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서 추락한 네팔 사고 버스. 네팔 매체 온라인카바르 홈페이지 캡처 네팔 중부 산악지대 고속도로에서 40명 넘게 탄 버스가 300m 아래 강으로 추락해 19명이 사망했다. 23일(현지시간) AP 통신과 현지 온라인 매체 네팔프레스 등 보도에 따…
미국이 이란에 대한 군사적 공격을 놓고 중동 지역에 전력을 대폭 늘린 정황이 위성사진으로 포착됐다. 해당 지역에서 이 같은 군사력 증강은 2000년대 초 이라크 전쟁 이후 최대 수준으로 평가된다는 얘기가 나온다. 미 해군 링컨함이 11일(현지시간) 아라비아해를 항해하고…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뉴스1 24일 오전 6시 18분쯤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1명이 숨졌으며, 1명이 얼굴에 화상을 입고 2명이 연기를 마시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아파트 8층에서 발생한 것으로…
밀양 산불. 연합뉴스 경남 밀양에서 발생한 산불이 이틀째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24일 산림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기준 밀양 산불 진화율은 51%다. 현재 총 화선은 5.8㎞로, 2.95㎞는 진화가 완료됐다. 당국은 나머지 2.85㎞에 대해 진화…
추천! 더중플-헬로페어런츠(hello! Parents) “의대 가는 것 의미 없다.” 세계 최고 부자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이 발언이 지난달 적잖은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그는 “3년 내 인공지능(AI)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이 인간 의사를 대체한다…
서울시가 맞벌이 가정을 위한 ‘틈새 돌봄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23일 오후 서울 동작구 우리동네키움센터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아이들이 ‘아이 키우기 좋은 서울’이 적힌 캠페인 보드를 들고 있다. [사진 서울시] 서울시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맞벌이 가정 부모의 …
11대 후반기 경기도의회 단체사진. 경기도의회 1956년 출범 이후 해산했다가 1991년 재소집으로 올해 부활 35주년을 맞이한 경기도의회가 ‘일하는 민생의회’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2022년 출범한 11대 경기도의회는 전체 156석을 여야가 78석씩 나눠 갖는…
서울 동작구 노들역세권 공동주택 개발사업 부지에 있는 한 빌라의 모습. 김정재 기자 서울 동작구 노들역세권 공동주택 개발 사업이 재산보호연대(재보연) 소속 회원들의 집단 가등기 설정으로 인해 약 10년째 표류 중인 가운데, 대통령경호처 간부 A씨도 가등기에 가담한…
24일 산림당국이 경남 밀양시 삼랑진읍 검세리에서 전날부터 발생한 산불을 끄기 위해 야간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 산림청 경남 밀양시 삼랑진읍 검세리에서 발생한 산불과 관련해 산불현장 통합지휘권이 24일 0시를 기해 산림청장에게 이관됐다. 산림…
서울 종로구 한 귀금속 상점에 금 제품이 진열돼 있다.(※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는 사진). 뉴스1 최근 금값이 급등한 시기에 고객들이 맡긴 귀금속과 금괴 등 3000여돈을 가로채 달아난 금은방 주인이 23일 경찰에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이종록 영장전담 …
신재민 기자 카페에서 보이스피싱 관련 대화를 듣고 경찰에 신고해 범죄 피해를 막은 시민이 감사장을 받았다. 경기 포천경찰서는 30대 시민 A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9일 포천시의 한 커피숍에서 손님 2명이 나누는…
조희대 대법원장이 23일 대법원으로 출근하고 있다. 조 대법원장은 이날 더불어민주당의 ‘사법개혁 3법’에 대해 “헌법 개정 사항에 해당할 수도 있는 중대한 내용”이라고 말했다. [뉴스1] 조희대 대법원장이 더불어민주당에서 24일 국회 본회의 처리를 추진하…
우리 정부가 론스타에 이어 23일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매니지먼트에 손해배상금을 포함해 약 1600억원(현재 기준)을 지급하라는 국제상설중재재판소(PCA) 판정을 3년 만에 뒤집고 승소했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근거로 PCA 판정을 ‘관할 위반’이라고 주장하…
23일 경남 밀양시 삼랑진읍 검세리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번지고 있다. [뉴스1] “겁이 나서 후다닥 나온다꼬 보따리도 몬 쌌지. 몸땡이만 나왔어….” 23일 오후 1시쯤 경남 함양군 한 체육관에서 만난 소모(88) 할머니 얘기다.…
경찰이 ‘서울 강북구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 20대 여성 김모씨의 신상을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경찰 결정과 반대로 온라인에서는 김씨의 개인 정보가 오히려 광범위하게 유포되면서다. 모호한 경찰의 신상공개제도 기준이 잘못된 ‘사적 제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