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1일 단식 7일차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일대일 단독회담 요구에 “지금은 여야 간 대화가 우선인 것 같다”며 일단 거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야당 대표도 당연히 필요하면 만나는데, 필요하고 유용할 때 만나…
〈삼진제약, 서교동 본사 사옥’〉 삼진제약은 약국 전용 의약품 직거래 플랫폼 ‘플랫팜’에 공식 입점하며, 약국 대상 온라인 유통 채널 다변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입점을 통해 삼진제약은 국민 진통제 ‘게보린’을 포함한 주요 일반의약품 전 품목을 온라인…
(인천=뉴스1) = 추신수 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 겸 육성총괄이 1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자신의 은퇴식에서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SSG 랜더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6.14/뉴스1 과거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
이창동 감독의 '가능한 사랑'은 극과 극의 삶을 살아온 두 부부의 세계가 얽히며 네 사람의 일상에 균열이 퍼져가는 이야기다. 사진 넷플릭스 거장 이창동 감독의 새 영화와 나영석·정종연 PD의 ‘아는 맛’ 예능이 돌아온다. 박은빈·고아성·남주혁 배우의 새 …
한국불교태고종이 올해 한강둔치에서 영산수륙방생대재를 개최한다. 또 신규 사업으로 서울시 고립 은둔 학교 밖 청년마음 돌봄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한다. 태고종 총무원장 상진 스님은 2026년 신년기자회견을 1월 20일 오전 11시 한국불교전통문화전승관 3층 불이성 법…
서울시무용단 작품 ‘일무’의 안무가들이 뉴욕 댄스&퍼포먼스 어워드(베시 어워드)에서 최우수 안무가·창작자상을 받았다.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베시 어워드에서 '일무'를 안무한 정혜진(오른쪽)과 김성훈이 수상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 세종문화회관 2…
한강 작가. 뉴스1 작가 한강의 소설 '작별하지 않는다'(영어제목 'We Do Not Part')가 미국을 대표하는 문학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NBCC)는 20일(현지시간) 2025 NBCC 어워즈의 소설 부문 최종 후보에 '작별…
지난 10월 국정감사에 출석한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뉴스1 국가유산청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국가유산 사적(私的) 유용’ 의혹과 관련해 자체 감사를 벌인 결과 김 여사를 경찰에 고발했다. 국가유산청은 “지난해 11…
대만에서 딸을 900여일 감금한 끝에 죽음에 이르게 한 친모가 재판에 넘겨졌다. 21일 자유시보 등에 따르면, 대만 검찰은 20대인 딸을 2년 8개월 동안 집에 감금해 사망에 이르게 한 친모 A씨(50)를 학대치사죄 등으로 구속기소 했다. 검찰 조사에 따르면…
미국 “파워젠 인터내셔널 2026” 참가 사진 SNT에너지는 1월 20일(현지시간)부터 3일간 미국 텍사스 샌안토니오에서 열리는 '파워젠 인터내셔널 2026'(POWERGEN International 2026)에 참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행사는…
2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 DC 백악관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병합 의도를 노골화하며 미국과 유럽의 갈등이 극심해진 사이, 러시아와 이스라엘이 각각 우크라이나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핵심 동맹인 영국·프랑스 정상을 향해 날선 비판을 가한 반면, 러시아와 중국, 독재 체제를 구축한 튀르키예는 물론 심지어 북한에 대해서도 우호적 발언을 했다. 취임 1주년을 맞아 백악관에서 진행한 기자회견에서다. 그린란드 …
한·일 방위 협력 재개를 위해 양국 국방장관이 회담을 추진 중이라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다. 한국 공군의 특수비행팀인 ‘블랙이글스’의 독도 상공 비행을 이유로 일본이 급유 지원을 않기로 하면서 중단됐던 양국의 방위 협력 교류가 재개될지 주목된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백악관 브리핑룸에서 예정에 없던 ‘깜짝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대통령 취임 1주년을 맞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 손에는 그간의 정책 성과가 담긴 문서자료가 들려 있다. AF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베컴 가족. 왼쪽부터 로미오, 크루즈, 하퍼 세븐, 데이비드, 빅토리아, 브루클린, 니콜라 펠츠. AP=연합뉴스 잉글랜드 축구 스타인 데이비드 베컴은 장남의 절연 선언 이후 불화설이 나오자 "애들은 실수한다"며 진화에 나섰다. 20일(현지시간) CNBC 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