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 에너지고로 전환 등 직업계고 혁신 185억 투입, 직업교육지원센터 조성 산업계·지역사회 연계 행사도 열어 인천시교육청은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2025 인천직업교육박람회’와 ‘2025 글로벌 취업·창업박람회’를 진행한다. 사진은 …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글로벌 힐링 명소로 새롭게 태어날 ‘송도국제에코센터’ 조감도. [사진 인천 경제자유구역청] 조류 대체 서식지인 ‘송도국제에코센터’가 글로벌 힐링 명소로 새롭게 태어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인천 송도국제에코센터를 세계적 생태관광지인…
성남시 30년간 흉물로 방치됐던 구미동 옛 하수처리장이 시민을 위한 뮤직홀로 새롭게 태어났다. [사진 성남시] 성남시가 첨단과 혁신에 더해, 시민의 휴식과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로 진화하고 있다. 버려진 땅과 멈춰 있던 시설을 쉼터와 문화 공간으로 되살리며…
정해권 인천광역시의회 의장 인터뷰 연수구 10㎞ 구간 철도 소외 우려 지방의회 독립성·자율성 보장돼야 정해권 인천광역시의회 후반기 의장은 임기 내 꼭 이루고 싶은 목표로 ‘GTX-B 추가 정거장 설치’와 ‘지방의회법 제정’을 꼽았다. [사진 인천광역시의회] …
인천도시공사 인천도시공사(iH)는 지난 17일 화수정원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과 ‘도시재생 사후관리를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인천도시공사] 인천도시공사(iH)는 지난 17일 화수정원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과 ‘도시재생 사후관리를 위한 상생협약’을…
인천대학교 지난 22일 인천대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호라이즌 유럽(Horizon Europe) NCP 초청 사업 설명회’의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인천대] 인천대학교가 지난 22일 인천대학교 컨벤션센터(12호관 105호)에서 ‘호라이즌…
한 대학병원 수술실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 없음 정부가 필수의료 대책 중 하나로 추진 중인 '의료사고배상책임보험'이 저조한 조사 참여, 가입 미비 속에 초반부터 삐걱대는 모양새다. 확인된 가입률은 전체 조사 병원…
대전에 위치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정부 전산망이 대규모로 마비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28일 정보자원관리원 주변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김성태 객원기자 ‘전자정부 심장’인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이 멈췄다. 화재 한 번에 국가 전산시스템이…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대검은 국무총리실 산하에 설치될 범정부 검찰제도개혁 테스크포스(TF)에 10명 안팎의 검사 등을 파견해 전건송치 부활, 보완수사권 유지 등에 관한 의견을 개진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26일 검찰청 폐지를 담은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국회…
검찰청 폐지를 포함한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지난 26일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처리된 후 여진이 이어지고 있다. 역대 법무부 장관 및 검찰총장들은 28일 “명백한 위헌”이라며 공포 시 헌법소원을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28일 비 내리는 서초동 대검찰청에 자동차 출입문…
트리거 ㉟ 정보 고속도로 건설 1998년 6월 18일,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회장과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이 청와대를 방문했다. 집권 초기 외환위기 극복을 고심하던 김대중 대통령의 초청을 받았다. ▶김 대통령=“한국 경제를 살릴 조언을 부탁합…
민생회복 소비쿠폰. 연합뉴스 행정안전부가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에 따른 국가 정보시스템 장애 상황에도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지급·사용은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29일 행안부에 따르면 소비쿠폰 서버는 국정자원 대구센터에 있어 온라인 신…
지난 26일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국민이 사흘째 불편을 겪고 있다. 정부24 등 국가전산망 647개가 마비되면서 모바일 신분증 인증, 온라인 신용대출 등 금융·부동산 거래 등 실생활과 관련된 시스템이 먹통이 됐기 때문이다. 28일 행…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로 정부 업무 시스템 647개가 가동 중단됐다가 28일 오후 10시 기준으로 30개가 복구됐다. 28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국민신문고·복지로·정부24·국민비서·나라장터 등 주요 시스템이 멈췄다. 지난 27일 화재가 진압돼 정부가 복…
28일 부산시 부전시장에서 제수용품을 사려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의 올해 차례상 차림 비용 조사에 따르면 전통시장(23만6723원)이 대형마트(27만4321원)보다 13.7%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