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1회국회(임시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스1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23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이 후보자 장남의 연세대 입학 경위와 서울 반포 아파트 부정…
택배회사, 대리점, 기사단체가 23일 야간배송 과로사 방지를 위해 주간 총 노동시간 제한 등 4대 원칙에 합의했다..사진은 대전에 위치한 쿠팡 물류센터. 김성태 객원 기자 택배 회사, 대리점, 기사 단체가 23일 새벽 배송 과로사 방지를 위해 주간 총 노동시간 제…
정청래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으로 더불어민주당이 이틀째 후폭풍에 휩싸였다. 이언주·황명선·강득구 등 반청(반정청래) 성향 민주당 최고위원 3인은 23일 오후 국회에서 “정청래식 독단은 이제 끝나야 한다. 공식 사과하라”며 공동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이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가 지난해 11월 28일 오후 경남 창원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139기 해군 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에서 경례를 하고 있다. 뉴스1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인 이지호 해군 소위가 다음 달 해외 연합훈…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회동하고 있다. 뉴스1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논의가 본격 추진되자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의 보수 연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개혁신당은 “들러리 연대”라며 선을 긋고 있지만 6…
1월 20일(화) 취임 1주년을 맞이한 박구선 K-MEDI hub 이사장 K-MEDI hub(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박구선 이사장이 지난 20일 취임 1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재단의 2025년 경영성과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기술서비스…
한전산업 함흥규 대표이사(앞줄 오른쪽 셋째)와 주요 관계자들이 1월 22일 열린 여수바스프사업처 현판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전산업개발(대표이사 함흥규, 이하 한전산업)은 22일 전남 여수에서 여수바스프사업처 개소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웰컴저축은행 PBA-LPBA 챔피언십 포토콜. 사진 PBA 프로당구 PBA 2025~2026시즌의 마지막 정규투어가 25일 개최된다. PBA는 23일 “25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9차 투어 웰컴저축은행 PBA-LPB…
여자프로농구 BNK 박정은(가운데) 감독이 선수들에게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여자프로농구 BNK 썸의 박정은 감독이 윤곡 김운용 여성체육대상 지도자상을 수상한다. BNK금융그룹은 “박 감독이 오는 26일 서울 올림픽 파크텔에서 열릴 윤곡 김운용 여…
타이틀리스트가 신형 골프볼인 투어 소프트와 벨로시티를 출시했다. 사진 아쿠쉬네트코리아 타이틀리스트가 2026년형 투어 소프트와 벨로시티 골프볼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투어 소프트는 코어부터 커버까지 전면 재설계를 통해 더 긴 비거리와 향상된 컨…
책표지 이런 집에 살고 싶다 김호민 지음 달고나 책 제목만 보면 근사하고 멋진 '남의 집' 얘기일 듯싶지만, 건축가인 지은이의 관심사는 그보다는 우리네가 살아온 집, 살고 있는 집이 초점이다. 건축가였던 부친이 직접 지어 지은이가 성장기에 한때 살았던 단…
책표지 한·일 관계 80년사 강창일 지음 한울아카데미 지난해 ‘해방 80년’과 ‘수교 60주년’이라는 역사적 분기점을 지난 한·일 관계는 그간 한국 정치에서 가장 예민한 뇌관이었다. 새로운 카운트다운이 시작된 지금, 4선 의원을 거쳐 문재인 정부 마지막 …
책표지 여성의 몸에 대한 의학의 배신 엘리자베스 코멘 지음 김희정·이지은 옮김 생각의힘 질병의 메커니즘을 해명하는 일과 환자를 치료하는 일은 지향점이 다르다. 전자가 보편성을 추구한다면, 후자는 구체적 사건에 주목한다. 좋은 의료는 두 축이 함께 굴러…
책표지 뉴욕타임스 죽이기 서맨사 바바스 지음 김수지·김상유 옮김 푸른길 1964년 3월 9일 미국 연방대법원의 ‘뉴욕타임스 대 설리번’ 사건 판결은 표현·언론의 자유를 보장한 수정헌법 제1조와 관련된 역사적 판례로 남아 있다. 연방대법원은 고위 공직자…
책표지 부동산은 어떻게 권력이 되었나 마이크 버드 지음 박세연 옮김 알에이치코리아 10여 년째 적자에 시달려온 뉴질랜드 경상수지가 1989년 흑자로 반전됐다. 수출 호조 때문이 아니었다. 일본 도쿄의 뉴질랜드 대사관 옆 테니스장 부지를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