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사무총장이 26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유럽의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이 26일(현지시간) “유럽은 미국 없이 스스로 방어할 수 없다”고 밝혔다. 최…
중국이 서해에 무단으로 설치한 구조물(선란 2호)에서 관리 인원이 포착된 사진이 처음 공개됐다. 이병진 민주당 의원은 ″구조물이 군사 목적으로 활용될 소지도 있다″며 ″해양 주권 수호를 위해 비례 대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병진 의원실 제공 중국이 2…
26일(현지시간) 눈폭풍으로 뉴욕시 브루클린의 한 주차장에 세워진 차들이 눈으로 덮였다. AFP=연합뉴스 미국 북동부·중부·남부 전역을 강타한 초강력 눈폭풍으로 최소 30명이 숨지고 항공·전력·교육 등 사회 전반이 마비되는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캐나다 …
지난 2019년 5월 장시성의 인민해방군 보병대학에서 시진핑(왼쪽) 중앙군사위원회 주석과 장유샤(오른쪽) 중앙군사위 부주석이 생도들의 훈련 장면을 시찰하며 미소짓고 있다. 신화통신 지난 24일 중국군 2인자 장유샤(張又俠·76) 중국 중앙군사위원회(군사위…
인공지능(AI) 챗봇 ‘클로드’ 개발사 앤트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 최고경영자(CEO)가 2024년 11월 20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골든게이트클럽에서 열린 국제 인공지능 안전 연구소 네트워크 창립 회의에서 패널 토론에 참석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인공지…
지난해 11월 23일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스모 대회에서 우크라이나 출신 다닐로 야브후시신(오른쪽·일본 링네임 아오니시키 아라타)이 호쇼류를 꺾고 우승을 차지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러시아의 침공을 피해 일본으로 건너간 우크라이나 난민 출신 스모 선…
안토니오 루이스 산토스 다 코스타 EU 이사회 의장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우르술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왼쪽부터)이 27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 하이데라바드 하우스에서 회담에 앞서 손을 맞잡고 있다. EPA=연합뉴스 글로벌 무역 전쟁 통에…
썰매 종목 중 가장 짜릿한 속도감을 자랑하는 스켈레톤. 연합뉴스 스켈레톤은 썰매(봅슬레이·루지) 종목 중 가장 짜릿한 속도감을 느낄 수 있다. 차량 형태의 썰매가 몸을 보호해주는 봅슬레이와 달리, 스켈레톤은 길이 1m 안팎의 판 모양인 납작한 길이 …
얼음 위 F1으로 불리는 동계올림픽 대표 종목 봅슬레이. 로이터=연합뉴스 봅슬레이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동계올림픽의 대표 썰매 종목이다. 1924년 프랑스 샤모니에서 열린 제1회 동계올림픽부터 열렸다. 핸들과 브레이크가 있는 원통형 썰매를 타고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포드 생산 센터를 방문한 모습.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강경 이민 단속에 반발하는 시위가 미 전역에서 격화하자 트럼프 대통령이 이민 단속 작전 책임자를 교체하는 등 국…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가 대만 유사시 자국민 피난을 위한 미·일 공동 작전을 전제로 “미군이 공격을 받으면 일본이 아무것도 하지 않을 수 없다”며 대만 군사 개입 가능성을 또다시 꺼내 들었다. 다카이치 총리는 지난해 11월 국회에서 대만 유사시 군사개입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한국 입법부가 역사적인 무역 합의를 입법화하지 않았다”며 “한국에 대한 자동차, 목재, 의약품 및 기타 모든 상호관세를 15%에서 25%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3일(현지시간) 미시간주…
미국 배우 시드니 스위니가 지난해 12월 15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TCL 차이니즈 극장에서 열린 라이언스게이트 영화 ‘하녀’ LA 시사회에 참석했다. AFP=연합뉴스 할리우드 스타 시드니 스위니(28)가 속옷 브랜드 광고 촬영 과정에서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지난 26일(현지시간)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이스라엘 여성들이 가자지구에서 유해가 발견되어 신원이 확인된 이스라엘 군경 소속 란 그빌리를 포함한 인질들의 사진이 담긴 배너 앞에서 포옹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지난 2023년 10월 7일 팔레스타인 무장…
이란 정부의 시위 유혈 진압을 놓고 이란에 대한 군사 개입 옵션을 저울질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이 미국과 협상을 진정으로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항공모함 등 최신예 전력을 중동에 급파하며 압박 수위를 끌어올린 효과가 나타났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미 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