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4일 서울 종로구 종묘 정전에서 종묘대제가 열리고 있다. 종묘대제는 매년 5월 조선시대 역대 왕과 왕비의 신위를 모신 종묘에서 올리는 제사로 조선 왕실의 제사 중 가장 규모가 크고 중요한 제사다. 연합뉴스, ‘제2의 김포 왕릉 뷰 아파트’…
검찰이 2020년 9월 서해에서 발생한 공무원 피격 사건을 은폐하려 한 혐의를 받는 문재인 정부 안보라인 인사들에게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해달라고 법원에 요청했다. 법원은 선고기일을 오는 12월 26일 오후 2시로 지정했다. 2022년 12월 순차 기소된지 약 3년여 …
기업의 성장과 세대 간 가치를 잇는 전문 회계법인 아우름(AUREUM)이 설립됐다. 아우름은 국내 중견·중소기업을 대상으로 M&A(인수·합병)와 가업승계, 지배구조 자문에 특화된 전문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계법인이다. 최근 기업 환경이 급변하면서 중소·중견기업의 매…
4일 밤 경기 김포의 한 아파트 주차장 입구를 막은 벤틀리 차량.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경기 김포의 한 아파트에서 벤틀리 차량이 주차장 입구를 3시간 넘게 가로막아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5일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30분께 김포시 고촌읍의 한…
2020년 9월 서해에서 발생한 공무원 피격 사건을 은폐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왼쪽),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이 5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검찰이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은폐’ 의…
충남에서 집단학교폭력이 발생해 교육청이 조사에 나섰다. 5일 충남의 한 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지난 1일 새벽 충남 한 야산에서 고교생 7명이 동급생 A군을 집단으로 폭행했다. A군은 골절상을 입어 병원에 입원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피해 학생이 다니는 …
김건희 여사가 건진법사 전성배(64)씨로부터 두 차례에 걸쳐 샤넬백을 받은 사실을 5일 인정했다. 다만 청탁이 이뤄진 적은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 청탁 여부를 놓고 법정에서의 다툼을 예고했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와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등으로 구속기소 된 김건희 …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총동문회가 지난 10월 31일(금)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제42대 총동문회장으로 김형남 동문을 공식 선출했다. 신임 김형남 회장은 국민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동 대학원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을 거쳐 금융감독원 …
▲정화예술대학교 미용전공 신윤지 학생이 ‘제9회 서울특별시 미용예술경연대회’ 크리에이티브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상장을 받고 있다. 정화예술대학교(총장 한기정) 미용예술학부는 지난 10월 28일 서울 강남구 세텍(SETEC)에서 열린 ‘제9회 서울특별시…
“약 얘기 금지. X(성관계를 뜻하는 은어) 얘긴 자유롭게” “요즘 철창은 광고도 하대” “ㅊㅊ(철창) 새로 생긴 데 갔더니 받아주는데 문제는 옆으로 (신음) 소리가 다 들린다는 ㅋㅋ” 텔레그램 ‘라오스 N번방’. 700명이 넘는 방에서 한국 남성들의 음습한…
지난해 9월 7일 태풍 야기의 상륙으로 엿가락처럼 휜 중국 하이난 지역의 해상풍력 발전기.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 한국 등 아시아와 유럽의 해상풍력 발전단지 중 40% 이상이 설계 한계를 초과하는 강풍 위험에 노출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기후 변화로 태…
수능 D-10 최상 컨디션 만들려면 수능 D-10 최상 컨디션 만들려면수능을 열흘 앞두고 수험생들은 긴장 완화, 숙면, 균형 잡힌 식사로 컨디션을 끌어올려야 한다.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시험 당일 제 실력을 발휘하기 위해 컨디션을…
유튜버 상해기. 사진 상해기 인스타그램 캡처 구독자 161만명을 보유한 인기 유튜버 상해기(본명 권상혁)가 음주운전 의혹이 불거진 지 약 2개월 만에 사과했다. 상해기는 지난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오랜 시간 아무 말씀드리지 못해…
세종시 금강에 설치된 세종보 전경. 2018년 1월 이후 수문 3개가 열린 채 물을 흘려보내고 있다. 김성태 객원기자 세종보 재가동, 찬성 49.3% 반대 26.5% 금강 세종보 재가동 여부를 놓고 세종시와 환경단체가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가운데 “보(洑)…
국가인권위원회의 인권상담을 위해 대기하고 있는 에멘 난민 신청자들. 사진은 해당 기사와 관련 없음. 뉴스1 말레이시아인 320명에게 허위 난민 신청을 알선한 외국인 브로커 2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법무부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은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