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예술대학교(총장 한기정) 뷰티패션전공은 11월 4일, 명동캠퍼스 아트센터에서 가온미디어 소속 정다이 스타일리스트(뷰티패션전공 18학번)를 초청해 ‘JOB 담: 선배의 리얼 취업토크 2: 방송 스타일리스트 편‘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특강에서 …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가 11월 4일(화)부터 5일(수)까지 이틀간 자연캠퍼스 제5공학관 앞 거리에서 ‘2025 자연캠퍼스 봉사대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명지대학교 사회봉사단이 주최했으며, 대학의 건학이념인 ‘사랑, 진리, 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매년 개…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가 지난 10월 30일(목) 국민대학교 본부관에서 아주자동차대학교(총장 한명석)와 미래자동차 인재 양성 및 학술교류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미래자동차산업을 선도할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양교의 교육 및 연구 경쟁…
고가 상가 건물을 팔고도 양도소득세를 신고하지 않고 이를 포함해 세금을 100억원 넘게 체납한 A씨의 실거주에서 발견된 명품 에르메스 가방. 연합뉴스 국세청과 지방자치단체가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합동 수색을 벌여 명품 가방, 현금, 귀금속 등 총 18…
고양, 김포에 위치한 FM동물메디컬센터가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열린 2025년 제13차 아시아·태평양 FASAVA(소동물수의사대회)에서 임상 연구 증례를 발표했다. FASAVA(소동물수의사대회)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의 소동물수의사 학술…
코리아 유니크 베뉴 ‘황룡원’에서 진행 중인 ‘APEC CEO 서밋 2025’ 글로벌 CEO 환영 만찬 코리아 유니크 베뉴인 경주 황룡원이 10월 28일~11월 1일 개최된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이하 APEC)' 기간 동안 주요 행사장으로서 …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가 심리하는 내란 우두머리 사건 재판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곽종근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사령관에게 질의하고 있다. 사진 서울중앙지법 지난해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외환 의혹을 수사해온 내란 특별…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10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김성룡 기자/ 2025.11.10 대장동 개발비리 의혹 사건 1심 판결에 대해 항소를 불허한 노만석 검찰총장 권한대행(대검 차장검사)을 향해 지청장들과 법무연수원 교수까지 나서 “납득…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1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방조 혐의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선포 후 국무위원들에게 “막상 해보면 별 거 아니다”라고 말했다고 송미령 농림축…
카지노가 들어선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중앙포토 나경균 “사람·자본 모이려면 내국인 카지노 필요” 새만금개발공사 나경균(66) 사장이 새만금 경쟁력 확보를 위해 내국인과 외국인 모두 출입할 수 있는 이른바 ‘오픈 카지노’ 도입을 공식 제안했다. 새만금개발청…
지난해 9월23일 흉기 난동 예고 글이 올라온 경기도 성남시 수인분당선 야탑역에서 경찰특공대 장갑차가 배치돼 있다. 경찰이 지난해 9월 온라인상에 ‘야탑역 흉기난동 예고 글’을 작성한 20대 남성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절차에 착수했다. 경기남부경…
고려대 전경. 사진 고려대 제공 연세대학교에 이어 고려대학교에서도 대규모 집단 부정행위가 적발됐다.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통해 시험 문제와 답안을 주고받은 정황이 드러나면서 학교 측은 해당 과목의 중간고사를 전면 무효로 했다. 10일 고려대에 따르면…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라운지에서 열린 제2세종문화회관 건립 설계공모 시상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종묘 인근 세운4구역 재개발 논란과 관련해 김민석 국무총리에게 공개토론을 제안했다. 오 시장은 “중앙정부가 나서 서울시…
택시 기사 A씨가 택시 뒷좌석에 가짜 토사물 뿌려 놓은 모습(왼쪽)과 트렁크에서 보관하고 있던 과 커피(오른쪽). 사진 서울경찰청 술에 취한 승객이 잠든 사이 토를 한 것처럼 꾸며 합의금을 뜯어낸 택시기사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 양대 조직폭력인 ‘칠성파’와 ‘신20세기파’ 조직원들이 보복 폭행을 거듭하다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경찰청 형사기동대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단체 등의 구성 활동) 등 혐의로 칠성파와 신20세기파 조직원 등 범행을 주도한 19명을 구속 …