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1000 전영오픈에서 우승한 안세영이 지난 18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한 뒤 인터뷰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삼성생명)이 전영오픈에서 허벅지 근육 파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21…
20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7차전 오만전에서 부상을 당한 축구대표팀 이강인(가운데)이 업혀 나가고 있다. 김종호 기자 한국축구대표팀 이강인(파리생제르맹)의 부상이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요르단전 출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이상호가 시상식에서 메달을 들어보이며 활짝 웃고 있다. AP=연합뉴스 알파인 스노보드 국가대표 이상호(넥센)가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상…
여자농구 BNK 썸이 우리은행을 꺾고 창단 이후 첫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달성했다. 20일 우승 직후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세리머니하는 박정은 감독(오른쪽 둘째)과 BNK 선수들. 송봉근 기자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 썸이 디펜딩 챔피언 아산 우리은행을 꺾…
프로야구 ‘디펜딩 챔피언’ KIA는 올 시즌에도 우승후보 1순위로 꼽혔다. 20일 미디어데이에서 포즈를 취한 각 구단 선수들. [뉴시스] 2025시즌 프로야구 개막을 앞두고 구단들이 야심 찬 출사표를 던졌다. KBO리그 10개 구단 감독과 선수 대표는 2…
골프의 메이저리그 - PGA 투어를 가다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버디 퍼트를 놓친 뒤 아쉬워하는 모리카와. [AP=연합뉴스] 지난 12일(한국시간)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연습라운드 18번 홀에서 로리 매킬로이가 티샷을 물에 빠뜨렸다. 잠시 후 경찰이…
우승을 확정하고 기뻐하는 박혜진(오른쪽). 뉴스1 "위성우 아산 우리은행 감독님과 코치님들에게 죄송하고 미안하다." 친정팀 우리은행에 비수를 꽂고 소속팀을 창단 첫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이끈 부산 BNK 주장 박혜진의 소감이다. BNK는 …
2025시즌 개막을 앞둔 프로야구 각 구단이 한목소리로 야심 찬 출사표를 던졌다. 올해의 목표 순위로 '1'을 표시하는 삼성 박진만, KIA 이범호, LG 염경엽 감독(앞줄 왼쪽부터). 연합뉴스 KBO리그 10개 구단 감독과 대표 선수들은 20일 서울 …
제5회 영월드 유소년축구대회 시상식에 참석한 김성수 영월군체육회장, 전대복 영월군 부군수, 전용진 영월군축구협회장(뒷줄 왼쪽부터). 사진 한국유소년축구협회 현역 시절 ‘괴물’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프로축구 K리그 무대에서 절정…
김상열 KLPGA 제15대 회장이 20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사진 KLPGA 김상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신임 회장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와의 협력 의사를 시사했다. 연이 끊긴 공동주관 대회 개최를 추진하겠다는 새…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왼쪽)과 토마스 비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 사진 대한체육회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2036년 하계올림픽 한국 유치를 위해 다음달 8일 토마스 바흐(독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을 만난다.…
토트넘을 이끌었던 포체티노(왼쪽) 감독과 레비(가운데) 토트넘 회장이 영국 북런던의 한 카페에서 만난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사진 더 보이 홋스퍼]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를 이끌었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53·현 미국 남자축구대표팀 감독)와 대니얼 레비…
(수원=뉴스1) 장수영 기자 = 1일 오후 경기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KT 위즈의 5위 결정전, SSG 공격 8회초 1사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최정이 솔로홈런을 치고 있다. 2024.10.1…
최윤아 신한은행 신임 감독. 사진 WKBL 최윤아 전 여자 농구대표팀 코치가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 지휘봉을 잡는다. 신한은행 구단은 20일 "최윤아 전 대표팀 코치를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한남대를 졸업하고 2003년 현대건설을 …
손 마주치는 한국 (의정부=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20일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25 LGT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 한국과 스웨덴 경기에서 한국 김민지(왼쪽)와 김수지가 손을 마주치고 있다. 2025.3.20 andphotodo@yna.co.kr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