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대표팀 선수들이 2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에서 기념촬영 하고 있다. 김종호 기자 20260122 “우리의 실력과 매력 모두 보여드리겠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2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 연설에서 '그린란드 병합' 의지를 밝힌 데 대해 뉴욕타임스(NYT)는 “트럼프의 세계와 구세계와의 충돌”이라고 평가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제56회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가자지구 평화 정착·관리를 위해 창설을 추진 중인 ‘평화위원회’…
지난 2024년 11월 18일 키어 스타머(왼쪽) 영국 총리가 시진핑(오른쪽) 중국 국가주석과 브라질 주요20개국(G20) 정상회담 기간 양자 회담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동맹 홀대’에 지친 서방 국가들이 연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제56회 세계경제포럼(WEF)에 참석했다. 로이터=연합뉴스 “주식시장이 어제 처음 하락한 건 ‘아이슬란드’ 때문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
지난해 3월 31일(현지시간) 휴스턴의 존슨 우주센터에서 인터뷰 중인 우주비행사 수니 윌리엄스. AP=연합뉴스 보잉사의 우주선 기체 결함으로 우주에서 9개월 간 체류해 화제가 됐던 우주비행사 수니 윌리엄스(60)가 은퇴했다. 21일(현지시간) CNN…
자민당 총재 선거에 출마한 다카이치 사나에 경제안보담당상. 출처 다카이치 홈페이지. "다카이치 사나에, '마시고, 하고, 미친듯 했던…' 자서전에서 쏟아낸 충격 과거!" 2017년 7월 22일, 일본의 타블로이드 '닛칸 겐다이(日刊ゲンダイ)'에 실린…
FSD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테슬라 모델3. 로이터=연합뉴스 자율주행차가 사람이 운전하는 차보다 더 안전하다고 판단한 보험사가 등장했다. 미국 뉴욕에 기반을 둔 온라인 보험사 레모네이드는 21일(현지시간) 테슬라의 감독형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FSD를 …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의 대만유사시 군사개입 시사 발언으로 불거진 중·일 갈등이 외교 분야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22일 전했다. 주충칭 일본 총영사에 대한 아그레망(외교 사절에 대한 사전 동의) 지연이 한 달 넘게 지연되면서…
일본 젯데리아 매장 전경. 사진 유튜브 캡처 일본 롯데리아가 ‘젯데리아(Zetteria)’로 간판을 바꿔 단다. 원조가 이름까지 버리며 불황과 싸우는 사이, 한국 롯데리아는 해외로 몸집을 키우고 있다. 22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롯데리아 …
이란 카흐리자크 법의학시설의 시신들. AFP=연합뉴스 이란에서 반정부시위에 참여했던 한 청년이 실탄을 쏘는 군인들의 시선에서 벗어나려 사흘간 죽은 척을 한 사연이 알려졌다. 21일(현지시간) 이란인권기록센터(IHRDC)에 따르면 시위가 한창이던 시기 외출한 …
21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이란 시위 중 불에 탄 모스크. 로이터=연합뉴스 이란 당국이 지난해 12월 말 시작해 전국적으로 확산한 반정부 시위와 진압 과정에서 3117명이 사망했다고 21일(현지시간) 공식 발표했다. AP통신은 이란 국영 IR…
비비안 모츠펠트 그린란드 외무장관이 20일(현지시간) 누크 공항에서 취재진과 시민들에게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미국 측과 진행한 회동 결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덴마크령 그린란드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노골적인 병합 의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21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서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ㆍ나토) 사무총장과 양자 회담을 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덴마크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유럽 동맹국 정상들을 앞에 두고 “미국을 제외하면 어떤 나라도 그린란드를 안전하게 지킬 수 없다”며 덴마크령 그린란드를 미국의 영토로 병합할 뜻을 공식 천명했다. 현지시간 21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