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남자부 OK저축은행 선수들이 13일 열린 KOVO컵 현대캐피탈전에서 득점을 올린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 KOVO 프로배구의 서막을 여는 한국배구연맹(KOVO) 컵대회가 개막전을 치르고 무산될 초유의 위기를 맞았다. 국제배구연맹(FIVB)의 긴급…
올여름 고품질의 잔디로 각광받은 더크로스비 골프클럽. 사진 반도건설 위치만 좋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한국과 미국, 일본의 골프장 경영 노하우를 모두 곁들였다. 방점은 현장형 CEO가 찍는다. 직접 카트를 몰고 코스 구석구석을 돌며 잔디를 관리한다. 경기…
강채영 '내가 1등이다!' (광주=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12일 광주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승리한 강채영이 기뻐하고 있다. 2025.9.12 ksm7976@yna.co.kr (…
잠실구장 전경. 연합뉴스 프로야구가 출범 44년째를 맞아 페넌트레이스 누적관중 2억명을 돌파했다. KBO는 12일 “지난 11일까지 정규시즌 누적 관중 2억781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1982년 출범한 프로야구는 2024년까지 정규시즌 누적…
김세영. AFP=연합뉴스 김세영과 김아림, 박금강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을 공동 3위로 출발했다. 김세영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해밀턴타운십의 TPC 리버스벤드(파72·6876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
미국 원정 2차례 평가전에서 원톱 공격수를 맡은 손흥민(왼쪽)과 오현규. [연합뉴스, 뉴스1] 2026 북중미월드컵이 1년도 남지 않은 가운데 한국 축구대표팀의 스트라이커 경쟁이 본격 점화했다. 홍명보 대표팀 감독이 9월 국가대표 평가전(A매치) 2…
SSG 새로운 거포로 떠오른 류효승. 최근 불방망이를 휘두르고 있다. [사진 SSG] 요즘 프로야구 SSG 랜더스 경기를 보다 보면 한 낯선 선수가 유독 눈길을 끈다. 건장한 체구에서 나오는 호쾌한 장타. 걸리면 넘어가는 ‘KBO리그의 걸리버’ 류효승(2…
생활체육 활성화, 승강제가 답 ① 축구 디비전 시스템의 K4리그(4부리그)에 소속돼 있는 서울중랑축구단. 전민규 기자 서울 중랑구를 연고로 하는 서울중랑축구단은 한국 클럽 축구 시스템에서 ‘허리’를 담당하는 팀이다.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주도로 1부 …
박성현 부활의 신호탄을 쏜 박성현(32)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개인 타이틀을 경쟁 중인 유현조(20)와 노승희(24), 홍정민(23)이 격돌한다. 12일 경기 포천 아도니스 골프장에서 개막하는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에서다. 초청 선수인…
개인전 동메달 따낸 김제덕...생애 첫 메이저대회 입상 (광주=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11일 광주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남자 개인전 시상식에서 김제덕이 동메달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5.9.11 …
(인천=뉴스1) 김성진 기자 = 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경기, SSG 고명준이 4회말 무사 2루 상황에서 2점 홈런을 날린 후 류효승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5.9.5/뉴스1…
한국야구 명예의전당 조감도. 사진 KBO 한국야구 명예의전당 착공식이 16일 오후 2시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읍 부지에서 개최된다고 KBO가 11일 밝혔다. 착공식에는 KBO 허구연 총재와 박형준 부산시장, 정종복 기장군수, 박홍복 기장군의회의장, …
손흥민이 후반 20분 페널티 지역 왼쪽에서 오현규가 백헤딩으로 떨궈준 볼을 왼발로 논스톱 슛을 하고 있다. 골키퍼가 손조차 내밀 수 없을 정도의 대포알 슛이었다. 후반 손흥민이 투입된 후 멕시코 수비진이 쏠려 공격이 살아났다. [사진 대한축구협회] 후반 …
한국 축구대표팀 공격라인의 ‘젊은 피’ 오현규(24·헹크·사진)에게 이번 미국 원정길은 순탄치 않았다. 지난해 7월 벨기에 헹크에 입단한 그는 1년 만에 독일 분데스리가 슈투트가르트 이적 기회를 잡았다. 계약을 마무리 짓기 위해 대표팀 합류까지 미루고 슈투트가르트로 이…
북일고 3학년 오른손 투수 박준현. 사진 한화 이글스 2026년도 KBO 신인 드래프트가 오는 17일 열린다. 프로야구 10개 구단이 지난해 순위 역순으로 최대 110명의 유망주를 선발한다. 대상자는 고교 졸업 예정자 930명과 대학교 졸업 예정자 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