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토트넘 등번호 7번을 물려 받은 사비 시몬스. [사진 토트넘 SNS] ‘토트넘 레전드’ 손흥민(33)의 등번호 7번을 물려 받은 후계자가 나타났다. 네덜란드 사비 시몬스(22)다. 토트넘은 30일(한국시간) RB라이프치히(독일) 시몬스 영입을 공식 …
NC와의 경기에서 투런 홈런을 때려내는 SSG 베테랑 거포 최정. 사진 SSG 랜더스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베테랑 거포 최정의 멀티 홈런에 힘입어 NC 다이노스를 꺾고 하루 만에 3위 자리를 되찾았다. SSG는 29일…
박상현이 KPGA 투어 동아회원권그룹오픈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올랐다. 사진 KPGA 한국프로골프(KPGA) 통산 상금 1위(55억1745만원)를 기록 중인 박상현이 2년 만이자 개인 통산 13번째 우승에 한 발 다가섰다…
박태환이 국립스포츠박물관에 세계선수권 금메달을 비롯한 소장품을 기증했다. 사진 국민체육진흥공단 ‘마린보이’ 박태환이 국립스포츠박물관에서 진행 중인 ‘스포츠 스타 기증 릴레이’에 참여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29일 “박태환…
올해 윔블던 여자 단식 우승자 이가 시비옹테크가 다음달 열리는 코리아오픈에 참가하기 위해 서울을 찾는다. AFP=연합뉴스 올해 테니스 메이저대회 윔블던 여자 단식 결승에서 맞대결한 이가 시비옹테크(2위·폴란드)와 어맨다 아니시…
24일 댈러스FC와의 원정경기에서 MLS 마수걸이 득점포를 터뜨린 직후 동료들과 환호하는 손흥민. AP=연합뉴스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LA)FC로 이적한 손흥민(33)이 미국에서도 축구를 인기 스포츠로 만드는…
지난 6월 A매치 도중 후반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은 손흥민(오른쪽)에게 주장 완장을 건네주는 황인범. 9월 A매치 평가전은 부상으로 함께 하지 못 한다. 뉴스1 다음달 미국 원정 A매치 평가전을 앞둔 축구대표팀이 핵심 미드필더…
지난해 파리생제르맹과의 맞대결에서 선제 결승골을 넣은 뒤 환호하는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 AFP=연합뉴스 축구대표팀 플레이메이커 이강인(파리생제르맹)과 핵심 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별들의 잔치’ 유럽축구연맹(…
FM 챔피언십 1라운드를 공동 선두로 출발하며 5년 만의 우승에 청신호를 켠 김세영. AP=연합뉴스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무대에서 5년 만의 우승 기회를 잡았다. 김세영은 29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
9회말 끝내기 안타를 때려낸 뒤 환호하는 이정후. AP=연합뉴스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활약 중인 한국인 외야수 이정후(27)가 빅 리그 진출 후 처음으로 끝내기 안타를 때려내며 환호했다. 이정후는 …
지난해 타이슨과 싸우는 유튜버 폴(오른쪽). 심판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AFP=연합뉴스] ‘핵이빨’ 마이크 타이슨(59·미국)을 꺾은 유튜버 제이크 폴(28·미국)이 이번엔 현역 복싱 챔피언과 맞대결을 펼친다. 폴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
손흥민은 다저스 유니폼 상의에 청바지를 입고 시구를 했다. [AP=뉴시스]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신시내티 레즈전이 열린 28일(한국시간) LA 다저스타디움. 경기에 앞서 메이저리그 사커(MLS) LAFC 손흥민(33)이 시구자로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공식경기에서 4부리그(리그2) 팀에 졌다. 맨유는 28일(한국시간) 영국 클리소프스의 블런델 파크에서 열린 2025~26 잉글랜드 리그컵(카라바오컵) 2라운드에서 그림즈비 타운과 2-2로 비긴 뒤 …
신인왕은 물론 정규시즌 최우수선수 후보로도 거론되고 있는 KT 위즈 안현민. [사진 KT 위즈] 프로야구 KT 위즈 안현민(22)은 올해 KBO리그의 최고 ‘히트상품’으로 꼽힌다. 신인왕은 이미 수상을 예약한 거나 다름없다. 지난달까지는 정규시즌 최우수선…
체육시민연대 등 시민단체가 28일 서울 국가인권위원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 체육계의 폭력·성폭력을 근절하기 위해 정부의 체육 주무 부서인 문화체육관광부와 최상위 체육 단체인 대한체육회가 손을 맞잡았다. ‘단 한 번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