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관론자는 명성을 얻지만, 낙관론자는 돈을 번다.(증시 격언) 이재명 대통령이 코스피 5000을 대선 공약으로 내세울 때만 해도 ‘공약(公約)은 공약(空約)’일 뿐이라고 생각하는 이가 많았다. 하지만 22일 코스피는 장중에 꿈의 숫자 ‘5000’을 찍었다. 연…
코스피 지수가 장중 사상 처음으로 5019.54를 기록한 22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코스피 지수 5,000선 돌파를 축하하고 있다. 연합뉴스 ‘삼전 20만원, 현차 85만원 간다’. 코스피가 무서운 속도로 오르자 증권사들이 지수 상승…
국무총리실은 23일(현지시간) 방미 중인 김민석 총리가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JD밴스 미 부통령을 만나 한미관계 발전방안, 쿠팡 문네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사진 국무 총리실 [속보] 金총리 “밴스, ‘쿠팡 문제’ 양국간 오해 없게 상호관리 요청
지난해 9월 3일 중국 제80주년 전승절 열병식에 (왼쪽부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나란히 참석한 모습. 타스=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해 9월 3일 중국 전승절(2차 세계대전 승리…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왼쪽)와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가 오는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평택을 재선거에서 맞붙을 예정이다. 뉴스1 이병진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의원직 상실로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열기가 벌써부터 달아…
김성열 개혁신당 최고위원. 페이스북 캡처 김성열 개혁신당 최고위원이 23일 “오늘부로 개혁신당 최고위원직을 사퇴하고, 당을 탈당한다”고 밝혔다. 김 전 최고위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경 서울시의원과 관련해 거론되는 더불어민주당 관계자 중…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3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눈물을 닦고 있다. 임현동 기자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는 23일 과거 장남의 25평형 신혼집으로 일가족이 전입신고를 한 사실과 관련해 “가족 5명이 대부분 밤에 …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상임 선거대책위원장. 사진 유튜브 캡처 이해찬(73)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전 국무총리)이 베트남 출장 중 건강 상태가 급격히 악화해 심폐 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응급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3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23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아파트 부정 청약 의혹이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이날 국회재정경제기획…
이해찬 전 총리가 지난해 11월 3일 서울 중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에서 열린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취임식에서 취임사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3일 베트남 출장 도중 건강이 급격히 악화돼 현지 병원으로 …
22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홍콩에서 온 관광객들이 오는 3월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오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을 알리는 홍보물을 기념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새 앨범이 선주문량 400만장을 넘…
서울 경복궁 권역에 위치한 국립고궁박물관. 사진 국립고궁박물관 서울 경복궁 인근 국립고궁박물관에서 23일 새벽 화재가 발생했다가 수 분 만에 별다른 피해 없이 종료됐다. 이로 인해 박물관은 이날 휴관했고 24일부터 정상 운영 예정이다. 국가유산청과 …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의 운명을 가를 총선거가 다음 달 8일 치러진다. 다카이치 총리는 23일 오전 각의(국무회의)를 열고 중의원(하원) 해산을 결정했다. 총리 전권사항인 국회 해산에 따라 누카가 후쿠시로(額賀福志郎) 중의원 의장은 이날 오후 열린 본회의…
22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례 회의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연설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미국과 러시아, 우크라이나 협상단이 만나 전쟁 종식 방안을 논의하는 첫 …
경찰이 유명 예능 PD의 강제추행 사건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2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달 28일 강제추행 혐의로 입건된 A씨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피해자 B씨는 ‘A씨가 새 시즌 프로그램의 스태프인 나에게 원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