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아에스엠(갤럭시아SM)을 통해 국내에 선보이고 있는 이탈리아 명품 피트니스 기구 브랜드 테크노짐이 밀라노 코르티나 2026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에서 피트니스 기구 부문 공식 독점 공급업체로 참여하며, 전 세계 정상급 선수들을 위한 최첨단 트레이닝 환경을 제공한다…
13일 종영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2'에 흑수저로 출연한 '술빚는 윤주모' 윤나라씨. 첫 라운드에서 소줏고리로 술을 직접 만들었다. 사진 넷플릭스 유튜브 캡처 막걸리를 솥에 붓고, 소줏고리를 위에 얹는다. 솥과 소줏고리는 밀가루 반죽으로 밀봉하고…
한강갤러리 K-water 한강보관리단(단장 이민주), 케이워터운영관리 한강문화관에서는 지역친화성과 ESG 가치를 담은 2026년도 전시 일정을 공개하고 관람객을 맞이한다. 올해 한강문화관은 작품성 및 대중성을 갖춘 중진작가의 창작전시는 물론 지역과 …
4월 아부다비 개최를 앞둔 ‘2026 하이퍼라운드 K-Fest’의 티켓 예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공식 예매처를 통해 시작된 티켓 판매는 엔하이픈, 텐, 피프티피프티, 다빈, 아르테미스 등 강력한 라인업이 공개됨에 따라 예매 열기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현지 …
서울 도산대로 화이트 큐브 서울의 ‘태양을 만나다: 에텔 아드난과 이성자’ 전시장 초입에 에텔 아드난의 '무제'(2014ㆍ왼쪽)와 이성자의 '흰 거울'(1960)이 나란히 걸렸다. 권근영 기자 30대, 늦은 나이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불안정한 정치 …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2024년 11월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스위스 고급 시계 브랜드 오데마 피게 AP 플래그십 그랜드 오프닝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연예인 중 역대 최대 규모인 200억원 대 탈세 …
가수 문원(왼쪽), 코요태 멤버 신지. 신지 인스타그램 캡처 코요태 신지(44·본명 이지선)가 후배 가수인 문원(37·본명 박상문)과 5월 결혼한다. 신지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편지를 올리며 “27년 동안 한결같이 응원해 주시고 아껴주신 여…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6일(현지시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을 갖기 전 악수하고 있다. 신화통신=연합뉴스 “트럼프의 ‘발작(tantrums)’이 미국의 동맹을 중국으로 떠밀고 있다.” 25일(이하 현지시…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의 직을 건 조기 총선이 다음 달 8일 치러질 예정인 가운데 일본 국민의 표심은 크게 흔들리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일본 언론들의 여론조사에서 다카이치 총리가 이끄는 자민당에 한 표를 행사하겠다는 비율이 전임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사진 유튜브 화면 캡처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에 기록적인 폭설이 쏟아지면서 한국인 관광객을 포함한 여행객 수천 명이 공항과 도심 곳곳에 발이 묶였다.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SNS)에는 항공기 결항과 철도 운행 중단으로 발이 묶인 여행객들의 현장…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 단속 요원의 총격으로 미국 시민권자인 보훈병원 중환자실(ICU) 간호사 알렉스 프레티(37)가 숨진 지 하루 만에,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이민 단속을 둘러싼 후폭풍이 거세지고 있다. 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전날 미네소타주에서 이민당국 요원이 미국인을 향해 총기를 발사한 것이 적절했는지에 대한 질문에 즉답을 피한 채 “모든 것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건 발생 직후 소셜미디어(SNS)에 요원의 총에 맞아 숨진 알렉스 프레…
페테리 오르포 핀란드 총리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베이징 방문 목적을 밝히고 있다. 오르포 총리 인스타그램 캡처 유럽과 미국이 그린란드를 놓고 갈등을 빚는 가운데 페테리 오르포 핀란드 총리가 중국을 방문해 오는 27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회담을 …
25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한 아파트 인근에서 연방 요원들이 현장조사를 하는 가운데 시위대 1명이 이들 앞에 서 있다. AP=연합뉴스 미국 미네소타주에서 발생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시민 총격 사살 사건을 두고 토머스 프리드…
아우디. 홈페이지 캡 독일 자동차업체 폭스바겐그룹의 올리버 블루메 최고경영자(CEO)가 자동차 관세가 인하되지 않으면 아우디 미국 공장 건설 계획을 철회할 수도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블루메 CEO는 25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