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여자 컬링팀의 스킵 케리 아인나르손이 스톤을 던지고 있다. AP=연합뉴스 컬링은 ‘빙판 위의 체스’라 불린다. 빙판 위에서 약 20㎏짜리 스톤(원형 돌)을 손으로 밀어, 하우스라고 부르는 둥근 표적에 놓이게 하는 경기다. 2018년 평창올림픽에서 …
여자 바이애슬론 최강자 루 장모노(왼쪽)를 비롯한 선수들이 사격대에서 조준하고 있다. 1월 25일 체코에서 열린 월드컵 여자부 매스스타트 경기 모습이다. AP=연합뉴스 바이애슬론(Biathlon)은 그리스어로 '둘'을 의미하는 접두사 '바이(bi)'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로이터=연합뉴스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 단속 과정 중 미국 시민 사망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집권 2기 들어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로이터통신은 26일(현지시간) 여…
기모노를 입은 두 명의 중국인 관광객이 지난해 11월 15일 도쿄 아사쿠사 지역 유명 관광지인 센소지를 방문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중국은 일본의 신임 총리가 대만에 대한 가상 공격 상황에 대해 언급한 뒤 외교적 갈등이 촉발되자 자국민에게 일본 여행 자제를 권고…
지난 7일 에콰도르 과야스주 삼보론돈 지역의 한 축구장에 무장 괴한들이 들이닥쳐 남성 3명을 향해 총격을 가했다. 사진 엑스=SBS 캡처 에콰도르의 한 축구장에서 경기가 진행되던 중 무장 괴한들이 난입해 3명을 총으로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6…
제27회 함평나비대축제장에 전시된 황금박쥐상. 사진 함평군 국내 금 가격이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전남 함평군의 대표 조형물인 ‘황금박쥐상’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27일 함평군과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기준 순금 3.75g(한 돈) 가격은 103만40…
김건희 여사가 지난해 9월 24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 여사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및 자본시장법·정치자금법 위반 등 사건 첫 재판에 출석해 눈을 감고 있다. 뉴스1 주가조작에 가담한 혐의 등을 받는 김건희 여사에 대한 첫 법원 판…
고소영 유튜브 캡쳐 배우 고소영이 한남동에 위치한 300억짜리 건물을 자랑했다가 비판을 받고 결국 해당 부분 영상을 삭제했다. 지난 23일 고소영의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는 한남동 나들이를 떠난 고소영의 모습이 담겼다. 고소영은 "혼자 놀기 좋…
강추위가 이어진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사거리에서 시민들이 두꺼운 외투를 입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뉴스1 당분간 중부 지방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내려가는 한파가 이어진다. 바람까지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겠다. 매우 건조한…
27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트럼프위협저지공동행동 관계자들이 '미국의 쿠팡 사태 압박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개인정보 유출과 불공정 거래 등 각종 불법 의혹에 휩싸인 쿠팡이 미국 정부와 의회를 상대로 로비를 벌여왔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소상…
방역당국이 경기도 안성시 소재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돼지 농장에서 소독을 하고 있다. 사진 경기도 안성과 포천 양돈 농가에 잇따라 ASF(아프리카돼지열병)가 발생함에 따라 경기도가 전 양돈농가에 방역수칙 준수를 요청했다고 27일 밝혔다. 경기도는 접경지역…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과 '쿠팡 퇴직금 불기소 외압 의혹'을 수사하는 안권섭 특별검사가 지난달 6일 서울 서초구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에서 열린 현판식을 마친 뒤 사무실로 들어가고 있다. 뉴스1 관봉권·쿠팡 상설특검팀(특별검사 안권섭)이 쿠팡의 퇴직금 미지급 의…
강기정 광주시장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 통합 특별법 제정을 위한 제4차 간담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1 광주·전남 통합 자치단체 명칭이‘전남광주특별시’로 합의됐다. 약칭은 ‘광주특별시’로 하기로 했다. 강…
2024년 배장환 충북대병원 교수가 충북대 의학대학 교육 여건을 설명하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10년간 지역에 의무복무하는 지역의사제가 도입될 경우 학생과 학부모 10명 중 6명 이상은 지역으로 이동해 진학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종로학원…
42년간 멈춰 있던 시계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동계스포츠 인프라가 전무한 대만에서 크로스컨트리 스키는 오랫동안 잊힌 종목이었다. 그러나 대만 출신 18세 소년 지에한 리(Chieh-Han Lee)는 2023년 평창에서 처음 만난 눈 위에서 꿈을 키워, 2026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