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국민통합과 일상의 회복을 기원하는 뜻을 담은 설 선물을 사회 각계각층에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사진 청와대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호국영웅과 사회적 배려 계층 등 각계각층에 선물을 발송했다. 청와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4일 “이재명 정부의 지난 8개월은 대한민국 해체와 파괴, 붕괴와 추락의 시간이었다”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한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단순히 정책의 실패가 아니라 헌정질서를 해체하고, 사법질서를 파괴하고 있다”며 “시장경제는…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개인정보 유출 대응 강화를 위한 당정협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스1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최근 발생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실질적 피해구제를 위한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을 조속히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난달 28일 오전 경기도 구리시의 주 4.5일제 참여기업을 방문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되면서 경기도지사 선거 구도도 점차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6·3 지방선거를 약 120일 앞…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4일 여권이 주도한 2차 종합특검을 두고 "특검이 필요한 곳은 따로 있다"며 대장동 항소포기 특검, 더불어민주당-통일교 게이트 특검, 민주당 공천뇌물 특검 등 '3대 특검' 도입을 촉구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이재…
이재명 대통령이 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1 이재명 대통령은 4일 부동산 투기 목적의 다주택자보다 급등한 집값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이 정책적으로 더 배려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자신의 엑스(X…
사진 KBS1 '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처 배우 박근형이 세상을 떠난 동료 배우들을 떠올렸다. 86세 나이에도 현역으로 연극 무대를 지키는 박근형은 더 열심히 활동해 빈자리를 채우겠다는 뜻을 전했다. 3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
커스틴 코벤트리 IOC 위원장이 올림픽 선수촌 내 삼성 체험존에서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수령하고 있다. 사진 삼성 커스티 코번트리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이 2일(현지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선수촌 내에 마련된 삼성 체험…
조현 외교부 장관(왼쪽)이 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국무부 청사에서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만나 악수하고 있다. 워싱턴=공동취재단 조현 외교부 장관은 3일(현지시간)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과 만나 한국의 원자력 발전 및 핵추진잠수함(핵…
호주 국기. 로이터=연합뉴스 성 소수자들이 모인 나이트클럽에서 처음 만남 남성을 강간한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아온 40대 호주 남성이 사건 발생 2년 만에 무죄 판결을 받았다. 시드니모닝헤럴드,9뉴스 등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데이비드 찰스 마사…
조현 외교부 장관이 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만나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갖기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뉴스1 미국을 방문 중인 조현 외교부 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이 3일(현지시간) 회담에서 "북한의 완전한…
3일(현지시간) 쿠바에서 처음으로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진 가운데 아바나의 한 거리에서 한 시민이 이불을 뒤집어쓰고 있다. AFP=연합뉴스 미주권 아열대 기후의 상징인 카리브해 섬나라 쿠바에서 처음으로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졌다. 3일(현지시간) 쿠바 기상청…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미국 해군의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호 갑판에서 F/A-18 슈퍼호넷 전투기가 이륙 준비를 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미국이 최근 중동에 배치한 항공모함에 3일(현지시간) 이란 무인기(드론)가 접근하자 이를 격추했다. 미국과 이…
비트코인, 로이터=연합뉴스 가상화폐 시가총액 1위 종목 비트코인 가격이 약 15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미국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시간 3일(현지시간) 오후 2시 기준 비트코인 1개의 가격은 24시간 전과 비교해 7% 이상 떨어…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 당시 '통가 근육맨' 타우파토푸아. 영하 8도의 혹한에도 상반신을 노출한 채 입장했다. 밀라노에선 오륜기 기수로 나선다. AP=연합뉴스 "스포츠에서 도전 정신 만큼 멋진 건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아니었어요. 네 번의 올림픽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