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뮤직 페스티벌 워터밤(WATERBOMB) 이 지난 11월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Macao Outdoor Performance Venue’에서 성황리에 개최되며, 양일 5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해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이번 마카오 공연은…
36회 맞은 ‘이건음악회’ 1990년 공장서 시작된 무료 음악회 ‘이건박영주문화재단’ 주최, 새 출발 예술가 후원 등 복지 증진에도 기여 제36회 이건음악회가 15일부터 전국 5개 도시에서 열린다. 사진은 노르웨이 챔버 오케스트라 현악 6중주단의 연주자들. [사진 이…
손현주 동문 발전기금 전달식 사진. 발전기금 전달식 행사 참여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는 배우 손현주 동문(연극영화학과 84)이 후배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인재 양성을 위해 발전기금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6일 서…
국내 최대 B2B(기업 간 거래) 전자책 독서플랫폼 부커스(대표 임동명)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 팁스(TIPS)의 2025년 창업사업화 부문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2024년 기술개발(R&D) 부문 선정에 이어 2년…
'피아노북 2' 앨범에서 잘 알려진 작품들을 연주해 녹음한 피아니스트 랑랑. 사진 유니버설뮤직 “중국계 피아니스트들이 한국에서 굉장히 큰 영향을 받았다.” 중국 피아니스트 랑랑(43)이 10일 한국 기자들과의 온라인 간담회에서 최근 중국계 피아니스트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1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체육 현안 보고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부가 공연·스포츠 분야의 암표(불법 재판매)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수익금의 10배 이상 과징금을 부과하고, 신고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영화 '사람과 고기'의 주연 배우 박근형(왼쪽)과 장용. 영화에서 둘은 폐지 줍는 노인을 연기했다. 정현목 기자 "재미있게 찍었는데 이렇게까지 떠들썩한 영화가 될 줄 몰랐지." 영화 '사람과 고기'(지난달 7일 개봉)의 주연 배우 박근형(85)의 말에…
배우 진태현이 마라톤대회 중 트럭에 치여 뇌사 판정을 받은 20대 선수의 사고 기사를 공유하고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사진 진태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진태현이 마라톤대회 중 트럭에 치여 뇌사 판정을 받은 20대 선수의 사고에 “너무 먹먹하다”며 안타까워했다. …
경방 타임스퀘어 초대형 트리 높이 13m로 수만 개 조명 장식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와 조화 눈길 라이트쇼 등 볼거리·이벤트 풍성 경방 타임스퀘어가 ‘Merry & Bright’를 주제로 자체 캐릭터 탐스프렌즈와 협업해 꾸며진 초대형 크리스마스트리를 공개했다. [사진 …
8일 KBS 아레나에서 열린 팬미팅 겸 콘서트에서 사토 다케루가 노래를 부르고 있다. 사진 콜라보 지난 8일 서울 화곡동 KBS 아레나는 넷플릭스 일본 드라마 ‘유리심장’ 속 록 밴드 ‘텐블랭크’의 라이브로 들썩였다. 무대에 오른 건 드라마 주인공이자 텐블랭크의 …
가수 겸 배우 차은우(본명 이동민)와 친동생 이동휘씨. 연합뉴스·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가수 겸 배우 차은우(본명 이동민)의 친동생이 인공지능(AI) 컨퍼런스 무대에 강연자로 나서 화제다. 차은우의 동생 이동휘씨는 지난 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A…
데이비드 솔로이가 2025년 부커상을 수상한 소설 『플레시』로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올해 부커상의 영예는 헝가리·캐나다계 영국 작가인 데이비드 솔로이(51)에게 돌아갔다. 부커상 심사위원단은 10일(현지시간) 저녁 런던 …
한국의 문화와 산업이 한데 어우러지는 거대한 축제가 11월 15~18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주관하는 ‘2025 K-엑스포 아랍에미리트: 올 어바웃 케이 스타일(2025 K-EXPO UAE: All About K-…
솔로이 『 플레시 』. AP=연합뉴스 영국 작가 데이비드 솔로이가 소설 『플레시』(Flesh)로 영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문학상인 부커상을 수상했다. 장편 소설 『플래시라이트』(Flashlight)로 최종 후보에 올랐던 한국계 미국인 작가 수전 최의 수상은 불발됐…
충남 태안 마도 해역의 ‘마도 4호선’ 인근에서 또 다른 고려시대 침몰선에서 나온 것으로 추정되는 청자 다발 등이 발견돼 ‘마도 5호선’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 국립해양유산연구소] 물살이 거칠고 풍랑이 심해 예부터 뱃사람들이 ‘배들의 무덤’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