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가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2026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유니폼을 19일 공개했다. 미국·캐나다·멕시코 공동 개최로 고온·습도와 고지대 환경에 대비했다. 특히 조별리그 3경기가 열리는 멕시코는 해발 1500m 고지대와 고온 건조 기후가 변수로 꼽힌다. 신형 유니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 AP=연합뉴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투수'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를 상대로 볼넷 하나를 얻었다. 오타니의 동료 김혜성은 8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냈다. 이정후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
한국축구대표팀 새 원정 유니폼을 입은 조규성. 파격의 바이올렛 색이다. 사진 나이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입고 뛸 유니폼이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를 통해 19일 공개됐다. 홈 유니폼 상의는 전통의 강렬한 붉은색이고, 하의는 검정색이다…
18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한국전력전에서 공격을 성공한 뒤 기뻐하는 KB손해보험 나경복. 사진 한국배구연맹 통증도 그를 막을 순 없었다. KB손해보험 아웃사이드 히터 나경복(31)이 날아오르며 봄 배구행을 이끌었다. KB손해보험은 18일 수원체육관에…
이란축구협회가 오는 6월 개막하는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경기를 미국이 아닌 멕시코에서 치르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메흐디 타지 이란축구협회장은 17일(현지시간) 멕시코 주재 이란 대사관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댈러스 플래그(가운데)는 데뷔 시즌 경기당 평균 20.2점·6.6리바운드·4.5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다. [AP=연합뉴스] 미국프로농구(NBA) 댈러스 매버릭스의 백인 신인 포워드 쿠퍼 플래그(19·미국·2m6㎝)는 국내 팬 사이…
18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한국전력전에서 득점한 뒤 기뻐하는 KB손해보험 선수들. 사진 한국배구연맹 남자배구 KB손해보험이 봄 배구 막차를 탔다. 한국전력을 꺾고 정규시즌 3위를 차지했다. KB손해보험은 18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
일본에 완패한 한국 여자축구. 아시안컵 4강에서 탈락했다. AFP=연합뉴스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아시아 최강 일본에 패해 여자 아시안컵 결승 문턱에서 탈락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8일(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렐리아에서 …
한국전력 주포로 활약중인 베논. 사진 한국전력 한국전력 주포 샤론 버논 에반스(등록명 베논)가 KB손해보험과의 최종전 출격 준비를 마쳤다. 한국전력은 18일 수원체육관에서 KB손해보험과 올 시즌 최종전을 치른다. 현재 4위인 한국전력(19승 16패·…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포수 양의지(39)가 KBO리그 역대 연봉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두산 주장인 포수 양의지. 연합뉴스 KBO가 18일 발표한 2026시즌 등록 선수 연봉 자료에 따르면, 양의지는 올해 연봉 42억원을 수령해 2022년 SSG 랜더스 …
남자 농구대표팀 코치 시절 서동철 신임 단장(왼쪽). 뉴스1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서동철 전 남자 농구대표팀 수석코치를 새로운 단장으로 선임했다. 신한은행은 18일 서동철 단장 선임을 발표했다. 신한은행은 2025~26시즌 정규리그에서 6승2…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포수 양의지(39)가 KBO리그 역대 최고 연봉 신기록을 세웠다. 두산 주장인 포수 양의지. 연합뉴스 KBO가 18일 발표한 2026시즌 등록 선수 연봉 자료에 따르면, 양의지는 올해 연봉 42억원을 받아 SSG 랜더스 투수 김광현의…
LAFC 손흥민(왼쪽)이 드리블을 치고 들어가는 과정에서 아론 살라자르의 태클에 걸려 넘어졌다. AFP=연합뉴스 손흥민(34)의 소속팀 LAFC가 극적으로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에 진출했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프레스티지오 14. 사진 마제스티골프 ◆마제스티골프, 프레스티지오 14 출시 마제스티골프(대표 정병호)가 명품 클럽 라인 프레스티지오의 14번째 모델인 ‘프레스티지오 14’를 출시한다. 퀄리티의 재정의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프레스티지오 14는 5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