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성시경. 뉴스1 가수 성시경 전 매니저의 횡령 의혹에 대한 내부 폭로가 나왔다. 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성시경 공연 스태프로 추정되는 A씨의 폭로 글이 올라왔다. A씨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댓글 중에 '연예인은 돈 잘 버는데 …
2020년 9월 서해에서 발생한 공무원 피격 사건을 은폐하려 한 혐의를 받는 문재인 정부 안보라인 인사들이 5일 1심에서 징역형을 구형받았다. 검찰은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된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등 혐의 결심공판에서 서훈 전 …
김건희 여사가 건진법사 전성배(64)씨로부터 두 차례에 걸쳐 샤넬백을 받은 사실을 5일 인정했다. 다만 청탁이 이뤄진 적은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 청탁 여부를 놓고 법정에서의 다툼을 예고했다. 김 여사는 이날 변호인단을 통해 입장문을 내고 “전씨로부터 두 차례 가방…
음주운전을 하다 일본인 모녀를 치어 50대 어머니를 숨지게 한 30대 남성 A씨가 5일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장진영 기자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음주운전해 일본인 관광객 모녀를 덮쳐 어머니인 50대 여성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서모씨…
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 넷째)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소문로 인근에서 열린 ‘녹지생태도심 선도 사업 서소문빌딩 재개발 사업 착공식’에 참석해 내빈 소개 때 손뼉을 치고 있다. [뉴스1] ‘제2의 김포 왕릉 뷰 아파트’ 사태인가, 새로운 도심 재창조의 길…
“갑자기 날씨가 추워졌다. 때문에 따뜻한 옷을 입고 몸을 보호해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문장을 쓸 때 이처럼 ‘때문에’를 맨 앞에 놓는 실수를 곧잘 하게 된다. ‘때문’이 의존명사라는 걸 모르기 때문이다. 의존명사는 의미가 형식적이어서 다른 말 아…
서울시의회. 뉴스1 서울시의회에서 외국인 지원 정책에 ‘상호주의 원칙’을 적용하는 내용의 조례안이 발의돼 찬반 논란이 일고 있다. 5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심미경(동대문2) 의원을 포함한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 33명은 ‘서울시 외국인 지원정책의 상…
배우 이시영이 이혼 과정에서 배아를 이식해 임신한 둘째를 5일 출산했다.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이시영(43)이 전남편과 이혼 뒤 냉동 배아 이식으로 임신한 둘째를 무사히 출산했다고 알렸다. 5일 이시영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아기…
경찰이 예비 신혼부부 등 고객들로부터 가전제품 구매대금을 받은 뒤 잠적한 의혹을 받는 LG전자 대리점 지점장을 상대로 본격적인 수사에 들어갔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사기 등 혐의를 받고 있는 LG전자 대리 판매점 지점장 A씨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내리고 소재를 …
5일 경북 포항시 송도해수욕장 평화의여신상 위로 보름달이 떠오르고 있다. 이날 보름달은 2019년 이후 6년 만에 가장 크게 뜬 '슈퍼문'이다. 연합뉴스. 5일 밤 10시에 '수퍼문(Super Moon)'이 뜬다. 수퍼문 현상은 달이 지구에 가장 가까…
대북송금 관련 혐의로 기소된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이 지난해 4월 오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뉴스1 서울고검이 5일 쌍방울그룹을 압수수색하면서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이 안부수 아태…
전남 신안군의 염전 노동자(자료사진). 연합뉴스 수십년 동안 지적장애인에게 일을 시키고 임금을 주지 않은 신안군 염전 업주에 대해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피해자인 장모씨는 1998년 실종돼 노동을 착취당하다 2023년에야 관련 수사가 시작됐다. …
부산에서 경찰 순찰차가 중상을 당한 산모를 이송하던 구급차에 길을 양보하지 않은 사건이 알려져 논란이다. 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후 9시께 부산 서구 구덕운동장 인근 구덕사거리에서 산모를 실은 사설 구급차가 부산대병원으로 이송되고 있었다. 당…
박상우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난 6월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6회국회(임시회) 국토교통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서 추경안 통과에 따른 정부측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1 12·3 비상계엄 전 대통령실에 소집됐던 박상우 전 국토부 장관이 법…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상 혐의를 받는 서모씨가 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일본인 관광객 모녀를 덮쳐 어머니인 50대 여성을 숨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