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국영 TV가 9일(현지시간) 헌법 기구인 전문가회의에서 전날 새 최고 지도자로 선출된 모즈타바 하메네이 얼굴을 내보내고 있다. AP=연합뉴스 미국·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사망한 이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후계자로 그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
흰색 야구 모자를 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가운데)이 8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트럼프 내셔널 도랄' 골프장에서 골프를 하고 있다. 총을 든 경호원도 보인다. 독자 제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전쟁 중인 주말에 골프를 즐겼다.…
일본 정부가 적기지 공격 능력으로도 불리는 ‘반격능력’ 활용을 위해 첫 장거리 미사일 배치에 나섰다. 9일 NHK와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방위성은 이날 새벽 구마모토 육상자위대 켄군주둔지 배치를 위해 장거리 미사일 발사 장치 등을 운반했다. 이번에 배치되는 장거리…
중동 무력 충돌 양상이 민간의 생명선인 해수 담수화 시설을 정면으로 겨누는 인프라 타격전으로 번지고 있다. 군사 기지나 원유 시설을 타격하는 것을 넘어서 지역 전체의 생존을 위협하는 전략을 두고 "석유가 아닌 물이 가장 위태로운 자원이 됐다"(AP통신)는 분석이 나온다…
도널드 트럼프(왼쪽)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EPA=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을 언제 끝낼지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함께 공동으로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더타임스오브이스라엘은 8일(현지시간…
피트 헤그세스 미국 전쟁부(국방부) 장관이 지난 5일(현지시간) 대(對)이란 군사작전을 관할하는 미 중부사령부 본부가 위치한 플로리다주 맥딜 공군기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미 전쟁부 유튜브 캡처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이란을 겨냥한 군사 행동을 언급하…
TMZ 인스타그램 캡쳐 할리우드 배우 케빈 코스트너(71)가 42세 연하인 20대 모델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7일 미국 연예전문매체 TMZ는 코스트너와 모델 겸 방송인 브룩스 네이더(29)가 전날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 내 레스토랑 사티아노스에서 다정…
이란은 텔레그램을 통해 이란 중부에서 이스라엘을 향해 장거리 미사일 가드르와 에마드를 발사했다며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 APT뉴스 유튜브 캡쳐 이란이 새 최고지도자 선출 이후 처음으로 이스라엘을 향해 미사일 공격을 감행했다고 AFP통신이 9일(현지시간)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델라웨어주 도버 공군기지에서 마이애미로 향하는 에어포스 원 기내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오른쪽은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여파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에 따른 중동 사태 여파로 국내 주유소 기름값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8일 인천 시내의 한 주유소 앞에 휘발유 매진 안내문이 붙어 있다. 연합뉴스 미국과 이란 간 충돌 여파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다. 서부텍사스산원유(W…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 여파로 국내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만남의광장 주유소에 유가정보판이 놓여 있다. 스1 미국과 이란 간 충돌 여파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다. 8일(현지 시간…
파타야메일 태국에 놀러 간 한국인 관광객의 돈을 훔친 혐의로 트랜스젠더 여성이 현지 경찰에 붙잡혔다. 8일 파타야메일 등 현지 매체는 파타야관광 경찰이 최근 한국인 관광객의 돈을 훔친 혐의로 20대 트랜스젠더 여성 A씨를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
이란의 새 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 로이터-연합뉴스 이란 전문가회의가 사망한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차기 최고지도자로 선출했다. 전문가회의는 8일(현지시간) 이란 국영 매체를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오늘 임시 회…
미국 캔자스시티 공항. AP=연합뉴스 미국 캔자스시티 국제공항에서 폭발물 위협으로 항공기 운항이 약 3시간 동안 중단됐다. 8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캔자스시티 항공국은 이날 오전 11시 15분쯤 공항에 폭발물 위협이 접수돼 즉각 터미널 대피 조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델라웨어주 도버 공군기지에서 열린 6명의 미군 전사자 유해 송환식에서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미국의 대(對)이란 군사작전과 이란의 반격 과정에서 발생한 미군 사망자가 7명으로 늘어났다.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