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푸드 열풍과 함께 한국의 제과제빵 기술이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지만, 정작 골목 상권을 지키는 '동네 빵집'들의 사정은 녹록지 않다. 프랜차이즈의 공세와 급변하는 디저트 트렌드, 각종 규제 속에서 소상공인들의 생존 고민이 깊어지는 시점이다. 오는 25일 치러…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밤 개막식을 밝힐 성화가 이탈리아 밀라노 두오모 대성당에 도착했다.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발레 무용수 니콜레타 마니가 성화를 들고 …
영화 '너자2'의 주인공 너자는 악한 기운을 타고 났지만, 자신의 운명을 거스르는 모험을 하며 세상을 바꿔나간다. 사진 콘텐츠존 전세계 애니메이션 역대 흥행 1위에 오른 중국 영화 '너자2'(감독 교자)가 25일 국내 개봉한다. 누적 관객 3억240…
SNT그룹의 주력 방위산업체인 SNT다이내믹스와 SNT모티브가 오는 8일부터 12일(현지시간)까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개최되는 국제방산전시회 ‘World Defense Show 2026(WDS 2026)’에 공동 참가한다. SNT다이내믹스와 SNT모티브는 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프레다조 스키 점프 스타디움에서 연습 중인 선수 모습(내용과 연관없는 사진). AFP=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두고 스키점프 종목에서 이른바 '페니스 게이트'(Penisgat…
조현 외교부 장관(왼쪽)이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국무부 청사에서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만나 악수하고 있다. 사진 외교부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최근 “한ㆍ미 관계가 나쁜 상황은 아니지만 (한국 정부의) 통상 공약 이행과 관련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공개 지지했다. 일본은 총선을 앞두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서 "8일 일요일 위대한 나라 일본은 매우 중요한 …
중앙일보 중국연구소와 동서대 동아시아연구원은 5일 연구와 정보 공유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신정승 동서대 동아시아연구원 원장과 유상철 중앙일보 중국연구소 소장. 중국연구소 중앙일보 중국연구소(소장 유상철)와 동서대학교 동아시아연구원(원장 …
NBC 공식 X에 올라온 아기 사진. X캡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유튜브 채널에 등장한 컬링 브룸(브러시)을 든 아기의 모습이 화제다. 5일(한국 시간)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귀여운 아이가 마음을 훔쳤다...엄마의 빗자루도'라는 제목의 짧…
사진 '공부왕찐천재' 유튜브 캡처 생리대 사업에 뛰어든 그룹 엑소의 전 멤버 타오가 매출액이 300억원을 넘어섰지만, 아직 원금도 회수하지 못한 상태라고 밝혔다. 5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영상에 따르면, 타오는 자신의 근황에 대해 "…
남캘리포니아대(USC) 첫 한인 총장인 김병수 신임 총장. 사진 USC 홈페이지 캡처 미국 서부 명문 사립대인 남캘리포니아대(USC)에서 개교 이래 처음으로 한국계 총장이 나왔다. 5일(현지시간) USC에 따르면, 이 대학 이사회는 한국계인 김병수 임시 총장…
왼쪽부터 성신여대 미술대학 디자인과 김다인, 이현서, 홍예나 학생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미술대학 디자인과 재학생 김다인·이현서·홍예나 학생이 한국장애인인권포럼이 주최한 ‘제20회 유니버설디자인 공모전’에서 대상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부산대 제1사범관 전경 부산대학교 사범대학(학장 김회용·교육학과 교수)이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실시한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5일 ‘최우수 A등급’을 획득했다.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은 미래 역량을 갖춘 예비교원 양성을 위한 교원양…
2월 4일 서울 성균관대학교 600주년기념관 조병두홀에서 열린 ‘2026 성균관대학교 창업중심대학 S-REAC 창업브릿지데이’에서 김경환 성균관대 창업지원단장(앞줄 가운데)을 비롯한 창업기업 대표 및 내외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총장 유지…
지난 1일 서울 영등포구 한 도로에 있는 따릉이 모습. 연합뉴스 서울시설공단이 공공자전거 따릉이 이용자 450만명의 회원정보 유출을 알고도 2년 가까이 조치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시는 따릉이의 회원정보 유출에 대응하지 않은 관련자를 수사기관에 통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