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수원FC 사령탑을 역임한 김은중 감독. LA올림픽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게 됐다. 뉴스1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에서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을 이끌 사령탑으로 김은중(47) 전 수원FC 감독이 선임됐다. 대한축구협회는 6일 서울 종로구 축…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연합뉴스 대한축구협회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정몽규 회장 징계 요구가 적법하다는 판결에 대해 2심의 판단을 받아보기로 했다. 대한축구협회는 6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2026년도 제4차 이사회를 열어 문체부의 특정감사 결과에 따른 행정소…
아스널의 유럽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을 이끈 뒤 기뻐하는 부카요 사카(가운데). EPA=연합뉴스 아스널(잉글랜드)이 20년 만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진출했다. 아스널은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BO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4회초 LG 1루수 문보경이 수비 중 부상을 당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연합뉴스 2선발과 3선발, 마무리, 4번타자까지 아웃이다.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가 시험대에…
5일 대구 키움전에서 첫 승을 따낸 오러클린이 기념구를 보이며 웃고 있다. 사진 삼성 라이온즈 6주짜리 계약을 10주로 늘렸다. 다음 목표는 시즌 끝까지의 완주다. 삼성 라이온즈 잭 오러클린이 자신에게 붙은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꿔가고 있다. 삼성은 …
잠실야구장을 가득 메운 야구팬. 이날 5개 구장에 10만9950명의 팬이 야구장을 찾았다. [뉴스1] 서울 잠실야구장은 매년 5월 5일 가장 뜨겁게 달아오른다. KBO리그 일정표는 매 시즌 바뀌지만, 이날만큼은 잠실에서 어느 팀이 맞붙는지 늘 정해져 있다…
문동주, 에르난데스, 화이트(왼쪽부터) “감독을 하면서 이런 일은 처음이네요. 문동주도 많이 울더라고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5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굳은 표정으로 이렇게 말했다. 최근 잇따른…
KBL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부산 KCC가 고양 소노를 75-67로 물리치고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1차전 승리 팀의 우승 확률은 71%다. 작전 지시를 내리는 KCC 이상민 감독. [뉴시스] 2025~26 남자 프로농구(KBL) 챔피언결정전을 앞두고 …
2018년 6월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출정식에서 손흥민(오른쪽)을 비롯한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축구가 다음달 개막하는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관례처럼 이어오던 출정식을 생략한다. 출정식을 겸한 국내 평…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FC안양의 K리그1 12라운드 경기 장면. 치열하게 볼 다툼을 벌이는 양 팀 선수들. 사진 프로축구연맹 프로축구 K리그1 선두 FC서울이 ‘연고 이전 더비’의 파트너 FC안양과의 어린이…
페널티킥으로 쐐기골을 터뜨린 전북 이승우. 연합뉴스 프로축구 K리그1 제주 SK가 어린이날을 치러진 부천FC와 ‘연고 이전 더비’에서 승리하며 연패에서 탈출했다. 제주는 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승격팀 부천과의 2026시즌 K리그1 12라운드 원…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서 입국 기자회견에 나선 안세영. 뉴스1 한국 배드민턴에 세계여자단체선수권(우버컵) 우승을 안긴 ‘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개인전 우승보다 의미도 크고 영광스럽다”는 소감을 밝혔다. 안세영은…
월드컵을 준비 중인 홍명보호. 연합뉴스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40여일 앞두고 한국 축구대표팀에 부상 경계령이 내려졌다. 소속팀 경기 중 다친 선수가 잇따라 발생하면서다. 홍명보 대표팀 감독은 선수들의 몸 상태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발목 부상 중…
5일 대구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시즌 첫 승을 따낸 삼성 좌완 오러클린. 사진 삼성 라이온즈 연장 계약에 성공한 외국인 투수의 첫 승, 정식 선수로 데뷔전을 치른 선수의 첫 안타, 부상에서 돌아온 주장의 멀티히트, 최고참 타자의 쐐기 홈런까지. 삼성 라이온…
소노를 꺾고 챔프전 첫 승을 올린 KCC의 최준용(왼쪽)이 허웅을 바라보며 포효하고 있다. 연합뉴스 프로농구 ‘수퍼팀’ 부산 KCC가 ‘돌풍의 팀’ 고양 소노를 상대로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이상민 감독이 이끄는 KCC는 5일 경기도 고양 소노 아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