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X 계정. EPA=연합뉴스 일론 머스크의 '엑스(X)'에 맞서 데이터 신뢰성과 유럽식 규준을 전면에 내세운 새로운 소셜미디어 'W'가 다음 달 나온다. 26일(현지시간) 프랑스 일간 르파리지앵 등에 따르면 이베이 임원 출신의 기업가 안나 자이터는…
기모노를 입은 두 명의 중국인 관광객이 지난해 11월 15일 도쿄 아사쿠사 지역 유명 관광지인 센소지를 방문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중국은 일본의 신임 총리가 대만에 대한 가상 공격 상황에 대해 언급한 뒤 외교적 갈등이 촉발되자 자국민에게 일본 여행 자제를 권고…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4대륙선수권대회를 마치고 귀국한 피겨 스케이팅 대표팀 차준환이 은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서울시청)과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매스스타트 국가대표 박지우(강원도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
지난 7일 에콰도르 과야스주 삼보론돈 지역의 한 축구장에 무장 괴한들이 들이닥쳐 남성 3명을 향해 총격을 가했다. 사진 엑스=SBS 캡처 에콰도르의 한 축구장에서 경기가 진행되던 중 무장 괴한들이 난입해 3명을 총으로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6…
에어차이나 CA4182편이 지난해 12월 31일(현지시간) 중국 쓰촨성 청두 국제공항에 도착해 있다. 신화=연합뉴스 중국 정부가 춘제(春節·중국의 설) 연휴 기간 자국민에게 일본 여행을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중국 외교부는 26일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지상 낙원’이라는 선전에 속아 북송사업에 참여했다가 탈북한 재일동포들이 북한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했다. 26일 NHK에 따르면 이날 도쿄지방재판소(도쿄지법)는 탈북한 재일동포 4명이 북한을 상대로 낸 4억엔(약 37억4200만원) 규모의 손해배상 …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6일(현지시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을 갖기 전 악수하고 있다. 신화통신=연합뉴스 “트럼프의 ‘발작(tantrums)’이 미국의 동맹을 중국으로 떠밀고 있다.” 25일(이하 현지시…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의 직을 건 조기 총선이 다음 달 8일 치러질 예정인 가운데 일본 국민의 표심은 크게 흔들리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일본 언론들의 여론조사에서 다카이치 총리가 이끄는 자민당에 한 표를 행사하겠다는 비율이 전임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사진 유튜브 화면 캡처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에 기록적인 폭설이 쏟아지면서 한국인 관광객을 포함한 여행객 수천 명이 공항과 도심 곳곳에 발이 묶였다.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SNS)에는 항공기 결항과 철도 운행 중단으로 발이 묶인 여행객들의 현장…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 단속 요원의 총격으로 미국 시민권자인 보훈병원 중환자실(ICU) 간호사 알렉스 프레티(37)가 숨진 지 하루 만에,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이민 단속을 둘러싼 후폭풍이 거세지고 있다. 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전날 미네소타주에서 이민당국 요원이 미국인을 향해 총기를 발사한 것이 적절했는지에 대한 질문에 즉답을 피한 채 “모든 것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건 발생 직후 소셜미디어(SNS)에 요원의 총에 맞아 숨진 알렉스 프레…
페테리 오르포 핀란드 총리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베이징 방문 목적을 밝히고 있다. 오르포 총리 인스타그램 캡처 유럽과 미국이 그린란드를 놓고 갈등을 빚는 가운데 페테리 오르포 핀란드 총리가 중국을 방문해 오는 27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회담을 …
25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한 아파트 인근에서 연방 요원들이 현장조사를 하는 가운데 시위대 1명이 이들 앞에 서 있다. AP=연합뉴스 미국 미네소타주에서 발생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시민 총격 사살 사건을 두고 토머스 프리드…
아우디. 홈페이지 캡 독일 자동차업체 폭스바겐그룹의 올리버 블루메 최고경영자(CEO)가 자동차 관세가 인하되지 않으면 아우디 미국 공장 건설 계획을 철회할 수도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블루메 CEO는 25일 …
한국 쇼트트랙 여자국가대표 최민정(오른쪽)과 김길리(가운데). EPA=연합뉴스 쇼트트랙은 겨울 올림픽 ‘효자 종목’이다. 한국의 역대 금메달 33개 중 무려 26개(전체 78.9%)를 따냈다. 매번 올림픽마다 적게는 2개, 많게는 6개까지 금맥을 캤다. 이번 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