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쿠웨이트전에서 축구대표팀 황인범(왼쪽)이 후반전에 교체 출전한 손흥민에게 주장 완장을 채워주고 있다. 뉴스1 축구대표팀에서 지난 7년간 이어진 ‘캡틴 손흥민(33·LAFC) 시대’…
올 시즌 한화 선수단의 단합을 이끈 주장 채은성. 중심타자로도 만점 활약했다. 배영은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25일 기준 2위를 유지 중이다. 포스트시즌 진출은 일단 안정권이다. 지난 주말 3위 SSG 랜더스와의 홈 3연전에서 2승을 올려 간격을 8…
토미 플리트우드가 25일(한국시간) 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정상에 오른 뒤 포효하고 있다. 유독 우승과 인연이 없었던 그는 164번째 출전 끝에 트로피를 들어 올려 지긋지긋한 ‘무관의 제왕’ 꼬리표를 뗐다. [EPA=연합뉴스] ‘무관…
지난 6월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쿠웨이트전에서 축구대표팀 황인범(왼쪽)이 후반전에 교체 출전한 손흥민에게 주장 완장을 채워주고 있다. 뉴스1 7년간 이어진 ‘캡틴 손흥민(33·LAFC) 시대’가 막을 내릴까. 홍명보 축구…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25일까지 2위에 올라 있다. 포스트시즌 진출은 안정권. 지난 주말 3위 SSG 랜더스와의 홈 3연전에서 2승을 올려 간격을 8경기 차까지 벌려놨다. 그런데도 최근 팀 안팎 분위기는 좋지 않았다. 지난달 중순까지 1위를 달리다 LG 트윈스에 선두…
US오픈 1회전을 통과하고 포효하는 이알라. 로이터=연합뉴스 "역사적인 승리다." 영국 BBC는 필리핀 테니스 '신성' 알렉산드라 이알라(20·세계 75위)가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US오픈 첫 판에서 승리한 것을 두고 이렇게 표현했다. 이알라는 …
두바이 원정대. 사진 러너블 러너블이 두바이관광청, 놀유니버스와 협력해 ‘2025 두바이 피트니스 챌린지 원정대’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원정대는 서울에서 시작해 두바이 도심과 사막을 누비는 8주간의 국내 러닝 프로그램과 4박 6일간의 두바이 런트…
‘라이벌’ 윌리엄스의 축하를 받으며 환하게 웃고 있는 샤라포바(오른쪽). [로이터=연합뉴스] 마리아 샤라포바(38·러시아)가 테니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샤라포바는 24일 미국 로드아일랜드주 뉴포트의 국제 테니스 명예의 전당에서 열린 2025 헌액 행…
MLS 데뷔골을 터트린 손흥민(가운데)이 LAFC 팀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AP=연합뉴스] LAFC 손흥민(33)이 환상적인 프리킥으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데뷔 골을 터트렸다. 24일 FC댈러스와의 2025 MLS 원정 경기 전반 6분. 페…
KLPGA 투어 선수들이 우승자인 김민솔에게 장미 꽃잎을 뿌리고 있다. 2부 투어에서 추천 선수로 참가한 김민솔은 마지막 세 홀 버디-버디-이글로 재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 KLPGA] 19세 유망주 김민솔이 24일 경기 포천의 포천힐스 골프장에서 …
류지현 감독(오른쪽) 등 야구대표팀 코치진이 지난달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프로야구 kt wiz와 LG 트윈스의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뉴시스] 류지현(54) 야구대표팀 감독은 요즘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미국 출장을 다녀온 지 일주일도 채 지나지 …
지난 1월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스포츠영웅 헌액식. [뉴시스] 대한체육회(이하 체육회)가 매년 진행한 대한민국스포츠영웅 헌액 행사를 올해는 건너뛰기로 했다. 전임 집행부 시절이던 지난해 정부 주무부서인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
MLS 세인트루이스 정상빈(왼쪽). [로이터=연합뉴스] LAFC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데뷔골을 터트린 날, 세인트루이스 시티 SC 공격수 정상빈(23)도 폭풍질주로 어시스트를 올렸다. 정상빈은 24일 캐나다 밴쿠버의 BC플레이스에서 열린 20…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6연패 뒤 2연승으로 반등에 성공했다. 24일 대전 SSG전에서 승리의 주역으로 활약한 한화 노시환. 사진 한화 이글스 한화는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홈 경기에서 4번 타자 노시환의 결승 홈런과 선발 …
포항 조르지가 전북을 상대로 골을 터트린 뒤 동료들과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사진 프로축구연맹]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가 전북 현대의 22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멈춰 세웠다.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포항은 24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K리그1 27라운드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