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연합뉴스 관세 재인상을 막기 위한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급파 등 정부의 대미 설득전이 성과를 내지 못한 건 다수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 이유에 대한 미 측…
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가 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귀국해 지지자들을 향해 엄지를 치켜 세우고 있다. 뉴스1 ‘부정선거’와 ‘윤어게인’ 등을 주장해 온 한국사 강사 출신 극우 유튜버 전한길(55)씨가 162일 만에 귀국하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좌…
미국 워싱턴 D.C.의 스미소니언 산하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National Museum of Asian Art)에서 1일(현지시간) 막 내린 이건희 컬렉션 순회 전시 폐막일에 관람객들이 전시장을 가득 메우고 있다. 오른쪽에 걸린 게 조선 왕실 병풍 일월오악도(일월오봉도…
대한불교 조계종 사회복지재단이 3일 서울 종로구 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2026년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대한불교 조계종 사회복지재단 대표이사 도륜 스님이 3일 서울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사업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씨가 지난해 4월16일 조사를 위해 서울 강남구 강남경찰서로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이 자신을 사칭한 금전 요구 사기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 3일 유튜브 채널 ‘쯔양’에는 …
지난 1월 4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관람객들이 입장을 기다리는 모습. 국립중앙박물관은 2025년 연간 관람객 수(2025년 12월 31일 기준)가 총 650만748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뉴스1 지난해 ‘650만 관객 시대’를 연 국립중앙박물관(국…
KTR 김현철 원장(오른쪽 두번째)이 인도네시아 IGS 응아디만 사스트로 대표(왼쪽 두 번째), IGS 에코 위보워 창립자(왼쪽 첫 번째)와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TR(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원장 김현철)이 인도네시아 수출에 …
지난 1일(현지시간) 코스타리카 대선에서 승리한 국민주권당(PPSO) 소속 라우라 페르난데스 후보가 손을 들어 보이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지난 1일(현지시간) 치러진 코스타리카 대선에서 우파 국민주권당(PPSO)이 승리하며 지난해부터 이어져 온 중남미 ‘블루타…
2015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마잉주 당시 대만 총통이 싱가포르에서 만난 모습. 마잉주 총통은 국민당 소속 정치인이다. AP=연합뉴스 3일 오전 베이징에서 중국공산당과 대만 최대 야당인 국민당이 공동 주최한 ‘국공양당싱크탱크포럼(이하 국공포럼)’이 개…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피터슨 우주군 기지에서 열린 ‘북부사령부 우주군’ 창설식에서 세스 호건 상사(왼쪽)가 북부사령부 우주군 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 미 우주군 미국이 본토를 직접 관할하는 ‘북부사령부 우주군’(Space Forces …
한-아세안센터가 2월 3일 브루나이에서 개최한 「브루나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이해와 방향 모색」 관광역량 강화 세미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른쪽에서 네 번째가 김재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김재신)는 2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50%에 달하던 인도에 대한 관세를 18%로 낮췄다. 중국을 대신할 ‘세계의 공장’ 인도가 유럽연합(EU)과 자유무역협정(FTA)를 체결하며 미국을 제외한 20억 인구가 참여하는 초대형 무관세 ‘자유무역 시장’을 완성한 지 …
2022 베이징 올림픽 '도핑 파문'을 일으킨 카밀라 발리예바(가운데). 연합뉴스 나락으로 떨어진 '피겨 천재'는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도핑 파동'의 주인공 피겨 스케이터 카밀라 발리예바(20·러시아)가 올림픽을 구경만 하는 신세가 됐다. 러시아…
지난 2021년 7월 23일 일본 도쿄 신주쿠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개막식. '통가 근육맨' 피타 타우파토푸아(태권도)가 기수로 입장하고 있다. 리우올림픽과 평창 동계올림픽에 이어 세 번째로 통가 기수로 등장했다. 연합뉴스 2018 평창…
눈이 내린 2일 서울 서대문구 한 초등학교 인근 내리막에서 아이들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초등학교 3학년에게 연 50만 원 규모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이 지급된다. 초등학교 1·2학년에게는 오후 3시까지 무료 돌봄이 제공된다. 교육부는 3일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