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신생팀 파주 프런티어 FC가 강호 전남 드래곤즈를 2-0으로 완파하며 창단 후 홈 첫 승에 성공하며 리그 2연승 질주를 이어갔다. 파주의 득점을 이끈 보닐라(오른쪽)와 보르하 바스톤. 사진 프로축구연맹 프로축구 K리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이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2관왕에 등극한 쇼트트랙 김길리가 2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중앙일보와 인터뷰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림픽과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딴 금메달 4개와 동메달 1개를 들었다. 임현동 기자 “…
20일 열린 AVC 챔피언스리그 조 추첨식에 참석한 수자라 AVC 회장(왼쪽 4번째)과 김연경(5번째). 사진 AVC 챔피언스리그 인천 조직위 제공 한국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 챔피언스리그에 2025~2026시즌 V리그에 여자부 우승팀…
한화 이글스 투수 문동주가 20일 KIA와 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사진 한화 이글스 프로야구 시범경기에서 한화 이글스가 타선 폭발을 앞세워 승리를 거두며 5할 승률을 맞췄다. KT 위즈도 키움 히어로즈를 꺾고 최하위에서 탈출했다. 한화는 20일 대…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대한항공 헤난 달 조토 감독(왼쪽)과 한선수. 뉴스1 프로배구 포스트시즌이 24일 막을 올린다. 우승에 도전장을 내민 남자부 네 팀은 스스로의 강점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 한국배구연맹은 20일 서울 리베라호텔…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는 현대건설 양효진. 연합뉴스 화려한 '라스트 댄스'가 가능할까. 여자배구 현대건설 미들블로커 양효진이 마지막 포스트시즌 무대에 나서는 소감을 밝혔다. 양효진은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 지난 8일 페퍼저축은행전에선 은퇴식도…
지난해 12월 열린 국제축구연맹 2026 북중미 월드컵 조추첨식. 로이터=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란축구협회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참가 의지를 공식적으로 재확인했다. 20일(한국시간) AF…
터키리그 베식타시의 오현규. 사진 베식타시 SNS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 3월 A매치 소집을 앞두고 공격수 오현규(베식타시)가 득점포를 재가동했다. 베식타시는 20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 보다폰 파크에서 열린 카슴파샤와 2025~26…
19일 두산 베어스와 시범경기에서 2회 2점 홈런을 친 롯데 자이언츠 윤동희(오른쪽)가 전준우와 세리머리를 하고 있다. 10-3으로 이긴 롯데는 시범경기 5승 2무를 기록했다. 12번째 시범경기 1위를 향해 순항 중이다. [연합뉴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
이정후. [로이터=연합뉴스] 올 시즌 메이저리그(MLB)에서 한국 팬들의 주목도가 가장 높은 팀은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다. 다저스에는 김혜성(27)과 한국에서도 인기 높은 오타니 쇼헤이(32)가 뛰고, 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약체로 평가받은 흥국생명에 ‘토탈 배구’를 접목한 요시하라 도모코 감독. 김경록 기자 일은 잘하는 사람에게 몰린다. 스포츠도 마찬가지다. 실력이 입증된 선수만 마르고 닳도록 기용하기 십상이다. 여자배구 흥국생명의 요시하라 도모코(56) 감독의 방법론은 전…
프로축구 K리그1을 잠시 떠났다가 복귀한 외국인 선수 3인방이 시즌 초반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프로축구 K리그1(1부) 시즌 초반 득점 레이스를 주도 중인 골잡이 야고(울산HD·4골·왼쪽), 무고사(인천 유나이티드·가운데), 갈레고(부천FC·이상 3골·오른쪽)의…
월드컵 대표팀의 새 유니폼. 꽃무늬 패턴 원정 유니폼을 입은 조규성. [사진 나이키]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입고 뛸 새 유니폼이 19일 공개됐다. 홈 유니폼은 전통의 붉은색 바탕에 백호의 기습을 형상화한 카무플라주(위장복) 패…
900호골 고지에 오른 메시. AP=연합뉴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인터마이애미)가 통산 900골 금자탑을 세웠다. 메시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로더데일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내슈빌SC(미국)와의 2026 북중미카리브해…
배동현 회장(가운데), 김윤지 선수(왼쪽), 신의현 선수(오른쪽)가 기자의 질문에 밝은 미소로 답하고 있다. 대한민국 장애인 노르딕스키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글로벌 스타’ 김윤지(BDH파라스)의 눈부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