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캄보디아 따께오주(州)에 있는 웬치 내부에 들어가 보니 범죄조직이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 의자와 책상 등이 남아 있다. 따께오=이영근 기자 캄보디아 경찰이 온라인 사기 범죄에 가담한 한국인 59명을 오는 17일(현지시간) 추방한다고 밝혔다. AFP 통신…
16일(현지시간) 러시아의 공습으로 우크라이나 체르니히우의 한 주거용 건물에 불이 났다. AP=연합뉴스 미국과 우크라이나의 정상회담을 하루 앞두고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를 대규모로 공습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엑스를 통해…
TMZ에서 공개한 톰 크루즈와 배우 아나 디 아르마스의 사진. TMZ 홈페이지 캡처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63)가 26세 연하 여배우 아나 디 아르마스(37)와 열애 9개월 만에 결별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15일 영국 매체 ‘더 선’은 두 …
최근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대상 취업사기 및 감금 사건 등 각종 범죄에 연루된 사례가 수면 위로 드러나고 있다. 사진은 16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인근 온라인스캠범죄단지로 알려진 태자단지. 뉴스1 캄보디아에 구금된 한국인 2명이 국적기를 통해 17일 오전 …
책과 함께 크는 아이를 바라신다고요 근데 어떤 책이 좋은지 모르겠다면, 아이랑GO가 준비한 책 이야기를 보시는 건 어떨까요. 아이랑GO가 일주일에 한 번, 마법처럼 아이들이 푹 빠져들 만한 책 이야기를 배달합니다. 이번엔 공존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책들을 준비했어요.…
프린스 리얼 이스테이트 그룹 홈페이지 캡처. 캄보디아에서 대규모 온라인 사기와 인신매매에 연루돼 미국·영국의 제재를 받은 ‘프린스그룹(Prince Group)’이 서울 도심에서도 사무실을 운영한 정황이 포착됐다. 1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민…
충북 혁신도시 아파트 단지 모습. 이 혁신도시는 10여개의 공공기관이 입주해 있다. 중앙포토 대전·충남 "우선 배치" 촉구…지자체별 전담 조직 발족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인 ‘2차 공공기관 이전’이 본격화하면서 비수도권 지자체들이 속속 유치전에 뛰어들고 있다…
‘고교천왕’ 이민영 대표가 학폭근절 바람 등을 담아 펀치를 날리고 있다. 김종호 기자 “에너지 넘치는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뛰어놀 수 있는 ‘놀이터’가 필요합니다.” 청소년 종합격투기(MMA) 스포츠 대회인 ‘고교천왕’이 탄생한 배경이다. 서울 강남에서 뷰티·…
중앙그룹은 지난 16일 농협중앙회와 함께 경기도 파주시 파주읍 백석리에 위치한 사과대추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 윤기윤 SLL중앙 대표, 남중권 JTBC경영지원실장 등 중앙그룹 임직원 40여…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과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를 2022년 술자리에서 봤다는 목격담이 16일 추가로 제기됐다. 임 전 1사단장이 지난달 11일 순직해병 특검 사무실 앞에서 특검팀과의 면담을 시도하다가 출입이 막히자 문 앞에서 취재진에게 입장을 밝히고 있다.…
16일 한 캄보디아 주민이 수도 프놈펜 외곽 센속 지역 ‘사쿠라 단지’에 있는 웬치를 올려다보고 있다. 프놈펜=이영근 기자 ‘최근 여자아이와 여성을 통한 마약 밀반입 함정 수사가 많이 발생하였기 때문에 지금부터 여자아이를 데리고 웬치(园区)에 들어가는 것을 금지하며……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이 지난해 3월 12일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열린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이혼 관련 항소심 변론기일을 마치고 차량으로 향하고 있다(공동취재). 오른쪽은 항소심 변론기일에 출석하는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뉴스1 16일 대법…
최태원(65) SK그룹 회장은 노소영(64)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재산분할금 1조3808억원을 지급해야 한다는 항소심 판결이 대법원에서 다시 뒤집혔다. 노 관장 부친 노태우 전 대통령의 불법 비자금 300억원이 SK 성장에 기여했다고 본 항소심의 판단은 “재산분할 법…
유튜브 '탈덕수용소' 운영자. 연합뉴스 걸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 등 유명인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 영상을 올려 억대 수익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 운영자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16일 인천지법…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이 ‘세기의 이혼’으로 불린 건 재산 분할액이 1심 665억원에서 2심에선 20배가 넘는 1조3808억원으로 뛰었기 때문이다. 또 재판 과정에서 장인 노태우 전 대통령의 숨겨진 비자금 300억원이 증거로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