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가 인천글로벌캠퍼스(IGC)에서 2025학년도 가을학기 입학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 (사진 제공=조지메이슨대학교) 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George Mason University Korea)는 인천글로벌캠퍼스(IGC)에서 …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행위 방조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7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속보] 한덕수 전 총리 구속심사 종료…서울구치소 이동
주식 차명거래 의혹이 제기된 이춘석 무소속 의원이 15일 새벽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에서 조사를 마친 뒤 나서고 있다. 뉴스1 주식 차명거래 의혹을 받는 이춘석 무소속 의원을 수사하는 경찰이 국회사무처를 27일 압수수색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
서울대학교 상록문화재단 2025년 2학기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장학금을 전달했다. 8월 26일 오전 11시 서울대학교에서 진행된 금번 장학금 수여식에는 모교를 대표하여 강병철 농생대 학장과 박영준 전략기획본부장이 참석하였으며 심상우 전 농촌진흥원장과 류관희 명예교…
비의료인의 문신 시술을 허용하는 '문신사법'이 2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했다. 문신사법은 '문신사'라는 면허를 신설하고 관련 국가시험 등을 규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사진은 27일 서울 시내의 한 타투샵에서 작업 중인 타투이스트. 연합뉴스 33년…
서울경찰청 경내에서 음주운전을 한 간 큰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그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간부였다. 2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종로경찰서는 이날 민주노총 조직쟁의실 소속 간부 A씨를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했다. A씨는 이날 새벽 1시쯤 술을 마신 …
운전 중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로 택시기사를 폭행하고 도끼로 차량 앞유리를 부수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 강북경찰서는 27일 특수재물손괴, 특수협박 등 혐의로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
㈜이엔에스코리아가 남양주시 및 남양주복지재단과 협력해 추진 중인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올해 상반기에도 활발히 이어졌다. 이 사업은 2024년 11월 본격적으로 시작됐으며, 지난해 4분기 1·2호 가구를 지원한 데 이어, 2025년 상반기에는 3~6호…
전북 군산시 미룡동 군산대 전경. 사진 군산대 경찰,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 입건 전북 지역 한 국립대 교수가 석사 학위를 가진 제자를 자신이 재직 중인 대학 교수로 채용하기 위해 박사급 다른 지원자 여럿을 무더기로 떨어뜨린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
박성수 한국 남자 양궁대표팀 감독이 2024 파리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전 일본과의 8강전에서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뉴스1 금메달리스트이자 파리올림픽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았던 박성수 인천 계양구청 양궁팀 감독이 27일 별세했다. 향년 55세. 경찰…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통일교 청탁 의혹과 관련해 27일 서울 종로구 김건희특검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뉴시스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을 소환해 통일교와의 관계를 집중적으로 조사했다…
강용석 법무법인 넥스트로 대표변호사. 사진 뉴스1 법원이 2022년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 후원금을 사적으로 사용한 혐의로 기소된 강용석(56) 변호사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사건에 대한 공소를 27일 기각했다. 검찰이 수사 검사와 기소 검사를 분…
제주동부경찰서. 사진 연합뉴스TV 캡처 고수익 일자리가 있다는 말을 믿고 해외로 나갔다가 감금·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7일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20대 제주 청년 A씨가 돈을 벌기 위해 캄보디아로 갔다가 감금 및 협박을 당했…
오송 지하차도 참사 2주기 추모제가 지난달 15일 오후 충북도청 앞에서 열리고 있다. 연합뉴스 김영환 충북지사 등 청문회 출석 예고 2년여 전 14명이 숨진 ‘오송 지하차도 참사’에 대한 국회 국정조사가 시작된다. 국회는 27일 본회의를 열고 국회 행…
분당서울대병원 응급외상중환자외과 신홍경 교수(오른쪽)와 몽골 의대생 엥흐진 환자가 의사로서 다시 한국에서 만나기로 약속하고 있다. 사진 분당서울대병원 교통사고로 장기 손상과 한쪽 다리 절단이라는 시련을 겪고도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했던 몽골 의대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