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출신 패션 디자이너 발렌티노 가라바니. APF=연합뉴스 이탈리아 출신의 세계적인 디자이너 발렌티노 가라바니가 9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고 이탈리아 안사 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발렌티노 가라바니·지안카를로지암메티 재단은 이날 그가 …
이탈리아 폼페이 고고학 공원 참고사진. EPA=연합뉴스 이탈리아 폼페이에서 베수비오 화산 폭발 이전 벽면에 남겨진 낙서와 스케치 등 79건이 추가로 확인됐다고 로이터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화산 폭발로 멈춘 시간의 도시, 폼페이 폼페이는 고…
이스라엘 MDA 구급차. 사진 MDA 이스라엘에 있는 한 어린이집에서 영아 2명 사망하고 53명이 부상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9일(현지시간) 일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 응급구조기관 마겐다비드아돔(MDA) 등에 따르면 이날 이스라엘 예루살렘의 한 사설…
권총 참고 사진. 연합뉴스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한 남성의 ‘묻지마’ 총격으로 관광객 3명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폭스뉴스가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7일 플로리다 중부 키시미 지역의 한 주택단지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남성 3명이…
15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서배너에 있는 한 인력 공급업체 사무실 모습. 20년 넘게 서배너에서 인력 파견 사업을 해 온 이 업체는 지역경제 침체로 일자리가 줄어든 가운데 한국 기업들에 사람들을 취업시키기 위해 한글 브로슈어를 제작 중이라고 밝혔다. 강태화 특파원…
오는 11월 3일로 예정된 미 중간선거는 트럼프 2기 행정부에 단순 성적표 이상의 고비가 될 가능성이 크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강점으로 내세운 경제가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지난 17일 발표한 조사에서 트럼프 정부의 …
스콧 베센트(사진) 미국 재무장관이 18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병합 야심에 따른 유럽의 반발과 관련해 “결국 미국의 안전보장 우산 아래 있어야 한다는 점을 깨닫게 될 것”이라며 압박했다. 베센트 장관은 이날 NBC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이 지…
18일(현지시간) 덴마크 육군 병사가 그린란드에서 열린 실사격 훈련에 참가하고 있다. 덴마크군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장악 위협에 대응해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동맹국들과 협력해 그린란드와 주변 지역에서 군사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UPI=연합뉴스] …
2018년 공개된 푸틴 대통령의 입수 모습. EPA=연합뉴스 블라디미르 푸틴(73) 러시아 대통령이 올해도 러시아 정교회 전통에 따라 한겨울 얼음물에 몸을 담그는 주현절(主顯節) 의식에 참여했다. 19일(현지시간) 타스통신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일본 도쿄 시부야의 한 이자카야 출입문에 40대 이상 손님의 출입을 제한하는 ‘언더 포티(U-40) 전문점’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사진 TV아사히 유튜브 캡처 일본 도쿄 시부야에서 40대 이상 손님의 출입을 제한한 주점이 확산하고 있다고 TV아사히가 19일 보도…
덴마크 수도 코펜하겐에서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에 반대하는 시위자가 17일(현지시간) '미국을 물러가게 하라'(Make America Go Away )라고 쓰인 모자를 쓰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병합 시도에 반대하는 …
2026 동계올림픽 D-17 앞선 두 번의 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 2개를 목에 건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 간판 정재원은 세 번째 도전에서 금메달을 반드시 거머쥔다는 각오다. 주 종목인 매스스타트에 전념하며 금빛 질주를 준비 중이다. [연합뉴스] “‘킹메이커…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 타스=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가자지구 전후 관리를 위해 설립한 ‘평화위원회’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초대했다. 19일(현지시간) 타스통신 등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이…
절도범(빨간 원)과 제지 시도에 머뭇거리는 경비원(노란 원). 오른쪽 사진은 두 명의 절도범이 왕실 보석을 훔치고 있는 모습. 사진 TF1 공개 내부 CCTV 영상 캡처 지난해 10월 19일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서 발생한 왕실 보석 도난 사건 당시, 현장 경비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노벨평화상 수상이 불발된 것을 그린란드를 통제할 명분과 연결짓는 취지의 편지를 노르웨이 총리에게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19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서 보도된 편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