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섭 지난 7일 막을 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파운더스컵은 대회 내내 썰렁했다. 전남 영암 간척지라는 외진 장소에서 열린 탓에 관중이 거의 없었다. KPGA도 이를 예상한 듯 관중석을 설치하지 않았고, 스코어 기록실과 기자실은 컨테이너 박스로 …
쇼트트랙 대표팀 훈련 지켜보는 윤재명 감독. [연합뉴스] 석연치 않은 이유로 징계 받았던 쇼트트랙 대표팀 윤재명 감독이 복귀한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10일 이사회를 열어 윤재명 감독의 복귀를 의결했다. 연맹 관계자는 “의결 내용을 바탕으로 대한체육회 승인 등…
2000년대 축구스타들이 총출동하는 아이콘 매치가 이번 주말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사진 넥슨] 시대를 호령했던 축구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2025 아이콘 매치’가 오는 13일과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아이콘매치는 전원 공격수인 FC스…
시즌 도중 탬파베이에서 방출되는 아픔을 겪은 김하성이 애틀랜타 합류 후 공-수에서 맹활약하며 핵심선수로 자리매김했다. 로이터=연합뉴스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 중인 한국인 내야수 김하성(30)이 새 소속팀 애틀랜타 브레이브…
제2회 베네스트오픈 이벤트 대회가 10월 열린다. 사진 삼성물산 ◆제2회 베네스트오픈 이벤트 대회 개최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운영하는 가평·안성·동래베네스트·글렌로스 등 4개 골프클럽이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특별 이벤트를 실시…
박지성(왼쪽), 리오 퍼디낸드 “공격수와 수비수가 각각 11명씩 팀을 이뤄 맞붙으면 (수비수가 모인) 방패팀이 100% 이긴다. 축구 역사에서 강력한 수비 없이 우승한 팀은 없다”(리오 퍼디낸드) “창팀이 지난해 지긴 했지만, 올해 더욱 강해져 돌아…
한국 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33· LAFC)이 멕시코전에서 ‘전설’ 차범근(72)·홍명보(56)와 어깨를 나란히 한다. 한국(국제축구연맹 랭킹 23위)은 10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지오디스파크에서 ‘북중미의 강호’ 멕시코(1…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데뷔 시즌에 나란히 우승하며 사상 최초로 ‘쌍둥이 우승자’ 기록을 세운 이와이 자매. 언니 아키에(왼쪽)는 바지를, 동생 치사토는 치마를 즐겨 입는다. [사진 요넥스] 크리스마스 아침, 잠에서 깬 8살 쌍둥이 자매는 골프백 2개…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27·사진)가 홈런 포함해 3안타를 치며 시즌 타율 0.270대에 재진입했다. 이정후는 9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 경기에 7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
시즌 15승 고지에 오른 한화 선발 라이언 와이스. 뉴스1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롯데 자이언츠를 잡고 2위를 굳건히 하는 한편 선두 LG 트윈스와의 간격을 좁혔다. 한화는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원정 경기…
서울중랑축구단 산하 12세 이하(U12) 팀이 청춘양구배꼽컵 4학년부 정상에 올랐다. 사진 KYFA K4리그(4부리그) 서울중랑축구단 산하 12세 이하(U12) 팀이 제3회 청춘양구배꼽컵 겸 제11차 한국유소년축구협회(KYFA…
아이콘매치에 참가하는 전설적인 수비수 리오 퍼디낸드. [사진 넥슨] “공격수와 수비수가 각각 11명씩 팀을 이뤄 맞붙으면 (수비수가 모인) 방패팀이 100% 이긴다. 축구 역사에서 강력한 수비 없이 우승한 팀은 없다”(리오 퍼디낸드) “창팀이 지난해 지긴 했…
양궁 남자 단체전 16강 돌입한 한국 (광주=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9일 광주 남구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남자 단체전 16강에서 한국 선수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우진, 김제덕, 이우석. 2025.9.9 ks…
LG 코리아 아이스하키 우승을 차지한 HL 안양. [사진 HL 안양] HL 안양이 2025 LG 코리아 아이스하키리그 정상에 올랐다. 백지선 감독이 지휘하는 HL 안양은 9일 HL 안양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고려대를 4-1로 꺾었다. 김성재(1…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축구대표팀 감독이 9일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지오디스파크에서 열린 한국과의 친선경기 공식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축구대표팀과 평가전을 앞둔 하비에르 아기레(67·멕시코) 멕시코 감독이 한국축구와 옛 제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