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해 11월 3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통일교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 사건 1차 공판에 출석해 자리에 앉아 있다. 뉴스1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통일교 측에서 1억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로 징역 2년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의 모습. 연합뉴스 정부의 고강도 대출 규제로 내 집 마련이 좌절됐다며 한 신혼 가장이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6억원으로 제한한 이른바 ‘6·27 대출 규제’로 분양 잔금을 마련하지 못해 계…
119구급차. 연합뉴스 7곳 수용 불가…병원 이동 중 출산 충북 충주에서 양수가 터진 임신부가 50여 분 동안 산부인과를 찾다가 구급차 안에서 아이를 낳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3일 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23분쯤 충주시 호암동에서 “…
행사 사진 부산대학교(총장 최재원) 부산공유대학본부는 지난 1월 29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2026 부산공유대학 출범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부산공유대학(BSU)’은 부산 지역의 주력 산업과 미래 신산업…
이재용 총장이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특강은 협약형 특성화고와의 일학습병행과정을 기반으로 학생들의 진로 설정을 지원하고, 경력과 학위를 함께 쌓는 현장형 성장 경로의 장점과 발전 가능성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재용 총장은 이날 특강에서 직업…
윤여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임 회장. 사진 사랑의열매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임 회장에 취임한다. 사랑의열매는 3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12대 회장으로 윤여준 전 장관을 만장일치로 추대 의결했다. 윤 신임 …
액상형 전자담배 자판기. 연합뉴스 앞으로 합성니코틴이 들어간 액상형 전자담배도 일반 궐련 담배와 동일한 규제를 받게 된다. 담배의 정의를 확대하는 담배사업법 개정안이 오는 4월 24일부터 시행된다. 3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국회를 통과한 …
생후 한 달도 안 된 신생아가 운다는 이유로 폭행하고 학대하다 결국 숨지게 한 30대 친부에게 징역 10년이 확정됐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아동학대처벌법상 아동학대치사와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A씨(31)에게 이같…
영국이 K뷰티의 새로운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 문화와 지리적 측면에서 유럽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어, 국내 브랜드들이 잇따라영국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에 진출하면서다. 3일 뷰티업계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의 브랜드 ‘설화수’는 최근 영국 온라인 뷰티 플랫폼…
김정호 카이스트 전기전자공학부 교수가 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HBF 기술 개발 성과, 로드맵, 그리고 상품화 전략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영근 기자 ‘고대역폭메모리(HBM)의 아버지’로 불리는 김정호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기·전자공학부 교…
주관사에서 온디바이스 AI기술이 탑재된 드론을 설명하고 있다 영주시는 지난 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온디바이스 AI서비스 실증·확산 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1차년도 사…
SGC에너지가 3일 서울 서초구 SGC에너지 본사에서 KT·미래에셋증권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왼쪽부터 조양호 KT 상무, 이우성 SGC에너지 대표이사, 김정수 미래에셋증권 IB 2부문 대표. 사진 SGC 에너지 …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를 예정대로 5월 9일 종료하되, 이전 계약분에 한해 유예 기간을 두기로 했다. 유예 조치가 끝나기 전에 매도 계약을 맺었다면 지역에 따라 잔금ㆍ등기를 3개월 또는 6개월 뒤에 하더라도 양도세를 중과하지 않는다. 정부가 5월9일…
3일 코스피가 하루 만에 급락장에서 급등장으로 방향을 틀며 사상 최고가로 마감했다. 3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뉴스1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338.41포인트(6.84%) 오른 5288.08에 마…
지난해 12월 10일 서울 마포구청에서 열린 마포구 노인일자리 박람회를 찾은 시민들이 일자리 신청을 위해 상담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부가 나랏돈을 들여 만드는 노인 일자리 수가 올해 역대 최대로 늘면서, 고용지표 ‘착시’도 한층 심해질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