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충남 계룡시의 한 고등학교 교장실에서 고3 학생이 교사를 흉기를 찌른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신진호 기자 충남 계룡시의 한 고등학교에서 고3 학생이 흉기로 교사를 찌르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과 교육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13…
인하대와 아미코젠의 산학협력 협약 체결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인하대학교(총장 조명우)는 최근 바이오 전문 기업 ㈜아미코젠과 첨단 바이오 산업 인재 양성과 바이오 소부장 국산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
13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아동사망검토제도 도입 입법 토론회’가 열렸다. 사진 세이브더칠드런 한국형 아동사망검토제(Child Death Review·CDR) 입법을 논의하기 위해 한일 전문가들이 국회에 모였다. 토론회에선 “한 아이를 키우는데 온 마을…
조희대 대법원장이 지난달 19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전원합의체 선고에 참석해 잠시 눈을 감고 있다. 연합뉴스 조희대 대법원장이 13일 전국 법관 대표들에게 ‘사법 3법’(재판소원 도입, 법 왜곡죄 신설, 대법관 증원) 시행과 관련해 “이런 결과가 이르게 …
2026 평생학습도시 특성화지원사업 3자 업무협약식. 왼쪽부터 경복대 평생교육대학 권승혁 학장, 오남고 민병천 교장,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 김남국 관장. 사진=경복대학교 경복대학교(총장 전지용)는 지난 8일, 경복대학교 평생교육대학이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
AI 생성 이미지. Gemini “부모들이 경쟁하듯 후원금을 내는 분위기가 답답하네요. 메신저에 인증 사진까지 올라오는데, 누가 내고 안 내고가 실시간으로 공유되니 안 낼 수가 없어요. 예산에 간식비, 식비가 다 포함돼 있는데도 여전히 이렇습니다.” …
수원대학교(총장 임경숙)와 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회장 이기배)는 2026년 4월 8일(수) 수원대학교 본관에서 소방 분야 우수 인재 양성과 실질적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공식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소방시설관리 분야의 현장 전문성과 대학의 학문적 …
인천에서 19개월 아이를 방임해 숨지게 한 20대 친모가 300만원이 넘는 정부 지원금으로 용인 캐리비안베이나 서울 롯데월드를 다니거나 뮤지컬 회원권을 산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충분한 생활자금이 있는데도 “귀찮다”는 이유로 최장 67시간 동안 아이를 굶기는 등 극심한…
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한 늑대 ‘늑구’ 수색작업이 엿새째로 접어들었다. 전문가들은 “늑구는 여전히 생존해 있을 것”으로 진단했다. 대전 중구 오월드에서 탈출한 늑대 ‘늑구’가 닷새째 행방이 묘연한 가운데 운영이 중단된 오월드를 찾은 시민이 매표소 앞에서 발길을 돌리고 있…
채상병 순직 및 수사 외압은폐 의혹의 핵심 피의자인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김종호 기자 해병대 채 상병 순직 사건의 책임 소재를 규명해온 특별검사팀이 임성근 전 1사단장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13일 순직 해병 특검팀(특별검사 이명현)은 서…
지석진 SNS 배우 지예은(32)과 안무가 바타(본명 김태현)가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같은 교회에서 만나 친분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이 서로 …
박성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이 지난 2월 5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경찰청 2차 글로벌 공조 작전회의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뉴스1 형법 제123조의2(법왜곡죄) 시행 한 달여만에 104건의 고소·고발 사건이 접수됐다. 경찰은 이 중 10건을 종결하고 …
수용자 자녀 김민혁(23·가명)씨가 2022년 6월 아버지 수감 이후 생활비를 벌기 위해 건설 현장에서 막노동하던 당시 모습. 사진 독자 올해 막 성인이 된 박성민(19·가명)씨는 고등학교 1학년이었던 2023년 아버지가 사기죄로 구속되면서 홀로 생계를 …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 교사에게 흉기를 휘두르다 붙잡혔다. 13일 오전 8시 44분쯤 충남 계룡시 A고등학교 교장실에서 B군이 30대 C 교사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학생이 휘두른 흉기에 교사가 찔렸다”는 경찰의 119 공동 대응 요청이 …
빚을 갚으라고 요구하는 지인을 흉기로 찔러 사지 마비에 이르게 한 50대 남성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인천지법 형사15부(부장 김정헌)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다고 13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1월 4일 인천시 연수구 자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