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샌즈 글로벌펀드 사무총장. 중앙포토 외교부·글로벌펀드·국제보건애드보커시가 공동 주최한 '한국-글로벌펀드 바이오산업 국제시장 진출을 위한 조달 포럼'이 22일 서울 센터포인트빌딩에서 열렸다. 한국 바이오산업이 글로벌펀드의 조달 사업에 더 참여해 국제 …
김건희 여사와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가 22일 법정에서 만났다. 재판 과정에서는 첫 대면이다. 김건희 여사가 지난달 24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 여사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및 자본시장법·정치자금법 위반 등 사건 …
정부과천청사 법무부. 연합뉴스 정부가 캄보디아에 구금 중인 120억원대 '로맨스 스캠' 총책 한국인 부부의 국내 송환을 당국에 거듭 요청했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 국제형사과 수사관은 전날 캄보디아 법무부 차관과 면담에서 30대 A씨 부부를…
2024년 3월 1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9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KIMES 2024)를 찾은 관람객들이 엑스레이 촬영 장비를 살펴보고 있다.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뉴시스 의사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엑스레이 검사를 놓고 의사…
부산고용노동청. 연합뉴스 이차전지 기업 금양 대표가 수십억원 상당의 임금을 체불한 혐의로 입건됐다. 부산북부고용노동지청은 임금 체불 혐의로 금양 류광지 대표이사를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김위상 국민의힘 의원이…
더 러브 심포니 중앙일보가 창간 60주년을 맞아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음악으로 전한다. 오는 11월 28일부터 30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더 러브 심포니(The Love Symphony)’는 팬텀싱어 출연진과 한국 대표 크로스오버 그룹 라…
국내 과외 플랫폼 김과외가 ‘안전지원센터’를 신설하고, 민ㆍ형사 전문 변호사인 최주영 변호사를 사내 변호사 겸 안전지원센터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김과외는 2023년 6월 ‘안전한 과외 로드맵’을 발표하며 △전 회원 신원 인증 △안심번호 발급 △이상 계정 모니터…
수업시간 중 자신의 지시에 불만을 품고 짜증을 낸 학생에게 “싸가지 없는 XX”라고 혼잣말한 초등 여교사가 2년이 넘는 법정 공방과 파기환송심 끝에 무죄를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제4형사부(재판장 배은창)는 22일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돼 1심과 2…
이지아 치료사 서울 성북구에 자리한 이지아감각통합상담연구소가 16년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아동 발달과 정서 지원을 넘어 부모와 성인까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통합 치료 플랫폼’으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이지아감각통합상담연구소는 감각통합치료…
배우 이정재를 사칭한 로맨스 스캠 일당이 50대 여성에게 약 5억원을 뜯어가는 사건이 벌어졌다. 사진 JTBC 캡처 배우 이정재를 사칭한 ‘로맨스 스캠’에 속아 5억원을 사기당한 피해가 발생했다. 이정재 소속사 측은 강력 대응 방침을 밝혔다. 이정재의 소속사…
▲(사진설명) 지난 21일 휴메딕스의 브라질 협력사인 이노바 임직원과 브라질 의료진들이 판교 본사를 방문했다. 휴온스그룹 휴메딕스가 브라질 협력사와 의료진 등을 초청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휴메딕스(대표 강민종)는 지난 21일 브라질 유통 협력…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악성민원 방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사진 전교조 이른바 ‘교권보호 5법’ 등 악성 민원에 대해 교사들을 보호하기 위한 법이 마련됐지만, 교사들은 추가적인 제도 보완이 필요하다고 …
세계중련미용전문위원회 단체사진 (오른쪽 5번째 김효철 교수) ‘AI와 미적 판단’ 연구로 국제 학계 주목 원광디지털대(총장 김윤철)는 한방미용예술학과 김효철 교수가 지난 18일과 19일 중국 난징에서 열린 ‘제21회 세계중련미용전문위원회 중의미용학술대회’에서…
방탄소년단(BTS)의 정국이 지난 6월 11일 오전 경기도 연천군 연천공설운동장에서 군복무를 마친 뒤 전역 인사를 하고 있다. 뉴스1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자택에 무단 침입을 시도한 중국인 여성이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검찰은 범행이 미수에 그친 데다…
2025년 위아자 나눔위크에 패션 아이콘으로 주목받는 여배우 세 명이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 배우 고윤정·이유미·기은세가 각자의 개성과 온기가 담긴 애장품을 기부했다. 넷플릭스의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등에서 주연을 맡은 고윤정은 청색과 베이지색 모자에 친필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