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은 AFC 23세 이하 아시안컵 8강에서 난적 호주를 상대한다. 혹시원한 승리로 조별리그의 부진을 씻어낸다는 각오다. 사진 대한축구협회 “조별예선에서 우리가 좋지 않은 성적으로 8강에…
올해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에서 뛰는 베네수엘라 국적 타자 요나단 페라자(28)와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27)가 우여곡절 끝에 한국 땅을 밟았다. 베네수엘라 국적의 한화 타자 페라자(왼쪽)와 투수 에르난데스. 국제 정세 변수를 최소화하기 위해 스프링캠프를 일주일 앞두고 …
외국인 최초로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 사령탑에 오른 라트비아 출신의 니콜라이스 마줄스(45) 감독이 선수들의 헌신을 강조했다. 16일 취임 기자회견을 하는 마줄스 감독. 뉴스1 마줄스 감독은 1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서 "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오리지널 트로피가 16일 오전 서울 김포비즈니스 항공센터를 통해 한국에 도착했다. 코카-콜라와 국제축구연맹(FIFA)이 함께하는 '월드컵 트로피 투어' 전세기를 타고 왔다. 지난 3일 사우디아라비아를 시작으로 150일간의 대장정에 오른 …
한국 축구 레전드 차범근 전 감독이 16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미디어 간담회에서 월드컵 트로피에 대한 감정을 솔직하게 밝히고 있다. 뉴스1 16일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트로피…
2년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복귀한 김성현(28)이 개막전에서 무서운 버디 몰아치기로 선두권에 이름을 올렸다. 김성현. 사진 KPGA 김성현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26 PGA 투어 개막전 …
'불곰' 이승택(31)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데뷔전에서 2언더파로 선방했다. 골프선수 이승택. 성호준 기자 이승택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26 PGA 투어 개막전 소니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5…
이승원 한국탁구프로연맹 초대 총재가 15일 취임식을 열었다. 사진 한국탁구프로연맹 한국프로탁구연맹이 이승원 초대 총재 취임식을 통해 힘찬 출항을 알렸다. 지난해 성공적인 안착의 기운을 이어가 본격적인 날개를 펼치겠다는 각오도 함께 드러냈다. 이승원 …
남아공 스켈레톤 선수 니콜 버거. 자국 첫 여성 슬라이더 올림피언을 꿈꾼다. [사진 버거 SNS] 1994년 개봉한 영화 ‘쿨러닝’은 눈이라곤 본 적 없는 자메이카 육상선수들이 봅슬레이에 도전하는 실화를 다뤘다. 1988 서울 올림픽 선발전에서 탈락한 주…
일본 출국을 앞두고 중앙일보와 만난 이승엽 요미우리 자이언츠 타격코치. 배영은 기자 2006년, 한국 야구팬은 KBO리그만큼이나 일본프로야구(NPB) 경기를 자주 봤다. '국민 타자' 이승엽(50)이 NPB 최고 명문구단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제70대…
LIV 골프의 간판 스타 중 한 명이던 브룩스 켑카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복귀를 전격 선언하며 골프계의 권력 지형이 PGA 쪽으로 급격히 기울었다. 승기를 잡은 PGA 투어는 여세를 몰아 LIV에 남은 핵심 선수들에게 다음 달 2일까지 돌아오라며 전례 없는 최후…
2006년, 한국 야구팬은 KBO리그만큼이나 일본프로야구(NPB) 경기를 자주 봤다. '국민 타자' 이승엽(50)이 NPB 최고 명문구단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제70대 4번 타자'로 활약하던 시절. 카리스마의 상징인 하라 다쓰노리 감독, 사람 좋은 인상의 주전 포수 …
비즐4 라인업. 사진 혼마골프 ◆혼마골프, 차세대 모델 비즐4 출시 혼마골프가 비즐(BeZEAL) 시리즈의 차세대 모델 비즐4(BeZEAL4)를 출시한다. 비즐4는 세련된 디자인과 강력한 퍼포먼스를 모두 갖춘 모델로, 드라이버를 비롯해 페어웨이 우드,…
(인천공항=뉴스1) 구윤성 기자 = 야구 국가대표팀 안현민이 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비 1차 전지훈련을 위해 사이판으로 출국하고 있다. 2026.1.9/뉴스1 지난해 프로야구에서 파란을 일으켰던 KT 위즈 외…
헤딩으로 시즌 첫 골을 터트린 뒤 포효하는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왼쪽). EPA=연합뉴스 독일프로축구 바이에른 뮌헨 중앙수비수 김민재(30)가 시즌 첫 골과 함께 철벽수비를 펼치며 승리를 이끌었다. 김민재는 15일(한국시간) 독일 쾰른의 라인에네르기 슈타디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