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김기홍 한성대 문학문화콘텐츠학과 교수, 초이질수렌 델게르체체그(Choijilsuren Delgertsetseg) 몽골국립문화예술대학 인문언어학과 교수, 이창원 한성대 총장, 친바트 바트에르덴(CHINBAT. BAT-ERDENE) 몽골국립문화예술대학 총장, 김…
협약식 사진 (좌 이재훈 인산의료재단 메트로병원장, 우 김종희 상명대 총장) 상명대(총장 김종희)는 17일 서울캠퍼스에서 인산의료재단 메트로병원과 기관 간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인산의료재단 메트로병원 이재훈 병원장…
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건설 기자간담회에서 건설 계획에 대해 설명하며 모형 고가를 들어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 강북을 횡단하는 내부순환로와 북부간선도로를 철거하고 지하에 도시고속도로를 만드는 사업이 추진된다…
▲교외 연구비 최고 수주액 900억원 달성 기념식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동환, 이하 서울과기대)가 2025년 교외 연구비 900억 원을 달성했다. 이번 성과는 2023년 700억 원을 돌파한 이후 2년 만에 약 200억 원 이상 증가한 수치로, …
서울대 기숙사 전경. 서울대 홈페이지 지난해 서울대에 입학한 학부생 1000여 명의 개인정보가 약 2년간 외부에 노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노출된 개인정보에는 이름과 생년월일부터 차상위·기초생활수급자 여부 등 민감한 정보까지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대는 빠른 …
18일 오후 3시20분쯤 서울 송파구 잠실동 인근 공사장에서 크레인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작업하던 노동자 1명이 매몰됐다. 뉴시스 18일 오후 3시 20분쯤 서울 송파구 잠실대교 남단 나들목(IC) 연결체계 개선공사 현장에서 넘어진 27톤 크레인…
18일 서울 여의도역 신안산선 공사 현장에서 철근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 18일 서울 여의도역 신안산선 공사 현장에서 철근이 무너져 노동자 1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경찰 등에 따르면 오후 1시22분쯤 여의도역 신안산선 복선전철 공…
지난 3월 13일 당시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이 헌법재판소의 기각 결정으로 직무에 복귀하기 위해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으로 들어서고 있다. 뉴스1 특검이 김건희 여사의 디올백 수수 사건과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연루 사건을 제대로 수사하지 않았…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정배우’는 “역대급 여경”이라는 제목으로 장애인 불법주차 차량을 국민신문고에 신고했음에도 서울 광진경찰서 경찰이 공익신고자인 자신에게 공격적으로 대응했다며 현장대응을 비판하는 내용의 영상을 올렸다. 사진 유튜브 채널 ‘정배우’ 캡처 …
비대면 진료 시범운영에서 제도권으로, 비즈니스의 전환점 비대면 진료가 오랜 시범운영을 거쳐 드디어 정식 제도화 단계에 들어섰다. 최근 비대면 진료의 법적 근거를 마련한 의료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는 2010년 첫 개정안 발의 이후 15년, 시범…
가정폭력으로 인한 접근금지 조치가 끝난 지 일주일 만에 아내를 찾아가 흉기로 살해한 혐의(살인)를 받는 60대 A씨가 지난 6월 21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인천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뉴시스 법원의 접근…
협약식 및 개소식 사진 (왼쪽부터 최재원 부산대 총장,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 부산대학교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동남권 천연물 안전관리의 허브 구축을 목표로 협력 기반을 공식화하며, 부산대 양산캠퍼스에 「천연물안전관리연구원」을 출범시켰다. 부산대학교…
AIA생명은 지난 16일 서울시 중구 순화동에 위치한 AIA타워에서 소아암으로 투병중인 아이들을 위해 마련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AIA생명(대표 촹 네이슨 마이클)은 지난 16일 서울시 중구 순화동에 위치한 AIA타워에서 소아암으로 투병 중인 아이들…
박성진 한동대 신임 총장 (사진제공=포항공과대학교) 한동대학교 제8대 총장에 박성진(57·사진) 포항공과대학교 교수가 선임됐다. 학교법인 한동대학교(이사장 이재훈)는 17일 이사회를 열어 박성진 포항공과대학교 교수를 신임 총장으로 선임했다. 박…
장애인 직원의 재산을 가로채고 범행이 들통나려 하자 성범죄자 누명까지 씌운 회사 대표가 징역형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법 형사6단독(김지연 부장판사)은 무고 교사, 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기소된 5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