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남영동주민센터에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안내문이 게시되어 있다. 뉴스1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중단됐던 행정정보시스템이 점차 복구되고 있는 가운데,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서비스’가 정상화됐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16일 “국민 …
17일 대전에서 치러지는 ‘2025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를 앞두고 암표 거래가 기승을 부리자 경찰이 대대적인 단속에 나섰다. 지난달 26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 …
서울의 한 대학병원 수술실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부가 장기기증 활성화를 위해 뇌사 기증 외에 '연명의료 중단 후 심정지'(DCD) 기증도 도입하기로 했다. 기증희망등록기관은 주민센터 등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향후 5년 내 두 배로 늘린…
최근 캄보디아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상 해외 취업 사기 및 납치 감금 사태로 지역 대학가에 비상이 걸렸다. 16일 오후 경북 경산시 영남대 캠퍼스 전광판에 학생들에게 해외 취업 사기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는 안내문이 나오고 있다. 뉴스1 한국인 대학생…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지난해 2월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한일 교류 특별위원회 1차 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뉴스1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회사 자금 16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영산대학교가 15일 일본 콘텐츠기업 (주)HIKE와 글로벌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와이즈유 영산대학교(총장 부구욱) 관광문화예술대학은 지난 15일 일본의 콘텐츠 기업 ㈜HIKE (100 STUDIO)와 글로벌 산학협력 업무협약…
해양경찰청은 지난 15일 법무부와 합동으로 지난 4월 옥계항으로 들어오는 선적으로 코카인을 밀반입한 50대 필리핀인을 아르헨티나에서 국내로 송환했다. 해양경찰청 지난 4월 2일 오전 6시30분쯤, 강원도 강릉시 옥계항. 입항해 정박 중인 3만2000t급 벌크선(원…
블랙야크 ‘BAC 역사문화 대장정’ 프로그램 포스터 고기능성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규모 아웃도어 커뮤니티 플랫폼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Blackyak Alpine Club, 이하 BAC)이 종합출판사 창비와…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사진 국가생명윤리정책원 연명의료관리센터 '자신이 치료가 불가능한 말기 암 환자라면 어떤 선택을 할 것이냐'는 질문에 성인 8%만이 '연명의료 지속'을 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나머지는 연명의료 중단 결정이나 안락사, 의사조력자살을 원했다. …
지난 13일 인천 연수구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한 중국인 단체관광객들이 관광버스로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찰이 중국인 단기체류자에게 조건부로 운전을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청은 1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
▲(사)한국다큐멘터리학회는 ‘AI 시대의 진실’을 주제로 지난달 13일 추계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한국다큐멘터리학회] 서울디지털대학교(총장직무대행 이영수) 미디어영상학과 강소영 교수가 회장을 맡고 있는 (사)한국다큐멘터리학회는 지난달 13일 일…
이강화 개인전 포스터_빛의 결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 회화과 이강화 교수의 퇴직기념전이 오는 10월 22일부터 11월 2일까지 세종대학교 세종뮤지엄갤러리 1관과 2관에서 개최된다. 회화라는 매체를 통해 자연과 인간, 기억과 감성의 교차점을 탐구해온…
5살때부터 뮤코다당증3형이라는 대사성 희귀병을 진단받은 이영원(가명)양은 위급상황을 대비해 집에서 생명유지장치를 사용하며 ‘전기세 폭탄’을 맞았다. 4남매를 홀로 키우는 어머니 A씨(35)는 3달째 관리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사진 A씨 7살 이영원(가명)양은 2…
온라인 마케팅 전문기업 단연에서 초급 및 중급 광고주를 대상으로 맞춤형 1:1 광고 무료 컨설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컨설팅 프로그램은 오는 2025년 11월 한달간 선착순 10명의 광고주에게 이벤트성으로 진행되며, 광고 경험이 부족한 기업이나 초기 단계의 …
캄보디아 온라인사기 대응 위원회가 공개한 온라인사기 범죄자들. 크메르타임스 캡처 캄보디아 당국이 대규모 온라인사기 조직 단속을 벌여 지난 3개월간 3400명 이상을 체포했다고 16일 밝혔다. 현지 매체 크메르타임스에 따르면, 캄보디아 온라인사기 대응 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