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액의 가상자산(코인) 보유 사실을 숨기려 국회에 허위 재산 신고를 한 혐의로 기소됐다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김남국 전 의원이 지난달 21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2심 선고를 마치고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김 전 의원은 2심 무죄를 선고 …
1일 오후 강원 강릉시 성산면 위촌리 한 초등학교 옆 대파밭. 뜨거운 햇볕에 대파가 온통 누렇게 말라 있다. 박진호 기자 "애썼지만 결국 말라 죽었다" 1일 오후 강원 강릉시 성산면 위촌리 한 초등학교 옆 대파밭. 약 3000㎡의 밭에 심은 대파는 온통 누…
울산지법. 사진 연합뉴스TV 캡처 잠든 동거남에게 뜨거운 물을 붓고 흉기로 살해하려 한 30대 여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울산지법 형사12부(부장 박정홍)는 살인미수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1일 밝혔다. …
전국경찰직장협의회 소속 관계자들이 지난 4월 29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공무상 사망한 경찰관들 순직 인정을 촉구하고 있다. 뉴스1 직장 내 괴롭힘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20대 경찰관이 사망 1년 2개월 만에 순직을 인정받았다. 전…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달 12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김건희 여사가 2023년 3월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특정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통일교 측에 집단 당원 가입을 …
프리미엄 스터디카페 업계 1위 ‘작심스터디카페’가 지자체와의 협력 가능성을 넓히며 지역 확장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단순히 공간을 운영하는 브랜드를 넘어, 교육평등을 실현하기 위한 진심 어린 행보가 업계와 지자체 모두의 주목을 받고 있다. 작심은 설립 초기부터 청…
정명석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 SBS 여신도 성폭행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17년을 확정 받은 정명석(80) 기독교복음선교회(통칭 JMS) 총재가 준강간 혐의로 또 기소됐다. 정 총재는 대전지법에서도 성폭행 혐의로 1심 재판을 받는 중이다. …
법원 로고. 연합뉴스 자신을 간호하던 아내가 "힘들다"고 토로하자 흉기로 살해한 전직 서울대 교수가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부장 이정엽)는 1일 살인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A씨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
최교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달 1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뉴스1 오는 2일 예정된 최교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인사청문회에서는 만취 운전, 막말 논란과 함께 이…
화재가 발생한 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지하철 2호선 합정역 승강장 벽이 검게 그을려 있다. 뉴시스 1일 오후 4시 15분쯤 서울 지하철 2·6호선 합정역 승강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전동차가 해당역을 한때 무정차 통과했다. 서울교통공사은 이날 오후 4시 45…
대법원이 전국 법원장들에게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사법개혁 5대 의제’에 관한 입장을 내놓고 의견 수렴 절차에 돌입했다. “사법부 공식 참여의 기회 없이 이례적인 절차 진행이 계속되는 비상한 상황”이라면서다. 법조계에선 “추석 전 사법 개혁 완수”를 외치는 민주당에…
챗GPT 생성 이미지. 1일 오후 3시 11분께 경기도 평택시 모곡동의 한 화장품 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근로자 11명이 다쳤다. 사고는 제조 공정 중 스팀 기계가 원인을 알 수 없이 터지면서 일어났다. 이로 인해 남성 2명, 여성 9명이 1~…
문영수(오른쪽) 전 적십자 의료원장이 2023년 서울적십자병원에서 위 내시경 검사를 하고 있다. 중앙포토 위암 국가 암검진을 받을 때 특수한 사정이 없으면 조영촬영검사를 택하지 말고 내시경으로 하라는 강력한 권고가 나왔다. 국립암센터가 주도하는 위암…
지하철 6호선 합정역 자료사진. 뉴스1 1일 오후 4시 18분쯤 서울 지하철 2·6호선 합정역 승강장에서 연기가 유입돼 전동차가 해당역을 무정차 통과를 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은 이날 오후 4시 45분쯤 “2호선 합정역 외선 승강장에서 승객이 소지한 배터리에…
전기자전거로 산책하다 사망에 이른 개와 관련한 현장 사진. sns 캡처 자신의 개가 살이 쪘다는 이유로 전기자전거에 목줄을 매단 채 달려 죽게 한 50대 A씨에 대해 경찰이 반려견을 학대한 혐의(동물보호법 위반)으로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