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성화대. 사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조직위원회 거장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을 떠올리게 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의 성화대 디자인이 공개됐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조…
영국 남동부 휴양 도시 이스트본 해변에 감자튀김이 가득 쌓여있는 모습. 사진 엑스 캡처 영국 남동부 휴양 도시 이스트본 해변이 수천 봉지의 감자튀김 등으로 뒤덮였다. 화물선에서 식품 등을 실은 컨테이너가 바다에 빠지면서다. 20일(현지시간) CNN 등에 따르…
지난 8~9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 거리에 나온 반정부 시위대들 행진. 사진 X캡처 반정부 시위가 이어지는 이란에서 당국이 시위대를 외부와 단절시키기 위해 2주째 인터넷 차단에 나서면서 경제적 손실도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다. 20일(현지시간) AP통신에 …
빌드블록이 공간조성 사업을 총괄한 Korea Startup Venture Campus 외관 스탠포드대학교 출신 정지원 대표가 이끄는 한국계 미국 스타트업 빌드블록이 그의 모교 인근 실리콘밸리 핵심 지역에 중소벤처기업부의 글로벌 거점 조성 프로젝트를 성공적…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총리에게 총격을 가해 살해한 야마가미 데쓰야(山上徹也·45)에게 1심 재판에서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지난 2022년 7월 총격 테러가 발생한 지 3년 반만의 일이다. 야마가미 측은 자신의 모친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옛 통일교·이하 가정연합)에 …
대만에서 딸을 900여일 감금한 끝에 죽음에 이르게 한 친모가 재판에 넘겨졌다. 21일 자유시보 등에 따르면, 대만 검찰은 20대인 딸을 2년 8개월 동안 집에 감금해 사망에 이르게 한 친모 A씨(50)를 학대치사죄 등으로 구속기소 했다. 검찰 조사에 따르면…
21일 노태악 대법관의 후임 대법관 후보가 4명으로 압축됐다. 김민기(55·사법연수원 26기) 수원고법 판사, 박순영(60·25기) 서울고법 판사, 윤성식(58·24기) 서울고법 부장판사, 손봉기(61·22기) 대구지법 부장판사 (가나다 순서, 좌측 상단부터 시계방향)…
21일 오후 강원도청 브리핑룸에서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공동 성명을 발표하는 김진태 강원도지사. [사진 강원도] "3특과 행정수도 특별법 뒷순위 밀리면 안된다" 대전·충남, 광주·전남 통합이 속도를 내는 가운데 강원·전북·제주특별자치도 '3특'과…
서울 서초구 대법원 전경. 뉴시스 대법관 후보추천위원회는 21일 이재명 정부가 임명하는 첫 대법관 후보로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판사를 추천했다. 대법관 후보추천위원회는 이날 오후 2시 30분 회의를 열고 이들 후보를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추천했다. 조 …
무소속(전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전달한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 연합뉴스 무소속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전달한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다른 인사에게도 금품을 건넸다는 의혹으로 별도 수사를 받게 됐다. …
21일 오후 3시 31분께 전남 광양시 옥곡면에서 산불이 나 산림청과 소방 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전남 광양에서 산불이 나 소방 당국이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에 나섰다. 21일 전남소방본부와 광양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여야 간사인 정태호(왼쪽)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2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유산기부 활성화를 위한 한국의 ‘레거시(legacy) 10’ 제도 도입 정책 토론회에 참석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유산을 사회에 기부…
유튜브 '짠한형' 캡쳐 배우 권상우가 유튜브 콘텐트 촬영 중 만취한 모습을 보인 점에 사과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 출연한 권상우는 해당 영상의 댓글에 "너무 취해서 불편하게 보신 분들께 죄송하다. 예쁘게 봐 달라"며 사과했다. 이어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김대중 전남교육감 등이 지난 20일 전남 장성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광주·전남 행정통합 도민공청회에서 도민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전라남도 광주·전남, 대전·충남 등의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는 가운데, 시·도 통합 이후 교육…
21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1심 선고 공판에서 이진관 부장판사가 발언하고 있다. 사진 서울중앙지법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23년의 중형을 선고한 이진관 부장판사(53·사법연수원 32기)는 지난 5개월간의 공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