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 두 번째 ITF 대회 우승을 차지한 정현. 연합뉴스 정현(세계랭킹 676위)이 국제테니스연맹(ITF) 와세다대 인터내셔널 오픈(총상금 1만5000 달러)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정현은 23일 일본 도쿄 와세다대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대회…
45세의 나이에 헤비급 챔피언에 오른 포먼(가운데). AFP=연합뉴스 'KO 머신'으로 불렸던 미국의 레전드 복서 조지 포먼이 7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유족은 지난 21일(한국시간) 포먼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날 포먼이 별세했다고 전…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가 나란히 개막 두 번째 경기 선발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SSG는 주전 유격수가 빠졌고, 두산은 선발 2루수를 교체했다. 22일 두산과의 인천 개막전에 출전한 박성한. 사진 SSG 랜더스 이숭용 SSG 감독은 23일 …
SK슈가글라이더즈 선수단이 22일 부산 기장체육관서 열린 2024-20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라운드 경기에서 정규리그 우승 확정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SK이노베이션 SK엔무브의 여자 핸드볼구단 SK슈가글라이더즈가 핸드볼 H리그에서 개막 …
KIA 김도영. 연합뉴스 프로야구 개막전에서 햄스트링을 다친 지난해 MVP 김도영(22·KIA 타이거즈)이 일단 2주를 쉬어간다. KIA 구단은 23일 “김도영은 전날 구단 지정병원인 선한병원에서 받은 자기공명영상(MRI) 검진에서 왼쪽 햄스트링 손…
축구 유튜브 채널에 깜짝 출연해 해박한 축구 지식을 선보인 영화계 거장 봉준호 감독. 연합뉴스 봉준호, 조수미, 목진석. 자신의 분야에서 월드클래스 거장으로 꼽히는 인물들이다. 영화감독 봉준호는 '기생충(2019년)'으로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과 미국 …
아이스하키 HL 안양이 아시아리그 정규리그 8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 HL 안양] 아이스하키 HL 안양이 2024~25 아시아리그 정규리그 정상에 올랐다. 백지선 감독이 지휘하는 HL 안양은 22일 HL 안양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아시아리그 정규리그 31…
22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KBO리그 개막전 롯데 자이언츠 대 LG 트윈스의 경기, LG 관중들이 응원을 하고 있다. 뉴시스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홈팬들의 간절한 소망이었던 응원가 ‘Forever LG’를 부활시켰다. …
22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KBO리그 개막전 롯데 자이언츠 대 LG 트윈스의 경기, LG 관중들이 응원을 하고 있다. 뉴시스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만원관중이 들어찬 개막전에서 승리 휘파람을 불렀다. LG는 22일 서울…
20일 오만전 후반에 부상을 당한 이강인이 업혀 나가고 있다. 김종호 기자. 요르단전을 앞둔 홍명보호에 비상이 걸렸다. 주중 오만전에서 다친 이강인(파리생제르맹)이 결국 소집 해제됐다.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22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훈련을 앞두고 …
22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KBO리그 개막전 롯데 자이언츠 대 LG 트윈스의 경기, LG 관중들이 응원을 하고 있다. 뉴시스 프로야구 엘지(LG) 트윈스 팬들이 가장 사랑하는 응원가 가운데 하나인 ‘포에버 엘지’가 9년 만에 다시 잠…
프로야구 KT가 22일 한화와의 개막전에서 선보인 무인 시구. 사진 KT 위즈 프로야구 KT 위즈가 올 시즌 개막전에서 인공지능(AI)을 다양하게 활용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모기업의 기술력을 동원해 홈 개막전을 다채롭게 꾸몄다. KT는 22일 수원 …
올 시즌 프로야구 1호 홈런의 주인공이 된 LG 문보경. 연합뉴스 2025년 프로야구 1호 홈런의 주인공은 LG 트윈스 문보경이었다. 문보경은 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개막전에서 2회말 2점홈런을 터뜨렸다. 올 시즌 KBO리그…
(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2025 신한 쏠 뱅크 KBO 리그 개막일인 22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가 야구팬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5.3.22/뉴스1 프로야구의 계절이 돌아왔다. 겨우내 이날만을 기다려온 팬들은 5개 구장 매진으로 화답했다. …
우상혁(가운데)이 21일 난징 세계실내육상선수권 높이뛰기에서 2m31로 우승을 차지한 후 환하게 웃고 있다. 오른쪽은 2위 해미시 커, 왼쪽은 3위 레이몬드 리처드. 사진 난징 세계실내선수권 ‘스마일 점퍼’ 우상혁(29·용인시청)이 3년 만에 세계실내육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