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앞줄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5일 오후 제주시 도남동 제주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청솔포럼 비전 선포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솔포럼은 정 대표 지지자 모임이다. 연합뉴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5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
김선영 기자의 메디컬뷰 비대면 과다 처방, 불법 유통 초래 약물·운동 병행 통합 관리 모델 필요 출처: Gettyimagesbank 삭센다·위고비·마운자로. 이토록 대중의 관심을 받은 전문의약품이 또 있을까. 요즘 의료계 화두는 단연 GLP-1(Gluc…
이대우 머스코코리아 사장. 2026년 새해를 맞이하며 국내 조명업계의 시선이 머스코코리아(유)로 향하고 있다. 전 세계 스포츠 조명의 기술적 표준을 제시해온 미국 본사 Musco Sports Lighting, LLC가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데 이어, 머…
한국 쇼트트랙 여자국가대표 최민정(오른쪽)과 김길리(가운데). EPA=연합뉴스 쇼트트랙은 겨울 올림픽 ‘효자 종목’이다. 한국의 역대 금메달 33개 중 무려 26개(전체 78.9%)를 따냈다. 매번 올림픽마다 적게는 2개, 많게는 6개까지 금맥을 캤다. 이번 밀라…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종목의 간판스타 클로이 김. 이번 대회에서 올림픽 3연패에 도전한다. AP=연합뉴스 스노보드는 스키와 더불어 동계올림픽 설상(雪上)의 대표 종목이다. 속도를 겨루는 알파인과 기술을 겨루는 프리스타일을 분리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최고 스타로 주목 받는 미케일라 시프린. AP=연합뉴스 스키는 동계올림픽 종목을 통틀어 금메달이 가장 많이 걸린 종목이다. 하계올림픽의 육상이나 수영과 마찬가지로 ‘동계 기초 종목’…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정희단, 김민선, 이나현(왼쪽부터). 연합뉴스 스피드 스케이팅은 400m 트랙에서 경기하는 ‘롱트랙(Long Track) 스피드 스케이팅’과 111.12m의 트랙을 도는 ‘쇼트트랙(Short track) 스피드 스케이팅’으로 나뉜다. …
장유샤 중앙군사위원회(CMC) 부주석이 지난해 3월 4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CPPCC) 개막식에 참석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최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최측근 인사 2명을 숙청한 가운데, 이들 중 한 명이 중국의 핵무기 …
이시다 다카토 후쿠이현 지사 [후쿠이방송(FBC) 유튜브 캡쳐] 일본 헌정 사상 최연소 지사가 탄생했다. 25일 열린 후쿠이현 지사 선거에서 무소속 후보 이시다 다카토(石田嵩人)가 당선되면서다. 1990년생으로 올해 36세인 이시다 지사는 48%를 득…
강력한 눈폭풍이 미국에 상륙하면서 25일(현지시간) 오후 기준 미국 전역에서 최소 8명이 사망하고 100만 가구 이상이 정전 피해를 겪고 있다. 또 이날 하루 미국에서 하루 운항하는 항공편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1만편 이상의 항공편이 결항됐다. 현지시간 25일,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중국과의 관계 개선을 시도하고 있는 인접한 동맹국 캐나다를 향해 “중국과의 (무역)합의는 그들에게 재앙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지난 22일 다보스에서 촬영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20일 다보스에서 촬영된 마크 카…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단속 요원의 총격으로 미국 시민이 2명째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자 트럼프 행정부의 지지 기반인 보수 진영에서도 비판이 나오기 시작했다. 25일(현지시간)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국 요원들에게 총격으로 숨진 알렉스 프…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AP=연합뉴스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이민당국 요원들에 의한 총격 사망 사건과 관련해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이민 정책을 비판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이날 성명에서 "알렉스 프레티 살해는 가슴 아픈 비극…
미국 정부가 지난 23일(현지시간) 공개한 새 국방전략(NDS)에서 서반구(아메리카대륙) 우선 원칙을 재확인한 가운데 다음 달 서반구 34개국 군 고위 관계자들을 초청해 회의를 연다. 미 전쟁부(국방부)는 댄 케인 미국 합동참모본부(합참) 의장이 서반구 안보 협의…
지난 24일 중국군 2인자인 장유샤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이 낙마하면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장 부주석 가문의 2대에 걸친 인연이 주목받고 있다. 장유샤의 부친 장쭝쉰은 중화인민공화국 개국 상장(대장) 57명 중 한 명이다. 1927년 마오쩌둥이 징강산 일대에서 유격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