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동 인도에서 깊이 1m의 땅 꺼짐이 발생했다. 사진 미추홀구 14일 오전 0시 23분쯤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동 인도에서 깊이 1m의 땅 꺼짐(싱크홀)이 발생했다. 땅 꺼짐으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경찰은 시민들의 주변…
14일 오전 8시 12분쯤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 병원 신관 3층 수술실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자체 진화됐다. 사진은 불이 난 수술실 내부의 모습. 사진 광주 동부소방서 14일 오전 8시 12분쯤 광주광역시 동구 학동 조선대학교병원 신관 3층 7번 수술…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14일 양평 고속도로 종점 변경 의혹과 관련 국토교통부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특검 수사 개시와 동시에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과 양평군수였던 김선교 국민의힘 의원 등에 대한 대규모 출국금지에 이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더불어민주…
14일 밤새 내린 폭우로 인해 부산 사상역 공사장 현장이 침수되어 있다. 사진 부산소방재난본 극심했던 폭염이 물러가자 이번엔 폭우가 쏟아지고 있다. 밤사이 경남지역에 최대 242㎜의 많은 비가 내리면서 빗길 교통사고와 침수, 나무쓰러짐 등의 피해가 잇따랐…
14일 오전 8시 12분쯤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 병원 신관 3층 수술실 7번방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자체 진화됐다. 사진은 화재가 난 수술실 내부 모습. 동부소방 제공 14일 광주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2분께 광주 동구 학동 조선대병…
흑백사진·AI기술 넘나들며 즐기는 한국 사진예술의 역사와 가치 물체의 형상을 필름·인화지 등 감광막(感光膜) 위에 나타나도록 찍은 것을 사진(寫眞)이라 하죠. 1839년 프랑스에서 카메라가 시판된 뒤 사진은 단순한 기록 매체를 넘어 독자적 예술 장르로 발전했어요…
해양경찰 함정 내에서 술을 마시고 출동 기간 중 오징어낚시를 한 등의 비위 행위를 이유로 해임된 해경 함장에 대해 법원이 징계가 과도했다며 해임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는 판단을 내렸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이정원 부장판사)는 최근 A씨가 해…
울산지법. 연합뉴스 주인 없는 빈집과 식당에 들어가 라면을 끓여 먹은 노숙인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울산지법 형사3단독 이재욱 부장판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절도)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지…
지난 8일 제주 우도 한 해변에 중국 국기가 태극기와 나란히 꽂혀 있는 모습. 사진 스레드 캡처 제주 우도의 한 해변에 중국 국기인 오성홍기가 설치됐다가 철거되는 일이 벌어졌다. 지난 13일 스레드와 엑스 등 소셜미디어(SNS)에는 관광객이 우도 한…
1957년 10월 소련(현 러시아)이 세계 최초 우주 탐사선인 스푸트니크 1호를 발사해 전 세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냉전 시대, 다양한 분야에서 경쟁하던 미국과 소련은 우주 탐사 분야에서도 치열한 경쟁을 벌였죠. 미국은 아폴로 11호를 보내 인류 최초로 달에 직접 발걸…
경비함정에서 음주·낚시·고스톱 등을 한 해경 함장을 해임 처분한 해양경찰청에 대해 해임을 취소하라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함장의 비위 사실은 인정되지만 공무원 신분까지 박탈하는 징계는 과도하다는 취지에서다. 서울행정법원 5부(부장판사 이정원)는 전직 해경 A씨가 해양경…
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연합뉴스 충실한 복약지도 없이 전화로 한약을 주문받고 이를 택배로 배송한 한약사의 행위는 약사법 위반이라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최근 약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
7월이 되니 정말 여름이란 계절이 실감이 납니다. 나날이 무덥고 쨍쨍한 날이 계속되다 보니 선풍기에 에어컨을 켜고 틈만 나면 얼음이 담긴 음료수를 찾게 되네요. 식물 역시 너무 더운 날씨는 힘이 듭니다. 햇빛을 받아 광합성을 하는 데에는 좋지만 건조해지면 수분 확보가 …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특검의 수사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두 번째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지난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으로 출석하고 있다. 뉴스1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재구속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14일 출석해 …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달 26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뉴스1 '보좌진 갑질' 의혹이 불거진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사직한 보좌진의 재취업을 방해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직장 내 괴롭힘을 넘어 근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