섰다. 김성태 객원…
마약 혐의로 경찰 수사 대상에 오른 상황에서 해외로 도피했다가 체포된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 씨가 지난해 12월 26일 경기 안양시 동안구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경찰이 마약 혐…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첫날인 1일 서울 종로구 인왕산 정상에서 시민들이 일출을 지켜보고 있다. 연합뉴스 올해 각종 복지사업의 기준선이 되는 '기준 중위소득'이 역대 최고 수준으로 인상된다. 1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올해 기준 중위소득은 4인 가구…
군인. 사진 연합뉴스TV 캡처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기 위해 금식과 고강도 운동을 해 신체를 손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남성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대구지법 형사5단독 안경록 부장판사는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20대)씨에게 징역 …
함께 근무하던 여성 군무원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하고 화천군 북한강에 유기한 혐의를 받는 현역 군 장교 양광준이 2024년 11월 4일 경찰 조사를 위해 춘천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내연 관계에 있던 여성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해 북한강에 버린 육군 장…
강남차여성병원에서 태어난 2026년 새해 첫 아기 쨈이(엄마 황은정씨, 아빠 윤성민씨)와 도리(엄마 황혜련씨, 아빠 정동규씨)가 아빠 품에 안겨 있다. 2026년 1월 1일 0시, 서울 강남차여성병원에서 새해 첫 아기 2명이 동시에 태어나며 힘찬 병오년의…
2명의 아기가 힘찬 울음소리로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의 시작을 알렸다.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날인 1일 0시 강남차여성병원에서 태어난 아기를 아빠들이 안고 있다. 왼쪽부터 아기 쨈이와 아빠 윤성민, 도리와 아빠 정동규. …
교육부 전경. 뉴시스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인 ‘서울대 10개 만들기’가 추진되는 가운데 지역거점국립대에 전담 조직과 인력을 배치하는 방안을 수면 위에 떠올랐다. 교육부가 최근 국립대 9곳에 관련 업무를 담당할 과장직을 신설하는 법령 개정을 예고한 데다,…
지난달 31일 밤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외벽에 새해를 맞이하는 세계 각국의 인사말이 레이저 라이팅과 함께 송출됐다. 자정을 넘겨 병오년(丙午年) 2026년이 시작되는 순간, 123층·555m 높이의 타워는 거대한 빛의 캔버스로 변했다. 이날 타워에서…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7시51분 강원 강릉시 사천면 하평해변을 찾은 관광객들이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 첫해가 떠오르는 모습을 보고 있다. 박진호 기자 붉은 말의 해 뜨자 '와' 함성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7시30분쯤 강원 강릉시 사천면 하평해변.…
아이가 “심심해~”를 외치며 꽁무니를 따라다닌다고요 일기쓰기 숙제하는데 ‘마트에 다녀왔다’만 쓴다고요 무한고민하는 대한민국 부모님들을 위해 ‘소년중앙’이 준비했습니다. 이번 주말 아이랑 뭘할까, 고민은 ‘아이랑GO’에 맡겨주세요. 이번엔 주체적이고 독보적인 화풍으로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