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의 전통 공예와 현대적 디자인이 융합된 프리미엄 브랜드 ‘통영메이드(Tongyeong Made)’가 탄생했다. 이 프로젝트는 장인의 숙련 기술과 디자이너의 창의적 기획을 결합해, 통영 공예의 유산적 가치를 현대 생활에 맞게 재창조하고 실용적 활용성을 모색하는 …
아이서울병원(원장 이창연) 지난 19일 2025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공공데이터 경진대회에서 문화콘텐츠를 이용한 아동발달콘텐츠로 대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기존 아동발달센터의 경우 병원에서 진단받은 이후 발달센터에서 집중 발달 강화를 시켰는데, 집에서 별도로 할 …
경기도 성남시에 있는 SPC 계열사 샤니 제빵공장의 모습. 연합뉴스 2023년 SPC 계열사인 샤니 제빵공장에서 발생한 근로자 사망 사고를 수사해 온 검찰이 이강섭 전 샤니 대표이사 등을 재판에 넘겼다. 사고 발생 2년 4개월 만이다. 수원지검 성남지청 형사…
배우자나 애인 등 ‘친밀한 관계’에서 발생하는 폭력을 분석한 결과, 배우자는 주로 물리적 폭행을, 연인은 디지털성폭력을 가장 많이 저지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친밀한 관계의 폭력 현황을 발표한 것은 처음이다. 성평등가족부 현판. 연합뉴스 30일 성평…
필리핀 대통령실 산하 기후변화위원회(CCC)는 12월 11일 2025년 국제 환경·기후의 달 공식 행사에서 한국의 미디어 아티스트 후랭키 배(GAP 재단 이사장)를 ‘기후 영웅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외국인으로는 CCC 역사상 첫 수상이다. CCC는 예술과 미디어…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원장 신미경)은 국내 청소년들의 도박 경험률 등 도박행동 및 관련 인식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청소년 도박 예방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 확보를 위해 「2025년 청소년 도박 실태조사」(이하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표하였다. …
30일 부산변호사회 회의실에서 김용민 부산변호사회장이 정부를 상대로 접견권 침해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사진 부산변호사회 부산지역 변호사들이 정부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구치소 등 교정시설에 수감된 …
글로벌시스템융합과 김규민(왼쪽), 김민정 학생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 글로벌시스템융합과가 일본 AI·IT 분야에서 급부상 중인 ‘메가벤처(Mega Venture)’ 기업 취업 성과를 거두며 일본 취업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글로벌시스템…
아동권리보장원(원장 정익중)과 한국사회복지공제회(이사장 김용하)는 12월 29일 아동권리보장원 대회의실에서 ‘야간 연장돌봄 안전보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동권리보장원(원장 정익중)과 한국사회복지공제회(이사장 김용하)은 12월 29일(월) 오후 3시, …
한 손님이 혼자 4개 좌석을 차지하고 앉아 논란이 된 모습.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카페에서 혼자 좌석 4개를 차지한 채 작업 중인 '민폐 손님'의 사연이 온라인에서 공분을 사고 있다.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스타벅스에서 혼자 자리 4개 차지…
수상 후 기념 촬영하는 손경희 대표(오른쪽) 글로컬대학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한 ‘2025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성과공유회’에서 최우수상 수상자를 배출하며 2년 연속 우수 소상공인을 배출하는 성과를 …
김장 김치 관련 사진. 연합뉴스 경남 남해에서 마을 공동 김장김치를 적게 배분받았다며 마을회관에 불을 지른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30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남해경찰서는 공용건조물 등 방화 혐의로 60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
서울의 한 어린이병원 진료 대기실이 환자와 보호자로 붐비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해 건강보험 보장률이 64.9%로 전년과 같은 수준에 머무른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진료비가 크게 늘어나고, 중증질환 보장률은 소폭 하락했다. 국민 …
울산항만공사는 29일 오후 공사 12층 대회의실에서 거꾸로 제안을 진행한 아이디어랩 우수팀에 기관장 명의의 상장을 수여하며 참여 학생들의 노력과 성과를 격려했다.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는 울산대학교와 4개월간 협업해 진행한 찾아가는 혁신발굴단…
30일 오전 서울 광화문 거리에서 시민들이 추위를 피해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연합뉴스 -40도에 이르는 북쪽 한기가 유입되면서 연말연시에 극한한파가 또 찾아온다. 새해 첫날(1월 1일) 하늘이 맑아 해돋이가 잘 보이겠지만, 서울의 체감온도가 -17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