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로이터=연합뉴스 한국 여자가 중국 만리장성의 벽을 넘지 못했다. 한국은 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OVO 아레나 웸블리에서 열린 2026 국제탁구연맹(ITTF) 단체전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여자부 8강에서 중국을 상대로 매치 점수 0-3으로 …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에서 우승청부사로 명성을 날린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 지금은 브라질대표팀을 이끌고 월드컵 우승을 노린다. AP=연합뉴스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는 각국 축구대표팀 사령탑의 연봉에는 승리를 갈망하는 국민들의 야망과 기대는 물론 절실함까지 반영돼 있…
어린 시절 자신의 포즈를 따라하고 있는 KIA 김도영. 고봉준 기자 “연봉 삭감은 결국 내가 감당해야 할 몫이다. 다시 올라가는 것 역시 내게 달렸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만능 타자’ 김도영(23)은 지난 스토브리그가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
월드컵을 앞두고 고지대에서 고전한 손흥민(오른쪽 둘째). AFP=연합뉴스 손흥민이 이끄는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LA)FC가 고지대의 불리함을 극복 못 하면서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결승 진출에…
키움 히어로즈 신인 투수 박준현. 대구=김효경 기자 고향 대구를 찾은 마음은 각별할 수 밖에 없다. 키움의 수퍼 루키 박준현(19)은 “야구를 보러 많이 왔는데 유니폼을 입고 오니 색다르다”며 웃었다. 키움은 5일부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과…
다가오는 시즌 준비에 한창인 현대캐피탈 리베로 박경민. 김성태 객원기자 힘들고 길었다. 하지만 쉴 틈 없이 다음 시즌을 준비한다. V리그 최고 리베로 박경민은 2026~27시즌을 위해 벌써부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현대캐피탈은 V리그를 마친 지 2…
오준성. 로이터=연합뉴스 한국 남자탁구가 오스트리아를 완파하고 2026 국제탁구연맹(ITTF) 단체전 세계탁구선수권대회 8강으로 올라섰다. 다시 중국과 결전을 벌인다. 한국은 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OVO 아레나 웸블리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1…
선제골을 터트린 PSG 뎀벨레(왼쪽 둘째)가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AFP=연합뉴스 파리생제르맹(PSG·프랑스)이 바이에른 뮌헨(독일)을 제치고 2년 연속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진출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끄는 PSG는 7일…
요르단 출신의 FC서울 수비수 야잔 알아랍. 생애 처음으로 밟는 6월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설렘이 가득하다. 강정현 기자 “산전수전 다 겪은 입장에서 긴장 같은 건 하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내가 틀렸다. 막상 개막이 다가오니 무척 떨린다. 월드…
지난 5일 잠실 두산전 도중 발목을 다쳐 구급차로 이송되고 있는 LG 문보경. 요즘 LG는 선발투수 두 명과 마무리, 4번타자까지 모두 부상으로 빠진 상태다. 이들이 돌아올 때까지 버텨야 2년 연속 통합우승의 가능성을 살릴 수 있다. [연합뉴스] 프로야구…
스포츠 산업으로 자리매김한 파크골프. 올바르게 성장하기 위한 과제도 많다. 사진은 부산 대저생태공원의 파크골프장. [뉴스1] 골프 대회 우승 상금이 3000만원이다. 프로골프대회가 아니라 화천·구미·고령가야배 등 파크골프 대회에서 걸린 돈이다. 한국프로파…
“송성문은 기회를 활용할 준비를 마친 듯했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공식 사이트 MLB닷컴이 첫 선발 출장 경기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송성문(사진)에 대해 찬사를 보냈다. 자신에게 찾아온 기회를 즉시 낚아챌 ‘준비된 선수’로 치…
위기는 기회로 바꾸고, 이가 빠져도 잇몸으로 버티는 게 강팀의 조건이다.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지난 시즌 통합 우승팀의 저력을 여실히 보여줬다. 2회 말 선제 결승 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도는 이재원. 뉴스1 LG는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
두산에서 삼성으로 트레이드된 박계범. 연합뉴스삼성에서 두산으로 트레이드된 류승민. 사진 삼성 라이온즈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가 내야수 박계범(30)과 외야수 류승민(22)을 맞트레이드 했다. 두 구단은 박계범과 류승민의 1대1 트레이드가 성사됐…
샌디에이고 송성문이 6일 샌프란시스코 원정경기에서 4회 홈을 밟은 뒤 기뻐하고 있다. 사실상의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른 송성문은 이날 4회 역전 결승타 포함 4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으로 활약했다. AP=연합뉴스 메이저리그(MLB)로 막 올라온 선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