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머물었던 중국인 투숙객들의 숙소. 스레드 캡쳐 일본의 한 게스트하우스에 묵었던 중국인 관광객들의 숙소 상태가 화제다. 최근 스레드를 중심으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홋카이도 삿포로의 게스트하우스 직원으로 근무하는 A씨가 올린 사진이 화제가 됐…
콜롬비아 사테나 항공기 자료사진. AFP=연합뉴스 콜롬비아에서 항공기가 추락해 탑승객 15명 전원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마리아 페르난다 로하스 콜롬비아 교통부 장관은 28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쿠쿠타∼오카냐 노선을 운항 중이던 항공기의 교신 두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이달 들어 2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지역 경찰의 ‘연방 이민법 집행’ 여부를 놓고 제이콥 프레이 미니애폴리스 시장과 ‘온라인 공방’을 벌였다. 현지시간 25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국 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EPA=연합뉴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자신이 설립한 뇌 신경과학 스타트업 뉴럴링크가 시력을 완전히 잃은 사람들도 앞을 볼 수 있게 해주는 기술을 준비하고 있다고 예고했다. 머스크는 28일(현지시간)…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28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다. 이로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인하 압박 속에서 지난해 9월과 10월, 12월 연속으로 0.25%포인트씩 3차례 연속 이뤄졌던 금리인하 행진은 일단 멈춰섰다. …
“사람들이 밤이나 새벽에 조용히 사라지고, 어디로 끌려갔는지조차 남지 않습니다.” 미국 미네소타주의 최대 아시아계 커뮤니티인 몽(Hmong) 커뮤니티 활동가 세이 양은 최근 벌어지고 있는 연방 이민 단속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NAKA…
일본에 머물었던 중국인 투숙객들의 숙소. 스레드 캡쳐 일본의 한 게스트하우스에 묵었던 중국인 관광객들의 숙소 상태가 화제다. 최근 스레드를 중심으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훗카이도 삿포로의 게스트하우스 직원으로 근무하는 A씨가 올린 사진이 화제가 됐…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 제롬 파월. 로이터=연합뉴스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28일(현지시간) 자신을 향한 소환장 발부 등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의 압박에 대한 질문에 말을 아꼈다. 이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은 28일(현지시간) “한국의 국회가 무역 합의를 통과시키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국회)이 승인하기 전까지는 한국과의 무역 합의는 없는 것”이라고 밝혔다.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지난 20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제56회 세계경…
27일(현지시간) 에콰도르 영사관 진입 사건 당시 찍힌 동영상의 한 장면. 이 사건과 관련해 에콰도르 외교부가 항의 성명(오른쪽)을 발표했다. 사진 에콰도르 정부 홈페이지 캡처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 단속 요원들이 외국 영사관에 무단 진입을 시…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부 장관. AP=연합뉴스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부 장관이 "한국 국회가 무역 합의를 통과시키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이 승인하기 전까지 한국과의 무역 합의는 없는 것"이라고 밝혔다. 베센트 장관이 언급한 '의회 승인'은 한국 국회의 대미투자특별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아이오와주 방문을 위해 전용 헬기에 오르기 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 관세 인상에 대해 “해결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갑작스러…
27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단속에 반대하는 시위대가 뉴욕 맨해튼의 힐튼 가든 인 호텔 앞에서 항의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미국 애리조나주 국경 지대에서 시민이 국경 단속 요원의 총에 맞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은 27일(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한국에 대한 관세에 대해 “한국과 함께 해결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전날 관세를 기존의 15%에서 25%로 기습 인상하겠다고 밝힌 지 하루 만이다. 결과에 따라 발표를 철회할 여지를 남긴 것으로 해석된다. 트럼프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최가온의 첫 번째 올림픽 도전이다. 사진은 지난해 3월 열린 세계선수권 때 모습. [AP=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도 재미교포 클로이 김(26)은 빅스타다. 미국 야후스포츠 등 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