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뉴욕버거가 KT멤버십 ‘달.달.혜택’에 새롭게 입점, 외식 비용 부담을 줄이려는 소비자 니즈에 맞춰 파격적인 1+1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뉴욕버거는 KT와 손잡고 오는 1월 15일(목)부터 1월 31일(토)까지 KT달달혜택을 통해 뉴욕…
베트남 축구대표팀을 맡아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김상식 감독. 로이터=연합뉴스 김상식(50)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개최국 사우디아라비아도 잡았다. 김 감독이 지휘하는 베트남은 13일(한국시간) 사우디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파이살 스포츠시티 스타…
사진 유튜브 피식대학 캡처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이 김민수의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피식대학'은 지난 12일 영상 댓글을 통해 "본 콘텐트에 출연하지 않은 셰프님 관련 언급으로 불편함을 드린 점 사과드린다"며 "곧바로 해당 구간 삭제 조치를 진행…
노르웨이에 기반을 둔 인권단체 이란인권(IHR)이 11일(현지시간) 23세 대학생 루비나 아미니안이 테헤란에서 열린 반정부 시위 도중 지근거리에서 뒤통수에 총을 맞고 숨졌다고 밝혔다. 사진 IHR 홈페이지 캡처 이란 반정부 시위에 참여했던 여대생이 지근거리에서 뒤…
유로2024 기간 중 드론 대응 장비를 활용하는 독일 경찰. 미국은 북중미월드컵 대회 기간 중 총 11개 개최도시 경기장의 드론 대응 시스템 확보에 1600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AP=연합뉴스 캐나다, 멕시코와 함께 북중미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최근 미 법무부의 파월 의장 수사를 둘러싸고 갈등이 확산하고 있다. REUTERS=연합뉴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에 대한 미 법무부 수사를 둘러싸고 공화당 내부에서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일본 전통 스포츠 스모. AP=연합뉴스 일본 첫 여성 총리인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전통적 '금녀 구역'인 스모 모래판에 오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다카이치 총리는 일본 국기(國技)이자 일본식 씨름인 스모(相撲) 표창식에 참석해 우승자에게 시상하는 것을 보…
그린란드 누크의 한스 에게데 동상 옆에 덴마크 국기가 펄럭이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그린란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병합 가능성 언급을 재차 일축하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체제 안에서 북극 영토 방어 노력을 강화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12일(현지시간) 한국을 비롯한 주요 우방국 재무장관 회의를 소집하고 중국에 의존해온 핵심 광물의 공급망 강화를 위한 대응에 나섰다. 지난달 13일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이 백악관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한 뒤 취재진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로이터=…
태국의 한 리조트에서 직원들이 객실 청소를 하면서 투숙객의 개인 소지품을 몰래 사용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사진 SNS 캡처 태국의 한 리조트에서 직원들이 객실 청소를 하면서 투숙객의 개인 소지품을 몰래 사용하는 장면이 포착돼 논란이다. 8일 시암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로 향하는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 기내에서 기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반정부 시위 사태가 격화하면서 사망자가 6000명을 넘었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는 이란에 대해 …
지난 11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의 장례 행렬. 로이터=연합뉴스 이란의 경제난에 항의 시위가 격화하고 당국이 이를 강경 진압하면서 사망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12일(현지시간) 노르웨이 기반 단체 이란인권(IHR)에 따르면 시위 16일…
2017년 8월. 여느 때처럼 어머니와 놀이터에서 만나 장에 가기로 했던 날이었습니다. 어머니는 시간 약속엔 늘 철저했죠. 그날은 달랐습니다. 30분 넘게 기다렸는데 어머니는 끝내 나타나지 않으셨습니다. 그날부터였어요. 어머니의 기억이 크리스마스 트리처럼 깜박이기…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 전경. 사진 인천항만공사 새해 첫날 인천항을 통해 무비자로 입국했다가 잠적한 중국인 2명이 출입국 당국에 검거됐다. 법무부 인천출입국·외국인청은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중국 국적의 A씨(54)와 B씨(54)를 붙잡았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2022년 5월22일 새벽 부산 부산진구 서면 오피스텔 1층 복도에서 발생한 '부산 돌려차기' 사건과 관련해 가해자 이모씨가 피해자를 발로 차고 있다. 사진 남언호 법률사무소 빈센트 변호사=뉴스1 이른바 '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가해자에게 검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