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베리아 암컷 호랑이 ‘이호’. 사진 청주동물원 인스타그램 캡처 청주동물원에서 태어난 시베리아 호랑이 한 마리가 노화로 생을 마감했다. 청주동물원은 암컷 시베리아 호랑이 ‘이호’가 지난 24일 정오쯤 숨을 거뒀다고 26일 밝혔다. 사인은 노화에 따른 자연사로…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씨 일가가 운영하는 경기 남양주시 소재 A 요양원. 연합뉴스 경찰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처남 김진우씨 등에 대해 요양급여 부정수급과 입소자 학대 등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경기북부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윤 전 대통령의 처남이자 김건…
2026 영남이공대학교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재용)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2025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연차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영남이공대학교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뉴스1 남세진(사법연수원 33기)·이정재(32기) 부장판사가 다음 달 22일까지 근무할 서울중앙지법의 내란영장전담법관으로 임시 임명됐다. 서울중앙지법은 26일 전체판사회의에서 의결한 사무분담에 따라 이날 두 부장판사를 내란·외환…
한의약 특화 챗봇 시스템 화면 한국한의약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송수진)은 1월 26일부터 한의약 특화 인공지능(AI) 챗봇 ‘맥챗’서비스를 시작한다. 맥챗은 한국한의약진흥원이 보유‧관리 중인 한의약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축된 서비스로, 한의표준임상진료지…
한-EU 반도체 RND 협력센터장으로 선임된 KERI 김상철 박사 한국전기연구원(KERI) 전력반도체연구단 김상철 박사(책임연구원)가 한국팹리스산업협회 소관 ‘한-EU 반도체 R&D 협력센터’의 센터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올해 3월부터 1년간이며, 성과…
국제 금값이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5000 달러를 넘은 26일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 종로본점에서 골드바가 진열되어 있다. 연합뉴스. 국제 금값이 처음으로 온스당 5000달러(약 721만원)선을 돌파했다. 1년 만에 2배 가까이 뛰었다. 투자자들이 단…
“소심하다. 왜 안 하느냐.”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0일 국무회의에서 국세청이 체납관리단 인력을 4000명 증원하겠다고 보고하자, 그 규모로는 부족하다며 강하게 질타했다. 이 대통령은 “1만~2만 명까지도 가능하다”며 대폭적인 증원을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김주원 …
현재 활용되는 로봇 팔은 정해진 무게 이상의 물체를 들 때 손이 덜덜 떨리는 문제가 생기곤 했다. 산업 현장 뿐만 아니라 범용적인 휴머노이드의 팔로 활용하기엔 한계가 있었다. 국내 대학 연구진이 고질적 문제였던 이런 로봇 팔의 떨림 문제를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만으로 해결…
이재명 정부가 윤석열 정부 때 결정됐던 신규 원자력발전소 2기 건설을 계획대로 추진하기로 했다.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급증에 정부의 원전 정책도 탈(脫)원전에서 벗어났지만, 공론화를 빌미로 시간만 허비했다는 비판도 있다. 정부가 26일 대형원전 2기와 소형모듈원…
모집 공고 이미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원장 황종성, 이하 NIA)은 2026년 디지털윤리 교육을 희망하는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이하 학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NIA는 유아·청소년·교사·학부모 등 전 국민의 디지털 역기능 대응 역량을 키우고…
2024년 4월 24일 홍콩ELS사태피해자모임 관계자들이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앞에서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펀드 피해를 야기한 금융기관과 임원, 전 금융위원장 등 180인 고발 및 전액배상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
최회준 딜리박스중앙 대표(사진 오른쪽)와 김동주 로젠택배 대표가 MOU를 체결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딜리박스중앙과 로젠택배는 26일 경기 성남시 로젠택배 본사에서 양 사의 인프라를 활용한 물류 협업과 신규 서비스 개발 및 신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양해…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LS용산타워 전경. 사진 ㈜LS ‘중복상장’ 논란이 일었던 LS그룹이 26일 증손회사 에식스솔루션즈 상장 신청을 철회한다고 밝혔다. LS그룹은 “소액주주, 투자자 등 내·외부 이해관계자의 우려 목소리를 경청하고, 주주 보호와 신뢰 제…
카카오 택시 모습. 연합뉴스 카카오모빌리티의 이른바 ‘택시 콜 차단’ 의혹을 수사해온 검찰이 회사 대표이사 등 경영진과 법인을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는 26일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카카오모빌리티 대표이사 A씨와 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